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화나요 1위, 세계일보 ‘김두관 “제게 입에 담지 못할 인신공격...국민의힘 선봉대가 윤석열이구나”’
댓글·화나요 1위, 세계일보 ‘김두관 “제게 입에 담지 못할 인신공격...국민의힘 선봉대가 윤석열이구나”’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2.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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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12월 27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 ‘‘최성해 위증 전화’ 김두관·유시민...“강요미수 수사대상”’

27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1천 명대로 나타나면서 ‘확진’이 등장했다. 그 외 코로나19, 단계, 백신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27.)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27.)

28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세계일보 ‘김두관 “제게 입에 담지 못할 인신공격...국민의힘 선봉대가 윤석열이구나”’가 댓글 4천5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인간이 먼저 되라. 김두관. 당신이 할 말은 아니지,,, 지난 총선에서 겨우1523표 ,1.7 % 앞서 간신히 당선 된자가. 자신은 온갖 특권을 누리는 국개가 되고 패자에게 승자독식으로. 불공정의 화신인 자다. 자신 아들 영국 유학간 스펙을 인정해 달라 하고, 딸 중국은행에서 입사 한 것은 감추고 인국공 비정규직을 욕 한 자이다. 그런자가 대한민국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는 윤석열 총장 탄핵을 운운해. 가서 남해 이어리 이장이나 해라 김두관. 그것이 니 길이다. 선거 잘 합시다. 선관위도 국민이 감시하고요.(공감15,610)" "아무래두 얘가 지금 일부러 관종짓을 하는 게 아니라면, 과대망상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계속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고 무슨 실성한 놈처럼 지껄이니(공감7,007)" "추미애에 이어서 김두관도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위해 열심이네요(공감4,411)"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5백여 개로 2위에 오른 조선일보 ‘尹복귀 비난한 이승환, 이번엔 “그놈의 빨갱이 타령 지겹다”’에 "사리분별이 안되는 ㄷㄲ문연예인들 안봤으면좋겠다 성추행 범죄와 위안부 할머니 돈과 보조금, 성금들 빼돌렸을땐 왜 조용했니? 추미애, 오거돈, 조국. 윤미향, 안희정, 박원순과 너까지 기득권으로 온갖 특권 다 누리고. 자식들을 미국이나 일본에 유학보내면서 반미, 반일 외치고! 그러면서 와인과 일본과자 먹고, 일본차타고 다니고~ 딴따라 승환아. 애들이 성추행하고, 윤미향이 할머니들 삥뜯을때는 왜 조용히 있었니?(공감10,257)" "이승환 김제동 김미화 연예계 대표적 좌파거짓선동꾼들.. 어찌 저리도 사리분별도 제대로 못하는 것들이 단지 연예인이라고 선동질하며 설쳐대는지 진짜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블랙리스트 이거 진짜 필요하다 우리사회를 어지럽히고 망치는 저런것들 싹다 정리해 깜방에 보내든지 격리시켜야 한다 !!(공감5,977)" "우린 하나도 안 지겨운데? 그런데 이승환은 빨갱이라기 보다는 양아치가 더 어울린다(공감3,427)"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4백여 개로 6위에 오른 중앙일보 ‘열흘간 침묵 깬 추미애 "그날이 꼭 와야 한다는 것 깨달아"’에 "실성한 *의 정신승리...근데 저런 여자가 어떻게 판사에 국회의원에 당대표에 법무부장관까지 했을꼬?(공감3,650)" "매드우먼 추미애님 넘 걱정마세요 그날은 꼭 올거예요 --- 문재인 탄핵날과 추미애 깜빵가는 날 그리고 윤석열 대망의 대통령 등극의 날 !!(공감1,883 )" "그날이 꼭 온다는거 믿습니다~~추잡녀는 박근혜 옆방으로 문죄인은 이명박 옆방으로 간다는 것을!!(공감86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27.)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27.)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최성해 위증 전화’ 김두관·유시민...“강요미수 수사대상”’이 감성표현 1만7천여 개 중 ‘좋아요’ 1만6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그래서 김두관이 윤석렬탄핵주장했구나(공감12,224)" "같이 실성한 척 까부는 저 사기꾼 두녀석,홀쭉이와 뚱뚱이,빨리 잡아다 콩밥 멕여라(공감5,880)" "나이스! 요즘 몇일 전부터 기분좋은 뉴스가 터져나오고 있어 연말에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공감3,47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7.)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7.)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세계일보 ‘김두관 “제게 입에 담지 못할 인신공격...국민의힘 선봉대가 윤석열이구나”’가 감성반응 2만1천여 개 중 ‘화나요’ 2만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7.)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7.)

세계일보 ‘김두관 “제게 입에 담지 못할 인신공격...국민의힘 선봉대가 윤석열이구나”’ 기사에 달린 댓글 “인간이 먼저 되라. 김두관. 당신이 할 말은 아니지,,, 지난 총선에서 겨우1523표 ,1.7 % 앞서 간신히 당선 된자가. 자신은 온갖 특권을 누리는 국개가 되고 패자에게 승자독식으로. 불공정의 화신인 자다. 자신 아들 영국 유학간 스펙을 인정해 달라 하고, 딸 중국은행에서 입사 한 것은 감추고 인국공 비정규직을 욕 한 자이다. 그런자가 대한민국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는 윤석열 총장 탄핵을 운운해. 가서 남해 이어리 이장이나 해라 김두관. 그것이 니 길이다. 선거 잘 합시다. 선관위도 국민이 감시하고요.”가 공감 1만5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화나요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27.)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27.)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7일자 기사 중 ▲ ‘"秋결단" 말한 뒤 대국민 사과…역풍 맞는 文의 발언들’ ▲ ‘“강남 과자·비싼 도시락...변창흠 논란 모두 사실”’ ▲ ‘윤미향 와인부터 문준용 전시회…文정부의 '방역 내로남불'’ ▲ ‘秋, 尹 잡으려다 코로나 놓쳤나...동부구치소 541명 확진 대란’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27. ~ 2020.12.27.

※ 수집 버즈 : 327,622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28.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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