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채 NH투자 대표 코로나19 확진
정영채 NH투자 대표 코로나19 확진
  • 김두윤 기자
  • 승인 2021.03.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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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이날 오전 양성 판정 결과를 통보받았다. 

정 대표는 오는 25일 예정된 금융감독원의 옵티머스 펀드 3차 제재심 참석을 앞두고 있었다. 정 대표의 확진 및 격리 기간 등을 고려할 때 제재심 일정 연기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 대표는 금감원으로부터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해 3개월 직무정지 제재안을 사전 통보받았으며, 1·2차 제재심에 직접 출석해 적극 소명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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