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1-22 20:46 (금)
은행 오프라인 점포 더욱 줄어든다
은행 오프라인 점포 더욱 줄어든다
  • 김흥수 기자
  • 승인 2021.01.11 09: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은행권 오프라인 점포 수가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11일 은행권과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은 1∼2월 중에 영업점 26곳을 축소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오는 25일 영업점 20곳을 통폐합하고, 신한은행도 다음달 1일 서울 용산 원효로지점, 서울 종로 함춘회관 출장소, 부산 해운대구 신한PWM해운대센터 등 3개 점포를 폐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은행도 서울 용산구 이촌동과 강남구 역삼동 소재 영업점을 통폐합해 점포 2개를 줄이고 우리은행도 경기 분당 정자지점 1곳을 폐쇄한다.

이는 코로나 비대면 시대가 장기화된 여파로 분석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