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11월 넷째주 크래프톤 등 27종목 매수 추천
미래에셋증권, 11월 넷째주 크래프톤 등 27종목 매수 추천
  • 신진호 기자
  • 승인 2022.11.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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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11월 넷째주(21~25일) 크래프톤 등 27종목을 매수 추천했다. 위메이드는 위믹스 상장폐지로 블록체인 사업 위기 직면하면서 투자의견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카카오게임즈(293490) 지스타에서 확인된 신작 자신감 : 아레스/가디스오더/디스테라 시연, 에버소울 야외 홍보, 아키에이지워 영상 공개. 오딘 트래픽, 매출 반등 관찰 하향 안정화가 끝나고 반등을 준비 중인 오딘 국내와 대만. 목표주가를 6만5000원으로 18%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조이시티(067000) SLG 2종, 서브컬쳐 1종 등 신작 3종 출시 임박. 견조하게 버텨주는 기존 메인 매출원. 탑라인 바텀라인 모두 2023년 개선. 목표주가 6500원과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네오위즈(095660) 투자포인트 ▲2023년 국내 콘솔 최대 기대작 P의 거짓 출시 ▲P의 거짓 외에도 풍부한 신작 라인업. 2023년 P의 거짓 흥행을 통한 폭발적인 성장 전망. 목표주가 5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크래프톤(259960) 칼리스토 프로토콜 지스타에서 인기몰이에 이어 뜨거운 사전 예약 반응. 이용자 트래픽 유지 속에서 PUBG M 매출의 가파른 하향세는 완화.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16%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위메이드(112040) 위믹스 상장폐지로 블록체인 사업 위기 직면. 이번 상장폐지에 따른 영향으로 위믹스 플랫폼에 대한 불확실성 증대는 불가피. 온보딩을 고려하는 게임사들의 부담 증가로 플랫폼 확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5만1000원으로 27% 하향조정화고 투자의견도 중립으로 하향

삼성전기(009150) 중국 수요 회복시 탄력적인 주가 반등 기대. 업종 내 Top Pick 유지. 4분기 매출액 2조3000억원(-7% YoY), 영업이익 2135억원(-32.5% YoY) 전망. 2023년 매출액 9조2000억원(-3% YoY), 영업이익 1조2000억원(-9% YoY) 전망. 리스크 ▲중국 스마트폰 수요 부진 지속에 따른 MLCC Blended ASP 하락 ▲서버 고객사 생산 차질에 따른 투자 계획 지연. 목표주가 17만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비에이치(090460) 2023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 성장한 2조원, 영업이익 1874억원(+18% YoY) 전망. 리스크 ▲중국 정부의 팬데믹 동제 추가 강화와 락다운에 따른 생산 차질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수요 급감. 목표주가 4만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LG이노텍(011070) 섹터 내 2023년 실적 가시성 최고. 2022년 4분기 광학솔루션 매출액 6조1000억원(+27% YoY) 예상. 프로 모델 중심의 전략 고객 사향 신모델 공급이 확대되며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폴디드줌 적용과 전면 카메라의 대당 탑재량 증가에 따른 2023년 ‘매출+수익성’ 동반 성장 기대. 리스크 ▲북미 고객사향 매출액 의존도 심화와 고객사향 매출 성장률 둔화 ▲TV 수요 침체와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에 따른 디스플레이 소재 실적 우려. 목표주가 3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대덕전자(353200) 2023년 매출액 1조5000억원(+11% YoY), 영업이익 2766억원(+14% YoY) 전망. FC-BGA 3차 램프업이 차질없이 진행 중이며 2023년 1분기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FC-BGA 2023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60% 성장한 4630억원 수준 예상. 2023년 메모리향 패키징 기판 매출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3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오스템임플란트(048260) 중국 VBP 정책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업체들의 P와 Q 모두 증가할 수 있는 상황. 해외 수출 외에도 국내 시장에서 8분기 연속 두 자리 수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함. 2023년 투자주의 환기종목 해제 시 수급 개선 효과는 덤. 2023년 매출 1조2479억원(16% YoY), 영업이익 2604억원(19%, OPM 21%) 전망. 리스크 ▲러시아 불확실성, 중국 로컬 업체들의 부상 ▲투자주의 환기종목. 목표주가 19만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클래시스(214150) 해외 장비 설치 대수 증가로 소모품 매출 꾸준히 증가 중. 국내 슈링크 장비 교체 효과는 올해 4분기 이후 소멸. 다만, 무료쿠폰 소진에 따른 소모품 매출 정상화로 원가율 개선이 가능한 것은 긍정적. 에너지 기반 미용 업체 중 압도적인 이익률 기록 중. 2023년 매출 1521억원(11% YoY), 영업이익 766억원(13% YoY, OPM 50%) 전망. 리스크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부진 ▲브라질 수출 둔화, 국내 소모품 매출 둔화. 목표주가 2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키움증권(039490) 증권업계 Top Pick 유지. 상대적으로 양호한 이익 방어력과 자본력. 건실한 자본력 보유한 만큼 M&A 등 적극적인 자본 정책 실행할 수 있는 기회 도래 예상. 리스크 ▲경기 하강 시 부동산 익스포져 리스크 현실화 가능성 ▲자사주 매입 등으로 자본 소진 성장 재원 위축 가능성. 목표주가 1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한국금융지주(071050) 실적 부진 고려해도 저평가. 올해 부진했던 채권 운용과 ELS 관련 이익은 소폭 회복 예상. 증권 이외 자회사의 견조한 실적 유지되고 있지만, 증권 실적 회복 없이는 이익 개선 역시 제한. 경기 하강 시 부동산 익스포져와 위험 자산 투자 부실화, 자본신뢰성 우려 잠복은 리스크 요인. 목표주가 7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증권(016360) 상대적으로 부각되는 이익변동상과 배당수익률. 상품운용이익 의존도 낮아 대형사 중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이익 변동성. 2023년 상반기 ELS 조기 상환 이익 회복 안정 기조 유지. 배당 이외 성장을 위한 자본 정책 제시 필요. 목표주가 4만1000원과 투자의견 Trading Buy 유지.

