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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시설, 대체 투자처로 떠올라
상업시설, 대체 투자처로 떠올라
  • 이수룡 기자
  • 승인 2021.02.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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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텐 삼성 상업시설’ 지하 2층~지상 2층 총 3개층 공급
 파크텐 삼성 항공조감도

주택시장에 각종 규제가 적용되면서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상업시설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인근에 업무단지나 주거단지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상업시설의 경우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호도가 더욱 높다. 부동산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정부의 주택 규제 속에서 꾸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라며 “탄탄한 고정수요와 배후수요를 갖춘 상업시설은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공실 위험도 낮아 투자자 뿐 아니라 임차인들에게도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8-20, 158-22번지에 공급되는 ‘파크텐 삼성 상업시설’도 관심이 쏠리는 곳중 하나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3개 층으로 공급된다. 

파크텐 삼성 상업시설은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돼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유동인구가 많기로 소문난 삼성역이 가까울 뿐 아니라 테헤란로 대로변에 위치해 강남 주요 오피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다. 또 인근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 대형 집객시설도 가깝다. 현대기아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건설되고 있으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와 C 2개 노선과 2호선, 9호선, 위례신사선이 정차하는 강남권 복합환승센터가 개발될 예정이다.

파크텐 삼성은 건물 외부가 화이트 대리석, 커튼월 수직루버로 마감돼 도시적인 느낌을 주며 저층부에 역동적인 보행 공간을 마련해 테헤란로에서도 돋보인다. 파크텐 삼성 상업시설은 이러한 외관 속 고급 상가로 부상할 것으로 보이며, 건물 내 내진 설계 등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파크텐 삼성 분양관계자는 “오피스텔이 우수한 입지와 고급스러운 상품성을 바탕으로 큰 인기를 끌며 분양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자, 상업시설에 대한 문의가 더욱 많아지고 있다” 며 “상업시설 또한 입주민 고정수요는 물론 인근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입지에 있다 보니 많은 관심을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파크텐 삼성 상업시설 홍보라운지는 강남구 삼성동 158-19번지에 자리한다. 오픈은 2월 예정이며,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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