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 부울경 내 장학금 지원 2위
창신대, 부울경 내 장학금 지원 2위
  • 이재영 기자
  • 승인 2021.09.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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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학생 장학금과 전임교원 연구실적 모두 최상위권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발표된 2021년 8월 대학정보공시 발표에 따르면 창신대는 2020년 기준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이 부울경 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에서 2위(449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창신대는 지난 2019년 부영그룹이 재정기여자로 참여하면서 '신입생 1년 전액장학금 지원' 혜택을 학생들에게 제공했으며, 그 결과 2020학년도 신입생 충원 100%, 2021학년도 신입생 충원 98.5%를 달성했다. 2022학년도에도 신입생 1년 전액장학금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전임교원 1인당 연구재단 등재 논문 실적도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부울경 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에서 1위를 차지했고, 전임교원 1인당 저역서 실적도 권역 내 4년제 일반대 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신대학교는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자율혁신과 정부 재정지원사업 등을 통해 특성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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