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바이오필릭 테라스’ 新평면 개발
포스코건설, ‘바이오필릭 테라스’ 新평면 개발
  • 김두윤 기자
  • 승인 2021.12.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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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더샵’만의 차별화된 중대형 평면인 ‘바이오필릭 테라스’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바이오필릭 테라스’는 기존 평면들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발코니와 달리 설계부터 자연 친화적 요소를 적극 도입하여 햇볕을 직접 받을 수 있고 거실이나 주방과 바로 연결해 정원으로서의 효용을 높인 별도 공간이다. 포스코건설은 공간의 생명을 불어넣는 즉 ‘바이오필릭 테라스’로 명명했다.

‘바이오필릭 테라스’ 평면은 대표 특화공간인 ‘바이오필릭 테라스’ 외에도 최근 소비자들의 패턴 분석을 통해 공간을 새롭게 배치하여 택배물품을 위한 현관·다용도실 직출입 동선, 대형 펜트리 공간, 초대형 드레스룸을 확보했고 확장된 조망이 가능한 거실, 대면형 주방과 독립형 식당, 건/습식 분리형 욕실 등 다양한 특화 공간을 반영하여 8개 타입으로 개발했다.

포스코건설은 이 평면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했으며, 향후 분양 예정 단지에 다양한 방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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