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차기 회장에 최태원 SK 회장 단독 추대키로
대한상의, 차기 회장에 최태원 SK 회장 단독 추대키로
  • 이수룡 기자
  • 승인 2021.01.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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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단독 추대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은 내달 1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박용만 회장의 후임으로 최태원 회장을 단독 추대한다. 최 회장이 이날 서울상의 회장으로 추대되면 다음달 23일 열리는 임시 의원총회에서 회장으로 최종 선출된다. 서울상의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겸하는 관례에 따라 최 회장은 3월 중 대한상의 의원총회를 거쳐 대한상의 회장 자리에도 오른다. 

대한상의 회장의 임기는 3년이며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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