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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 '루시아 도산 208’ 다음달 분양
대림건설, '루시아 도산 208’ 다음달 분양
  • 이수룡 기자
  • 승인 2021.02.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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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 강북 접근성 뛰어난 사통팔달 교통망 갖춰

대림건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60번지외 3필지에서 ‘루시아 도산 208’을 다음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하 6층 ~ 지상 20층 규모의 복합단지로,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 41~43㎡ 55가구 ∙ 오피스텔 전용 52~60㎡ 37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루시아 도산 208’은 도산대로변의 인지도 높은 을지병원 사거리에 들어선다. 도산대로는 주거 ∙ 상업 ∙ 업무의 기능이 복합돼 있는 전통 부촌이자, 강남 주요지역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교통의 요지로 평가된다. 고급주택이 밀집해 있고, 상권 발달에 따른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업무밀집지역이 조성돼 있는 등, 고소득 수요층 사이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다.

강남 최대 상권인 압구정 로데오 거리·신사동 가로수길·청담동 명품거리 등도 가깝고, 압구정 현대백화점 · 갤러리아 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지근거리에 있다. 강남 중심상업지구와 업무밀집지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도산공원·학동공원·잠원 한강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청담동∙신사동∙압구정동∙논현동 등 강남 주요 지역을 쉽게 오갈 수 있고, 업무 밀집지역인 역삼∙대치∙삼성∙교대∙잠실 등지로의 출퇴근 여건도 우수하다. 북쪽에 위치한 성수대교∙반포대교∙한남대교∙동호대교 이용 시, 강북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올림픽대로가 인근에 있으며, 잠원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추가 교통망 확충사업도 예정돼 있다. 강남구 신사역 3호선과 위례신도시를 잇는 위례신사선이 오는 2022년 착공, 2027년 개통된다. 개통 완료 시, 을지병원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초역세권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 사업인 강남-신사역 구간이 오는 2022년 1월 개통될 예정이다.

뉴욕의 파크 애비뉴 콘셉트를 적용했다. 외부는 펀치드 윈도우 시스템 설계로, 차별화된 입면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생활공간 내부는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최대 2.8m의 층고와 9m 폭의 초광폭 LDK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타입은 도산대로변의 탁 트인 뷰를 누릴 수 있는 양면 개방형 2면창이 설치된다. 오픈 테라스형 및 펜트하우스 (일부 제외) 등 특화설계가 적용되며, 수입산 명품 가구와 마감재가 배치된다.

입주민들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주거 서비스도 제공된다. 하우스키핑 · 런드리 · 발렛파킹  등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 포터 · 세차 서비스 등이 계획돼 있다. 입주민들의 안전한 주거여건을 보장하기 위한 시큐리티 서비스도 도입된다. 안내 및 컨시어지 데스크가 운영될 예정이며 피트니스 · 클럽 라운지 · 코트 야드 등 입주민들의 사교 공간이 곳곳에 마련된다.

‘루시아 도산 208’ 홍보관은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에 위치해 있고,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5길 10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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