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화나요 1위, 중앙 ‘“미국처럼 했다간 정은경 감옥행” 방역 선진국 한국은 어쩌다 ‘백신 후진국’ 됐나’

[브리핑N] 12월 17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일보 ‘진중권 “무서운 文, 尹은 이겨도 헌법 이길순 없다”’
2020-12-18 06:24:27

17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확진’이 다시 등장했다. 그 외 코로나19, 경제, 내년, 정책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17.)?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17.) 

18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미국처럼 했다간 정은경 감옥행” 방역 선진국 한국은 어쩌다 ‘백신 후진국’ 됐나’가 댓글 5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이놈의 정권에선 책임지는놈이 없으니.....\n하긴 쩝쩝이부터 문빠 눈치보는 허깨비니 밑에 공무원들은 더 하지(공감6,671)" "문재인 정은경 박능후 구속하면되겠네 책임은져야지(공감3,147)" "K방역 신나게 자화자찬하고 자기 치적만 홍보하고 국민 안전은 관심도 없는 문재인 정말 짜증난다(공감2,751)"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5백여 개로 4위에 오른 조선일보 ‘“윤석열, 이제 文대통령과 싸울건가” 집행정지 신청에 여당 맹공’에 "왜? 대통령과는 싸우면 안돼? 니들 소위 민주화 운동할 때는 늘 싸웠잖아... 절차도 정당성도 없이 징계 내리는 대통령은 물러나야함(공감24)" "대통령이라 생각한적이 없지만 대통령 아니라 할아비라도 싸위야하면 싸워서 정의를 바로세워야지 임마야(공감22)" "법적 절차에따라 본인 억울함을 풀겠다는건데... 상대가 대통령이면 억울해도 당하고있으란건가??\n대통령은 법위에 있음??(공감2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여 개로 5위에 오른 한겨레 ‘“착한 임대인은 없었다” 자영업자들의 울분’에 "한겨레 꼬라지하고는...이것도 기사라고...\n갈라치기 앞잡이 노릇하는 언론~안부끄럽나?(공감4,428)" "임대인도 먹고살랴고 대출만땅해서 건물구입해 임대했을 터인데 그들에게만 희생봉사하라는건 문죄인 친북 좌파의 공산주의 정책이다. 문죄인을 비롯한.장.차관 급 2급이상고급공무원들 부터 월급 받지말고 솔선수범해라. 이들은 월급 안받아도 부자 아닌가?문죄인 일당들 강남 아파트 소유자들 많던데.(공감3,807)" "건물주도 다 나름의 사정이 있을텐데 너무 양분시켜 놓는게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양쪽 모두의 사정을 너무 한쪽에만 책임 전가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공감2,62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17.)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17.)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진중권 “무서운 文, 尹은 이겨도 헌법 이길순 없다”’가 감성표현 9천2백여 개 중 ‘좋아요’ 9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앞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개혁주의자 윤석열총장이 무슨일이 있어도 기필코 해야할일 --- 1. 2022. 3월 대선출마해 썩을대로 썩어빠진 불의집단 문재인정권 더불어당 추미애 박살내고 싹다 대한민국에서 축출시키든지 깜방에 처넣어라.. 이게 위대한 대한민국을 위한 윤석열총장의 시대적 사명이다 2.이 시대가 낳은 정의의 아이콘이자 참개혁가 윤석열총장 검찰총장 명예롭게 임기마친후 야권대통합해 대선출마하는게 대한민국과 국민을 진정 위하는 길이다.. 이게 온국민이 눈물로 호소하는 절대적 바람이다 절대 잊지말라 윤석열총장 우리국민의 바람을!!(공감4,569)" "진중권 예전엔 헛소리 하는 이상주의자인 줄 알았는데, 그냥 철저히 언더독이었을 뿐. 요즘 이렇게 제정신 박힌 소리 해주는 것만으로 왜이렇게 고마운 줄 모르겠다(공감3,764)" "윤총장이 무서운 분으로 다시 복귀한다..도망가지 마라 문졸개들아~(공감97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7.)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7.)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미국처럼 했다간 정은경 감옥행” 방역 선진국 한국은 어쩌다 ‘백신 후진국’ 됐나’가 감성반응 2만여 개 중 ‘화나요’ 2만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7.)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7.)

연합뉴스 ‘BJ 철구 '고 박지선 비하' 후폭풍...초등생 딸 공격에 "연좌제냐"’ 기사에 달린 댓글 “남의 귀한 자식 눈에는 피눈물나게만들고 내 자식은 건드리면 안된다라. 안되는건 맞는데, 그 BJ가 선택한 삶의 방식을 고치는게 먼저지”가 공감 8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대체 저런 BJ나 유튜브 극우 시사 방송은 누가 보는거임? 내 주변에 한 명도 못봤는데 ... 대체 보통 정신머리로 저거 들여다보는 게 가능함?(공감4,233 )" "너 어디서 그런말 배웠어? \n'내 친구가 자기네 아빠가 쓰는 말이래'\n너 어디서 그런행동 배웠어? \n'내 친구가 아빠한테 배웠대' \n\n소름(공감2,750)" "철구야 돈 벌만큼 벌었으니 애 생각해서라도 그짓거리 그만하고 살아라 ㅉㅉ(공감2,086)"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17.)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17.)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7일자 기사 중 ▲ ‘문대통령 "2021년에 경제 대전환…코로나 극복이 시작"’ ▲ ‘ 尹징계서 본 검사들 “장성택 처형 판결문도 이보다 나을 것”’ ▲ ‘文 부정평가 59.1% 역대 최고…무당층 대거 등돌렸다’ ▲ ‘안민석 "尹, 대통령과 한판 하자는건가…文 아주 무서운 분"’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17. ~ 2020.12.17.

※ 수집 버즈 : 470,725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18. 0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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