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아동복지시설에 태블릿PC 등 후원
롯데건설, 아동복지시설에 태블릿PC 등 후원
  • 이재영 기자
  • 승인 2021.12.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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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 '꿈나래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 물품을 후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후원 물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13개소 거주 아동 대상으로 전달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에 설립돼 어린이가 꿈을 키우며 올곧게 자라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모금사업, 연구조사 등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아동 복지전문기관이다.

롯데건설은 코로나19확산으로 온라인 학습이 늘어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자 IT 학습 도구인 태블릿PC를 지원했다.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선물로 과자선물세트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확산으로 롯데건설이 기존에 시행해오던 주거환경개선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대체해 물품 지원으로 진행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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