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건설근로자‧임직원에 말복 삼계탕 지급
부영그룹, 건설근로자‧임직원에 말복 삼계탕 지급
  • 이재영 기자
  • 승인 2021.08.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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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은 말복인 10일 현장근로자, 관리소, 계열사 직원, 용역 직원들에게 약 9300여 세트의 삼계탕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이 임직원 및 근로자들에게 몸보신용 삼계탕을 지급한 것은 지난 2006년 이후 16년째다. 아울러 부영은 현장에 생수, 얼음과 식염포도당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휴식시간 보장을 위해 그늘막·차양막 등을 설치하여 휴게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부영그룹의 한 관계자는 “지속적인 폭염과 코로나19로 힘든 현장 근로자들에게 한 그릇의 보양식이 작지만 든든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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