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화나요 1위, 조선 ‘“文이 갔던 임대주택, LH가 하루 보여주려 4억5000만원 썼다”’
댓글·화나요 1위, 조선 ‘“文이 갔던 임대주택, LH가 하루 보여주려 4억5000만원 썼다”’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2.17 10:2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브리핑N] 12월 16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 ‘검사 출신 김종민 “징계위원들 쇼 하느라 고생... 역적 등극 축하”’

16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의 영향으로 ‘징계’가 등장했다. 그 외 윤석열, 확진, 코로나19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16.)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16.)

17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文이 갔던 임대주택, LH가 하루 보여주려 4억5000만원 썼다”’가 댓글 6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힘있을때 깜빵도 꾸미슈~박근혜와 비교하지 마라 솔직히 박근혜는 이정도는 아니었다(공감29)" "도대체 박근혜는 왜 탄핵된건가요? 소풍간 애들 배타고 난리날때 연락없다는 이유로? 그외에 본인이 먹은돈이있나요?\n메르스땐 잘처신하고 경제잘다스리고 북에게 강하게 어필하고.참 여자라는이유로 아끼ㅡ운 대통령이였네요.\n한번더 기회를 주고싶은데, 문통령은 벌써 떨어져나가야하는데 아직도 탄핵이안된건 왜그런가요?(공감25)" "미친. 보증금 6천만원짜리 집에 4억5천 돈 칠해서 보여주기식 행정 짜놓고 허허 집 좋네 하면서 촬영하는 모습이라니 국민을 우롱해도 유분수가 있지(공감19)"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7백여 개로 4위에 오른 세계일보 ‘문대통령 "권력기관 개혁의 제도화 드디어 완성됐다"’에 "개혁이라 하고, 독재의 시작이라고 푼다. 지들 편 잘못은 ㅈㄴ 관대하면서, 지들에게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겐 엄근진 모드로 깐깐하게 구는 것이 과연 공정하고 정의로운 행위냐?(공감3,588)" "좀 더 망쳐줘 개.돼지들이 깨닫게ㅋㅋ 더 많이 ㅋ 학습하게ㅋㅋ?(공감679)" "살다 살다 이런 독재. 무능. 저질. 막무가내. 내로남불. 정부는 처음본다(공감245 )"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6백여 개로 5위에 오른 중앙일보 ‘추미애 사의 표명…文 "결단 높이 평가, 숙고하겠다"’에 "어딜 도망가려고? 정권 바뀌면 넌 감옥행이야 ㅋ(공감4,681 )" "추미애는 사표가 아니라 깜방으로 가야 한다.(공감787)" "두사람 다 심판받게 해라. 문재인 추미애, 이릔 좌파들이 다시는 판치지 못하는 세상이 되도록, 두번다시 좌파가 정권을 잡지않도록(공감745)"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16.)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16.)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검사 출신 김종민 “징계위원들 쇼 하느라 고생... 역적 등극 축하”’가 감성표현 1만여 개 중 ‘좋아요’ 1만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역적놈들 사진속 저자슥덜 원칙을 비 원칙이라 억지를 쓰고 떼를쓴 작자덜 니덜도 얼마남지 않았 전부 양손에 수갑을 팔찌로들 짤날들이~(공감4,687)" "김종민ㅡ \"법무부 징계위원들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팔아 먹은 대한민국의 역적으로 등극한 것을 축하한다”고 했다(공감2,499)" "더러운 간신들.. 대대손손 고개들고 못살꺼다..ㅉㅉ(공감2,079)"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6.)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6.)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文이 갔던 임대주택, LH가 하루 보여주려 4억5000만원 썼다”’가 감성반응 2만여 개 중 ‘화나요’ 2만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6.)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6.)

조선일보 ‘윤석열 정직 2개월, 손발 묶고 칼을 빼앗다’ 기사에 달린 댓글 “2020년 12월 16일을 영원히 잊지 말자. 이미 청와대 하명으로 정직 2개월!!! 대한민국 법치와 민주주의는 문재인 독재에 깔아 뭉개졌다. 역대 어느 정권도 정권비리 수사를 하던 검찰총장을 자른 적은 없다. 대통으로 해서는 안 될 짓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퇴임 후 잊혀진 사람으로 살고 싶다고 미리 목숨을 구걸했지, 근데 어쩌냐 우린 당신을 절대 잊지 못한다. 자신의 정권비리를 덮으려 대한민국 검찰총장을 공작 정치로 제거하는 걸 목도 한 이상 당신을 잊지 못한다. 전임 대통들 보다 더한 형벌로 피눈물 흘릴게다”가 공감 9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공수처 들어올때까지 시간벌기ㅋㅋ진짜 협잡꾼 넘들\n\n동네 양아치도 이렇게 안한다(공감5,708)" "징계 사유들 하나 하나 위법하지 않은 것으로 법원이 결론 내렸고 또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됐는데 정직이라니? 군사독재시절로 회귀하는 것 같아 참 씁쓸하다(공감4,027)" "해임이나 파면 했을 경우 일어날 감당 못 할 역풍이 두려웠겠지(공감2,086)"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16.)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16.)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6일자 기사 중 ▲ ‘심재철의 관심법 “尹 사조직 두목 같아...대통령 되면 검찰독재”’ ▲ ‘정한중 “증거 입각해 결정…비판 달게 받겠다”’ ▲ ‘심재철 진술서가 윤석열 날렸다 "판사문건, 특수통 잘못"’ ▲ ‘ 윤석열 “총장 내쫓으려는 불법조치...잘못 바로잡겠다”’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16. ~ 2020.12.16.

※ 수집 버즈 : 385,736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17.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