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특수학교 소방시설 보강해 화재 예방
포스코건설, 특수학교 소방시설 보강해 화재 예방
  • 김두윤 기자
  • 승인 2021.08.26 14:5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스코건설은 소방청과 함께 인천 소재의 특수학교에 화재에 대비한 소방 안전시설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건설, 포스코A&C, 포스코O&M 등 포스코그룹의 E&C부문 3개사는 지난 5월부터 4개월에 걸쳐 인천 연수구에 있는 연일학교에 노후 방화문 12개를 교체하고 수동식 방화셔터 2개를 자동화 설비로 교체했다. 또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미추홀학교에 노후 방화문 34개를 교체했다.

대상학교 선정과 안전시설물 시공 및 사업 총괄은 포스코건설이 담당하고, 방화문과 방화셔터 교체에 대한 설계와 성능테스트 감리는 포스코A&C, 학교시설물 전반에 대한 상태 점검과 위험요소 안전컨설팅은 포스코O&M이 맡아 상호 시너지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은 26일 포스코건설이 특수학교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인정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