NH투자증권(005940) 올해 실적 부진(채권 운용 부진, 일회성 비용 등)에 따른 기저 효과로 증익 기대. 고금리 지속되는 환경에서는 IB 및 트레이딩 부문의 전반적인 실적 저하 불가피. 자기자본 8조원에 근접하면서 변동성 높은 수익의 다각화 위한 자본정책 구체화 필요. 리스크 ▲운용부문의 실적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이 할인 요인 ▲해외주식 거래, 디지털 전환, 빅테크 등 외부 파트너와 연결 등 새로운 조류에 부응할 필요. 목표주가를 1만1000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Trading Buy 유지.

현대건설(000720) 2023년 연결 매출 21조원(1.7% YoY), 영업이익 8017억원(20% YoY) 추정. 부동산 시장 위축과 누적 수주 증가로 인해 2023년 주택 수주 감소 불가피할 전망. 2023년부터 의미 있는 해외수주 증가 예상, 별도 기준 5조원 이상 전망. 목표주가를 4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GS건설(006360) 2023년 매출 11조원(1.4% YoY), 영업이익 6301억원(5.8% YoY) 추정. 높아진 주택사업 비중으로 리스크 확대 가능성(2023년 주택/건축사업 매출 비중 72%). 목표주가를 4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하향.

대우건설(047040) 2023년 매출 10조원(2.8% YoY), 영업이익 6474억원(-7.3% YoY). 금리 인상과 부동산 시장 위축으로 불확실성 확대. 2023년 주택사업 매출 추정 6조8000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 목표주가 5400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하향.

DL이앤씨(375500) 2023년 매출 7조6000억원(5.7% YoY), 영업이익 5195억원(-4% YoY) 전망. 주택사업 원가율 상승으로 이익 감소 예상. 빨랐던 주택사업 비중 확대, 부담으로 작용. 안정적인 재무구조, 해외 수주 회복 주목. 목표주가를 4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Trading Buy로 하향.

