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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준의 생생포토] K리그1 '전북 현대vs수원 삼성'
[문용준의 생생포토] K리그1 '전북 현대vs수원 삼성'
  • 문용준 기자
  • 승인 2021.04.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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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백승호 더비 3-1로 완파…일류첸코 득점 선두
득점을 올린 전북의 일류첸코가 기뻐하고 있다.

 

전북 현대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7라운드 원정경기 수원 삼성을 상대로  3대1로 완성을 거뒀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최보경(20분),일류첸코(73분),바로우(80분)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개막전 이후 7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5승 2무(승점 17점)을 선두를 유지했다. 수원은 지난 주 슈퍼매치에 이어 이번 경기도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다. 3승 2무 2패(승점11점)로 리그 4위,

 

입장하는 양팀 선수들

 

경기 전 인사하는 전북-수원 선수들

김상식 감독이 이끈 전북 현대는 주장 홍정호를 중심으로 최철순,최보경,이용,이승기,최영준,바로우,김보경,이지훈,구스타보,송범근(GK)이 선발로 나섰다.

박건하 감독은 주장 김민우를 중심으로 박대원,최정원,장호익,이기제,한석종,김태환,고승범,강현묵,제리치,골키퍼 양형모을 선발로 내세웠다.

 

한교원(전북)-박대원(수원)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전북 최보경(20분)이 헤딩으로 선제골을 터트리고 동료선수들과 골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전북 김상식 감독이 작전을지시하고 있다.

 

이기제(수원)-이용(전북)

이기제(수원)-이용(전북), '공중볼 다툼'

김태환(수원)이 최철순(전북)의 태클을 피하고 있다.

 

볼 다투는 김민우(수원)-최영준(전북)

 

김민우(수원)가 기습적인으로 슛을 하고 있다.

 

이용의 감아차기

 

드리볼 하는 제리치

골키퍼 송범근

 

볼 차지하는 한교원

 

한교원(전북)-박대원(수원)이 볼다툼 도중 충돌로 인해 부상을 당하고 있다.

 

한석종(수원)이 김보경(전북)에게 절묘한 태클로 볼을 차단하고 있다.

 

 

수원 서포터즈들이 백승호의 전북 이적을 비난하는 걸개를 들고 있다.

 

일류첸코

 

전북 류첸코(73분)가 두 번째 골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일류첸코는 5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로 나섰다.

 

실점에 아쉬워 하는 양형모

어두운 표정의 박건하 감독

 

전북 바로우(80분)가 세 번째 골을 넣고 동료선수들과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염기훈(수원)이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하고 있다.

 

경기에서 패한 수원 삼성 선수들의 실망한 표정

 

개막전 이후 무패 행진을 하고 있는 전북 현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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