[KLPGA 생생포토]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잔여경기 하아라이트
[KLPGA 생생포토]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잔여경기 하아라이트
  • 문용준 기자
  • 승인 2021.07.3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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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귀포시 우리들 골프&리조트에서는 전일 폭우로 연기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잔여 경기가 열렸다.

9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배경은,김우정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버디를 잡은 배경은

 

김우정이 9번 홀에서 시도한 버디 퍼트가 홀에 빨려 들어가고 있다.

같은 조로 진행한 잔여 경기에서 배경은(36.세티나인),김우정(23.BC카드)이 9번 홀에서 쌍 버디를 하고 있다.

9번 홀에서 버디 잡고 환하게 웃는 이주미

 

세컨샷이 홀 근처에 떨어졌다.

 

이주미 홀 옆에 떨어진 세컨샷을 보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주미(26.삼천리)가 9번 홀에서 날린 세컨샷이 홀 20cm 이내로 떨어지는 환상적인 샷을 날렸다. 아쉽게 이글을 놓쳤지만 버디를 잡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9번 홀에서 세컨샷 날리는 박현경

 

버디 퍼트 성공하는 박현경

 

박현경,'버디 했어요'

박현경(21.한국토지신탁)은 1라운드에서 3오버파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잔여 경기에서 3언더파를 치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소미

이소미(22.SBI저축은행)가 9번 홀 러프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임진희

임진희(23)가 9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양효진

아마추어 양효진이 9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기뻐하고 있다.

 

이다연

이다연(24.메디힐)이 9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박보겸

박보겸(23.하나금융)이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황정미

9번 홀에서 짧은 파 퍼트를 놓친 황정미(22.큐캐피탈)가 어이없다는 듯 미소를 보이고 있다.

 

오지현

오지현(25.KB금융)이 9번 홀에서 짧은 버디 퍼트를 놓치고  아쉬운 표정을 하고 있다.

 

김송연

김송연(24.골든블루)이 퍼트를 하기 전 갑자기 폭우가 내리고 있다.

 

인주연

인주연(24.동부건설)이 9번 홀에서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2라운드 잔여 경기 중 비와 안개가 몰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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