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위, 한국일보 ‘"文 등판하자 모더나가 바뀌었다"...백신 '깜짝' 확보 스토리’
댓글 1위, 한국일보 ‘"文 등판하자 모더나가 바뀌었다"...백신 '깜짝' 확보 스토리’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2.3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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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12월 30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 ‘檢출신 김종민 “秋, 윤석열 찍어내려 미쳐 날뛴 1년... 모든 걸 망가뜨려”’
화나요 1위, 중앙 ‘법정구속 분노, 판사 향했다···묘하게 닮은 정경심·김경수 재판’

30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다. 그 외 코로나19, 확진, 한파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30.)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30.) 

31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한국일보 ‘"文 등판하자 모더나가 바뀌었다"...백신 '깜짝' 확보 스토리’가 댓글 3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늑장대응 포장한다고 고생이 많다 기자야ㅋㅋ 이 지경 될때까지 아무것도 준비 안해서 똥줄타는 재앙이랑 따까리들, 매일 몇십명씩 죽어나가는데 그건 보도도 비판도 안하는 니들 쓰레기 언론들 싹다 없어져야해ㅋㅋ(공감6,999 )" "아직 계약이 체결되지는 않았다. 아직 계약이 체결되지는 않았다. 아직 계약이 체결되지는 않았다. ??(공감3,595)" "기자 누구냐? 기자가 이런식으로 선동기사 쓸거면 다른일 알아봐라 질 안좋네(공감1,807)"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8백여 개로 2위에 오른 연합뉴스 ‘전광훈 1심 무죄...법원 "표현의 자유는 민주사회의 근간"’에 "표현의 자유는 좋은데 저 색히가 하는건 정말 별로다(공감2,052)" "저런놈을 무죄라고 하니..나라가 어수선하지..저게 목사냐?우리나라 법은 도대체 누굴위해서 쓰여지는거냐?(공감1,786)" "요즘은 법원이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네(공감1,63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5백여 개로 4위에 오른 조선일보 ‘정청래 비서 출신 채우진 구의원, 파티룸서 5명 술판’에 "우석대 졸업후 고대석사학벌세탁. 머리는 항상바버샵가서 포마드.헬창임. 슈트는 항상 맞춤식 최고급정장...관상과 외모만 봐도 쇼맨이라는걸 알수있음. 국회의원 아버지 버프받고 국회비서관에서 구의원까지. 파티룸이 사무실인줄 알았다고하는데 그 파티룸 누가봐도 술마시는 파티룸이고 인테리어 으리으리(공감26)" "87년생 우석대 출신ㅋㅋㅋㅋㅋ 저 나이와 저 스펙으로 구의원이 가능??? 동네 반장도 저거보다 낫겠다(공감25)" "내로 남불 정권...국민은 못모이게 하고 너내는 되냐? 윤미향도 와인파티 하더니....ㅉ(공감2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30.)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30.)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檢출신 김종민 “秋, 윤석열 찍어내려 미쳐 날뛴 1년... 모든 걸 망가뜨려”’가 감성표현 7천5백여 개 중 ‘좋아요’ 7천4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추미애는 진짜 하는 일이 머냐? 윤총장 찍어내기가 당신의 본업 인가? 본인의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추가는 직권 남용에 탄핵 감이다(공감4,037)" "코로나 확진자 1000명 가까이 발생에 사망자까지 그래도 사과 한마디 입도 벙긋 안하고 인간이길 포기한 여자다, 반드시 직무유기 죄 추가해 구속 기소후 동부구치소에 수감시켜 일벌백계 교훈으로 삼아라(공감2,488)" "추장관에게 챽임묻고 비용청구도 해야해요 직무유기입니다(공감1,215)"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30.)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30.)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법정구속 분노, 판사 향했다···묘하게 닮은 정경심·김경수 재판’가 감성반응 9천9백여 개 중 ‘화나요’ 9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나찌 돌격대 = 중국 문화혁명 홍위병 = 박사모 = 대깨문 이들의 공통점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에의 심각한 위기다! 이나라에 더이상 대깨문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이성과 정상적 사고를 가진 국민들이 더이상 이런 위정자들의 쇼에 놀아나지 맙시다! 반성하고 성찰합시다! 그리고 앞으론 감성을 걷어내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투표잘합시다!(공감3,369)" "정당이 아니라 범죄집단. 나라가 아니라 범죄공화국. 애시당초 범죄를 저지르지 말았어야지. 민주 정의 공정을 내팽개치더니 하는 짓거리가 개망나니네(공감1,777)" "박대통령 당장 석방하라...문죄인 짓거리에 비하면 무죄니라...당장 석방하라(공감1,13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9.)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9.)

한국일보 ‘ "文 등판하자 모더나가 바뀌었다"...백신 '깜짝' 확보 스토리’ 기사에 달린 댓글 “늑장대응 포장한다고 고생이 많다 기자야ㅋㅋ 이 지경 될때까지 아무것도 준비 안해서 똥줄타는 재앙이랑 따까리들, 매일 몇십명씩 죽어나가는데 그건 보도도 비판도 안하는 니들 쓰레기 언론들 싹다 없어져야해ㅋㅋ”이 공감 6천9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30.)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30.)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30일자 기사 중 ▲ ‘‘이용구 사건’ 경찰에 맡기려하자… 대검, 중앙지검에 “직접 수사하라”’ ▲ ‘秋 ”‘尹집행정지 항고 안할 것... 국민께 혼란드려 송구”’ ▲ ‘"주한미군 韓 의료진, 정부 요청으로 코로나 백신 못맞아"’ ▲ ‘“일본 유람선보다 더한 코로나 비극, 지금 한국 요양병원에”’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30. ~ 2020.12.30.

※ 수집 버즈 : 475,434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31.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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