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화나요 1위, 조선 ‘호텔전세 극찬 김어준, 본인은 ‘영끌’로 집 사 10억 올랐다’
댓글·화나요 1위, 조선 ‘호텔전세 극찬 김어준, 본인은 ‘영끌’로 집 사 10억 올랐다’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2.15 09: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브리핑N] 12월 14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 ‘“종교인이 왜 尹 해임요구?” 평신도 1500명 분노의 성명

14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코로나19’다. 그 외 확진, 서울, 지원, 백신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14.)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14.) 

15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호텔전세 극찬 김어준, 본인은 ‘영끌’로 집 사 10억 올랐다’가 댓글 8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로남불(공감17,070)" "길1.2억으로 15억짜리 집 가지셨네.. 양심이 있으면 입이라도 닫고 있어야 정상 아닌가..(공감12,236)" "무주택 전세난민 대깨들아 안빡치냐? ㅋㅋㅋㅋㅋ(공감6,781 )"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6백여 개로 3위에 오른 중앙일보 ‘집주인 "조두순인줄 몰랐다, 나가달라" 조두순 아내 "못 간다"’에 "시급하다 빨리 3단계 격상 해야지 왜 검토만 하는지 답답하다(공감4,703)"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마스크 쓰고 코 내놓고 다니는 사람들 많음(공감2,066)" "개개인이 너무 풀어진탓이 커요. 소모임 너무 많아요.(공감1,53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6백여 개로 5위에 오른 연합뉴스 ‘“문대통령 "3차 재난지원금 신속집행...주가 3,000 시대 희망적"’에 "돈만 끌어다가 퍼주면 해결되는 줄 아는 꼴 통 대 가 리 좀 어떻게 교육좀 시켜라(공감5,560)" "이명박은 집값을잡았고 박근혜는 빚내서라도 집주인이되라며 이자를낮게해서 대출을허용했다. 두분은 국민의 재산이 늘길바라고 주택을 모두가소유 하길 바랬다. 그런데 문재인은 집값을폭등시킨후 대출을막아 주택의소유를 차단하고 14평 임대주택에 평생살게하여 사유재산증식 의지를 꺾고 국가에 의존하게 만드려 한다. 국민을 사육 하려는 것이다. 안타깝게 다수의 국민은 4.15총선때 백만원씩 사료받아먹고 180석몰아주며 국가의 가축이된다... 이명박도 박근혜도 모든걸잘했다할수없지만 그렇다고 문재인이 이명박 박근혜보다 잘하는것도아님(공감2,451)" "지지율떨어지니까 또다시 돈뿌려대겠다는건가 ? 그게 니돈이냐~?(공감1,44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14.)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14.)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종교인이 왜 尹 해임요구?” 평신도 1500명 분노의 성명’가 감성표현 1만2천여 개 중 ‘좋아요’ 1만2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정의도 아닌게 정의구현?? 민주도 아닌게 민주당?? 이거 뭐하는 시스템이여??(공감8,092)" "천주교 신자인데.. 부끄럽다. 신부들은 빠졌음좋겠다. 이태석 신부님처럼 되란것도 아니고 그냥 본연의 업무만 충실히 했음 좋겠다.(공감4,999 )" "문제인 대단허다 이제 종교도 좌우 편가르기 해 놓아부렸네~~(공감3,519 )"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4.)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4.)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호텔전세 극찬 김어준, 본인은 ‘영끌’로 집 사 10억 올랐다’가 감성반응 2만7천여 개 중 ‘화나요’ 2만6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4.)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14.)

조선일보 ‘호텔전세 극찬 김어준, 본인은 ‘영끌’로 집 사 10억 올랐다’ 기사에 달린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로남불”이 공감 1만7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14.)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14.)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4일자 기사 중 ▲ ‘文대통령 “코로나 위기에도 한국 경제 좋은 흐름”’ ▲ ‘송영길 "美 핵 5000개 넘는데…북한 핵 보유 말라 할 수 있나"’ ▲ ‘브라질 女 대통령 언급한 추미애, 대권 열망 드러내나’ ▲ ‘코로나 확산에 '임대료 공정론' 꺼낸 文 “고스란히 부담 짊어지는 게 공정한가”’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14. ~ 2020.12.14.

※ 수집 버즈 : 402,989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15.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