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생생포토]우승후보 박민지‧전예성‧유해란, '같은 조로 출발해요'
[KLPGA 생생포토]우승후보 박민지‧전예성‧유해란, '같은 조로 출발해요'
  • 문용준 기자
  • 승인 2021.07.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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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성‧박민지‧유해란(사진 왼쪽부터)이 타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30일 서귀포시 우리들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경기, 시즌 6승 박민지(23.NH투자증권), 직전 대회 우승자 전예성(20.GTG웰리스),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20.SK네트웍스)이 10번 홀에서 같은조로 출발했다. 1번 홀에서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에임하는 박민지

 

박민지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티샷 후 볼을 바라보는 박민지와 유해란

박민지는 2라운드에 보기없이 6언더파를 몰아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한진선과 함께 공동선두로 나섰다.

유해란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

 

전예성이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페어웨이로 향하면서 미소짓는 전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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