쌍용C&E(003410) 2023년 매출 1조8793억원(0.6% YoY), 영업이익 2579억원(54% YoY) 추정. 불확실성 ▲유연탄 가격 인상, 운송비, 인건비 상승에 따른 실적 부진 가능성 존재 ▲아파트 분양 감소에 따른 국내 시멘트 출하량 감소 전망. 목표주가를 7600원으로 하향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한샘(009240) 주택 시장 위축으로 실적 부진. 2023년 매출 2조389억원(0.5% YoY), 영업이익 387억원 추정. 투자를 확대한 리하우스 부문 부진으로 고정비 부담 확대 전망. 시장 경쟁구도 변화, 경쟁력이 약화될 가능성. 목표주가를 4만9000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도 Trading Buy로 하향.

한화솔루션(009830) 지역별, 용도별 판매 믹스 개선을 통해 2023년에도 판가 개선 지속. IRA 법안의 진정한 수혜주 ▲2023년부터 AMPC 세액공제 ▲보유 발전 자산 매력 증가. 미국 내에서 단결정 폴리실리콘 계열 수직계열화를 도전하는 유일한 생산자. 해상 운송비 하락으로 인한 비용 절감. 리스크 ▲태양광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락세 ▲미국 추가 증설 완료(2024년말 예상) 전까지 생산량 증가 제한. 목표주가 6만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S-Oil(010950) 과거보다 높아진 정제마진의 저점에 주목. 경유 강세 지속과 항공유 수요 회복에 무게. 샤힌 프로젝트의 높은 원가경쟁력, IRR 16.4% 추정. 안정적인 윤활유 실적과 OSP 인하 가능성. 리스크 ▲중국 석유제품 수출량 증가와 가동률 상승 ▲러시아 에너지 가격상한제로 인한 변동성 확대. 목표주가 13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LG화학 (051910) 양극재를 필두로 공격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전지소재. 최근 북미 양극재 공장 12만톤 증설 발표하며, 2027년 매출액 가이던스 20조원으로 상향. LG에너지솔루션 지분매각 가능성으로 물적 분할과 상장으로 인한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범용 화학제품보다는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 보유해 다운사이클에서 가격 방어력 높음. 화학 부문의 부진 지속은 리스크. 목표주가를 95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OCI(010060) OCI의 폴리실리콘이 프리미엄을 받는 이유 ▲말레이시아에서 생산되며, 친환경 전력(수력발전) 사용하여 생산 ▲고순도 폴리실리콘 생산으로 On-grade 중에서도 양질의 제품. 카본 케미칼(카본 블랙, 핏치 등)의 견조한 실적. 미국 IRA 법안 통과로 인해, 전력 발전 사업의 매력도 상승. 2023년 자산 매각 수요 증가 예상. 아직까지 모든 고객사가 중국 태양광 기업(웨이퍼 생산자)은 리스크. 목표주가 16만9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SK이노베이션(096770) SKON, 3분기 EBITDA 흑자전환 달성했으며, 2023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 전망. 미국 IRA 법안 내 배터리 세액공제(약 44억 달러 예상)를 받을 수 있는 수혜주. 정유·윤활유 부문 2023년에도 견조한 실적 기록할 전망. 리스크 ▲높아진 순차입금(13조8000억원) 규모와 자금 조달 비용 증가 ▲Pre-IPO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필요. 목표주가 23만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금호석유(011780) 고무수익성 개선 ▲NB-Latex 수익성 하락세 일단락 ▲범용고무(SBR/BR)의 견조한 실적. 페놀유도체 부문(BPA)의 실적 반등 기대. 유동성 리스크 없고, 최근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 피력(배당수익률 7% 수준 예상). 가시성 있는 신성장 동력의 부재는 리스크. 목표주가 1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NAVER(035420) 2023년 매출액 9조3350억원(+14% YoY), 영업이익 1조4650억원(+10% YoY) 전망. 플랫폼 체류시간 반등세 관찰되고 있어 경기 회복 속도에 따라 2023년 광고 서프라이즈 가능성 존재. 본격적인 주가 반등은 커머스 비용 개선을 통한 마진 회복세의 확인 이후 시작될 전망. 목표주가 2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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