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위, 조선 ‘與 “대통령 아들 전시회, 3단계와 뭔상관? 가세연의 악의 끝은...”’
댓글 1위, 조선 ‘與 “대통령 아들 전시회, 3단계와 뭔상관? 가세연의 악의 끝은...”’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2.2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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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12월 20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중앙 ‘정부 믿고 월세살이 김광규, 대뜸 "재석이형 집값 좀 잡아줘요
화나요 1위, 조선 ‘이용구, 윤석열에 “형 아니었음 국이형 그렇게 안됐어, 수사 왜해”’

20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확진’이다. 그 외 서울, 코로나19, 안철수, 시장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20.)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20.) 

21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與 “대통령 아들 전시회, 3단계와 뭔상관? 가세연의 악의 끝은...”’가 댓글 8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국민들은 집에 틀어박혀서 사람도 못만나 문화생활도 못해 연말에 모임, 회식은 꿈도 못꾸고 1년 동안 갖은 고초는 다 겪으면서 꾸역꾸역 밥 벌어먹을려고 답답한 마스크 하루종일 쓰고 일하고 퇴근하고 바로 집.맨날 생활비 걱정하면서 해먹다 해먹다 이제 배달음식도 힘들어 지는 이때에.\n떡하니 나 작가요 하면서 전시회를 그것도 대면 겔러리에서\n인터뷰에 마스크드 안 쓰고.얼마나 우스울까 개돼지 같겠지 이나라 국민들이. 미국이 경고하고있다. 봄에 5천명 넘을 거라고.\n지금 대책이나 있냐? 백신 물량, 공급사 확보는? 이대로는 나라 파탄이다(공감51)" "김어준, 주진우, 유시민 말은 팩트고 가세연은 악의 끝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나라 좌파들은 그냥 남김없이 죽여야돼 그게 유일한 해법이야(공감49)" "억측일 수는 있으나, 이와중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통령 아들이 개인전을 하는 것이 부적절해 보이고, 3단계는 벌써 부터 했었어야 하는데 아직도 하지 않고 있으니 이런 말도 나오는 것이다(공감4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5천8백여 개로 3위에 오른 국민일보 ‘유승준 “내가 정치범? 추미애·조국 보며 청년 더 분노”’에 "우리 정부 욕해도 우리가 욕할게. 외국인이 이러면 저 법이 더 필요해 보이자너(공감7,749 )" "군대는 회피하고 세금 내기 싫어서 한국에 들어온다는\n소문이 있는 너가 할말은 아닌듯하다(공감3,327)" "선넘네 외국놈이 지 무덤파는 소리를 또 하고 앉아있네(공감1,719)"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8백여 개로 10위에 오른 중앙일보 ‘“추미애 후임에 이해찬을” 문파는 왜 이해찬을 불러냈나’에 "치매걸린 노인네 소환해서 좌파들 수발들게~ 해골찬도 정신적 장애인이다. 수해복구 돈봉투 쇼하는 것 봐서는 정신병동에 입원 해야 할 것 같은데, 해골찬.장애인 비하 주접 그만 떨고 서울을 비하말고당신의 지역구 세종으로 낙향해서 당신을 문재인 정권의 앞잡이로 산거 스스로 비하하며 살거라.예전 처럼 동네 거름 냄새 난다고 주민들과 싸우지 말고~ 중국 가서 살던지 왕이랑,,,(공감4,141)" "아니 그토록 주장하던 검찰개혁이 옥상옥 검찰을 만든 공수처 설치하고 마음에 맞게 운영하는 것하고 윤총장 징계하는 것이라니~이제 국민들이 그들이 주장하는 검찰개혁이 얼마나허구였는지 이해 하시겠죠(공감2,426)" "웃기지마라 교육을 망가뜨린 장본인이고 정경심사태의 원인제공자이다‥ 올바른 진보이념을 구렁텅이에 빠뜨린 자 , 민주주의의 협의 대화가 없는 강성정치인이며 고집과 독선에 사로 잡힌 망할 좌파의 수장일 뿐이다 ‥ 강성좌파야!! 나라를 얼마나 더 혼란스럽게 하고 망가뜨릴려고 얼토당토 않는 소릴 지껄이냐!! 그냥 왕이랑 친한데 중국가서 놀아 ㆍ 다신 그 얼굴 보고 싶지 않다‥(공감1,60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20.)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20.)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정부 믿고 월세살이 김광규, 대뜸 "재석이형 집값 좀 잡아줘요"’가 감성표현 1만여 개 중 ‘좋아요’ 9천6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유재석이 정치를 해도 최소한 문재인 보다 몇 억 배 잘 할꺼다! 무능의 극치 부정부패 동료 옹호 독재자 문재인을 탄핵해야한다!(공감8)" "정부 말 순진허게 믿고 월세로 버틴 사람은 손해배상 청구 해야혀!(공감5)" "광규의 사이다 발언~~방송때는 빨리 넘어가 못들은 1인.ㅋ(공감1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0.)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0.)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이용구, 윤석열에 “형 아니었음 국이형 그렇게 안됐어, 수사 왜해”’가 감성반응 1만9천여 개 중 ‘화나요’ 1만9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와... 미쳤구만. 돈 몇십만에 표창장 다들 산대 ...저 자리서 할 소리냐(공감10,020)" "형이라고?? 윤석열총장한테 형이라 부르지말라 범죄자 주제에 어디서 감히... 폭력범죄자 이용구차관이 참여한 윤석열징계위의 징계는 이로써 원천무효이다.. 어케 범죄자가 법무부 징계위에 참여해 징계를 논하고 징계를 줄수있나 대한민국 법은 범죄자가 징계를 줄수 있도록 만들어졌나.. 윤석열징계는 더이상 정당성을 가질수 없다 당장 징계철회하고 범죄자 이용구 긴급체포해 구속하라 !!!(공감5,697)" "조국 따까리 용구야 정신차려라. 느그 국이형 재앙이랑 구치소 갈 몸이야(공감3,639)"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0.)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20.)

조선일보 ‘이용구, 윤석열에 “형 아니었음 국이형 그렇게 안됐어, 수사 왜해”’ 기사에 달린 댓글 “국이형 이라니 ㅋㅋㅋ 이용구 조국과 호형호제 하나 택시 기사 두드려 패고 이젠 윤석열이 두드려 패네. 조국과 추미애의 애완견 답구나. 징계 받아야 할 인간은 이용구 아닌가. 누굴 징계 한다고 난리냐”가 공감 1만4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20.)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20.)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0일자 기사 중 ▲ ‘음모론 도는 문준용 개인전…갤러리 대표 "제발 보고 말해라"’ ▲ ‘“택시기사 왜 때렸나” 기자가 묻자...이용구 “무슨 소린지”’ ▲ ‘심재철, 금융위가 말 안듣자 “겁 팍팍 줘라”’ ▲ ‘세계적 석학 자크 아탈리 “백신 못구했다고? 한국 끔찍한 실수”’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20. ~ 2020.12.20.

※ 수집 버즈 : 355,799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21.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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