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화나요 1위, 조선 ‘문준용씨 “착각하는 것 같은데... 지원금 심사 거쳐 선정”’
댓글·화나요 1위, 조선 ‘문준용씨 “착각하는 것 같은데... 지원금 심사 거쳐 선정”’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2.2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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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12월 21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 ‘나경원, 아들 軍 입대날 병원 소견서로 국내 출산 ‘인증’’

21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확진, 내년, 백신, 변창흠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21.)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21.) 

2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문준용씨 “착각하는 것 같은데... 지원금 심사 거쳐 선정”’이 댓글 6천6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지원금의 목적이 기사내용에 \"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인 및 단체 지원을 위해 예술 활동 지원을 통한 문화 예술계 위기 극복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예술인들에게 코로나 피해 사실 확인서 등을 제출하도록 했다\" 나와있는데... 문준용은 8년간 전시를 한번도 안했는데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예술인 인가여? 납득이 안가네여,,, 납득이 안가면 특혜준거 맞나여?(공감15,721)" "아버지 닮아서 얼굴에 철판 두껍네요. 70만원씩 20명의 국민을 살릴 수 있는 돈인데 그동안 낸 세금이 더러운데 쓰이고 있네요(공감8,220)"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폐업을 하든 영업정지든 100만원, 200만원, 그것도 여러가지 따져서 못받는 사람들도 있던데 문가 아들은 뭔데 1400만원이나 받은건가! 이제는 국민 무서운거 하나없이 마음대로하네? 차라리 140억을 줘버리지 그랬나! 재난지원금 사각지대는 이러려고 지급안한건가! 천벌받을 넘들~!(공감6,38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5천8백여 개로 3위에 오른 JTBC ‘"왜 나라가 나서?" 유승준의 분노, 논란의 판 키웠다’에 "외국인이 어딜간섭하노(공감5,750 )" "일단 넌 출국할수없는 인간이었는데 군대간다며 언론플레이 하면서 일본 콘서트하고 돌아와 바로 입대한다며 국방부 출국허가서 받아 일본가서 바로 미국을도망가서 미리 신청해논 미국시민권 인터뷰하고 바로 받았자나. 시민권 인터뷰가 바로 가능한것도 불가능 사전 준비 다해놓고. 그래서 너같은 인간 재발방지위해 방지법 발의 필요한거야. 사기꾼아(공감5,140)" "한국 국적 포기 서류를 본인 스스로 제출했네. 한국인 권리 포기했으면 외국인으로 살지. 왜 자꾸 기어들어오려고 하나. 반기는 사람 하나 없는데..(공감3,01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8백여 개로 6위에 오른 한국경제 ‘서울문화재단 "문준용 지원금 심사 점수 공개 불가"’에 "공개해줘야하는거 아니냐? 최고금액의 지원금을 받는데 투명하게해줘야 납득이 가지(공감10,657)" "자기가 누군지 다 아는 세상에 이걸 신청했다는게 더 대단하게 생각되네...옆에서 지원하라고 해도 됐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공감5,878)" "이쯤되면 정유라가 참 억울해 보인다(공감911)"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21.)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21.)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나경원, 아들 軍 입대날 병원 소견서로 국내 출산 ‘인증’’이 감성표현 8천1백여 개 중 ‘좋아요’ 7천8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표창장 위조 스팩조작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외고 고대 의전원 무시험 프리패스한 조민, 올해 안에 군대 간다 뻥치고 태평양 건너 오픈북 테스트로 나라망신에 연대 대학원 입학서류 폐기된 의혹투성이의 조민 남동생. 조국이네랑 비교만되고 대깨들 물타기하려다 대실패. 장애인 딸도 밝고 반듯하게 잘 키웠더만..(공감37)" "보수 중도 나경원 안철수 아들 똑똑함.좌파 운동권 애들 이인영 김두관 조국 문재인 등등 무식함(공감35 )" "중상모락에다 권모술수의 문빠, 좌파, 대깨문들의 농락을 굳굳이 참고 군에입대하는구만, 짧은 군 생활이니 힘을내서 잘 마치고 건강하게 나오길 바라네.(공감3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1.)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1.)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문준용씨 “착각하는 것 같은데... 지원금 심사 거쳐 선정”’이 감성반응 1만9천여 개 중 ‘화나요’ 1만9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1.)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1.)

조선일보 ‘문준용씨 “착각하는 것 같은데... 지원금 심사 거쳐 선정”’ 기사에 달린 댓글 “지원금의 목적이 기사내용에 \"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인 및 단체 지원을 위해 예술 활동 지원을 통한 문화 예술계 위기 극복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예술인들에게 코로나 피해 사실 확인서 등을 제출하도록 했다\" 나와있는데... 문준용은 8년간 전시를 한번도 안했는데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예술인 인가여? 납득이 안가네여,,, 납득이 안가면 특혜준거 맞나여?”가 공감 1만5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조회수·화나요’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21.)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21.)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1일자 기사 중 ▲ ‘"잠깐만요"...文대통령에게 백신 직언 2번, 소용 없었다 ’ ▲ ‘이혜훈 “문준용 받은 예술지원금, 신청 예술인 84%는 탈락”’ ▲ ‘5인 이상 가족 외식 가능? 주민등록상 한집 거주는 허용’ ▲ ‘변창흠 “큰딸 미국 유학에 2억…방배동엔 계속 산다”’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21. ~ 2020.12.21.

※ 수집 버즈 : 399,128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22.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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