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20 12:42 (화)
'착한 임대인' 법안 통과…세액공제비율 50%→70%로
'착한 임대인' 법안 통과…세액공제비율 50%→70%로
  • 김흥수 기자
  • 승인 2021.02.26 15:5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깎아준 '착한 임대인'의 세액공제 비율이 70%로 확대된다.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개정안은 '착한 임대인'의 임대료 인하분에 적용되는 소득·법인세 세액공제율을 50%에서 70%로 상향하고, 공제 적용기한을 올해 6월 30일에서 12월 31일까지로 6개월 연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