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삼성전자,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 도입
대우건설-삼성전자,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 도입
  • 김두윤 기자
  • 승인 2021.12.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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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 개념도

대우건설은 삼성전자와 AI 청정환기 기능이 탑재돼 미세먼지를 99.9% 제거할 수 있고 살균기능까지 포함된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양사는 각 사의 장점을 바탕으로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세대 내 전열교환기 전열교환기: 세대 내에 설치되어 창문을 열지않고 환기를 수행할수있게 해주는 장치이며, 환기시 급·배기의 열교환을 통해 열손실을 줄여주는 장치와 연동된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되며, 내외부 공기 순환과 함께 실내 공기청정까지 복합적인 실내 공기질 관리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푸르지오 스마트홈앱과 삼성전자의 SmartThings(스마트싱스)앱을 통해 손쉽게 제어가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기존 환기시스템의 급기 부분에 설치하는 제품으로 공기청정과 UV-LED 살균 기능을 갖추고 있고, 99.9%의 미세먼지 차단효과가 있으며, 세대 전체 환기, 실별 환기, 실별 공기 청정이 모두 가능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품질인증인 CA인증도 획득했다. 

대우건설의 한 관계자는 “주택 분야 국내 최고 경쟁력과 공급실적의 대우건설과 가전 IoT 플랫폼 보급 1위 삼성전자의 협력으로 앞으로도 푸르지오 입주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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