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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유해란,'첫 홀 부터 위기'
[KLPGA]유해란,'첫 홀 부터 위기'
  • 문용준 기자
  • 승인 2021.06.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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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시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린 ‘롯데 오픈’ c최종전 경기, 챔피언 조로 출발한 유해란(20.SK네트웍스)이 1번홀 러프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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