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가맹점 성공스토리 소개…"바빠도 맛과 품질 유지해야"
BBQ, 가맹점 성공스토리 소개…"바빠도 맛과 품질 유지해야"
  • 이재영 기자
  • 승인 2021.10.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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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수원영통1점 임민수 사장, 창업 2년만에 매장 6개로 불려

제너시스BBQ가 가맹점주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했다. BBQ 수원영통1점 임민수 사장(사진)이 그 주인공이다.

7일 BBQ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매장을 인수해 사업을 시작한 임 사장은 고정고객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이를 위해 그는 치킨대학에 입소해 조리과정, 지역 마케팅, 자사앱 및 배달앱 활용 등을 학습했다. 

임 사장은 이를 현장에 적용했다. 임 사장은 매장 오픈 후 전단지 배포나 고객 리뷰 답글 달기는 물론 본사나 배달앱의 각종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했다. 그 결과 고정 고객이 늘기 시작했고 임 사장의 매장은 모두 6개로 불어났다. 오후 1시~5시까지 제품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NCF(New Customer Friendship)활동도 신규고객 모집에 도움이 됐다. 

그 결과 고정 고객이 늘기 시작했고 임 사장의 매장은 창업 2년만에 모두 6개로 불어났다. 현재 월 매출은 8000만원에 달한다. 임 사장은 “BBQ의 브랜드 가치와 체계적인 교육 및 지원시스템이 바탕이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임 사장은 고정고객 확보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맛과 품질 유지'를 꼽았다. 그는 “고객들은 BBQ 치킨을 기대하며 매장을 찾기 때문에, 주문량이 많을 때도 제품의 맛과 퀄리티를 유지하는데 노력해야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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