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1위, 조선 ‘윤석열 지지율 또 올랐다, 28.2% 대선주자 1위...이재명은 2위’
좋아요 1위, 조선 ‘윤석열 지지율 또 올랐다, 28.2% 대선주자 1위...이재명은 2위’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2.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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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12월 9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 1위, 조선 ‘정의당 “김남국, 30대 女대변인에 전화해 9분간 협박·갑질”’
화나요 1위, 한국경제 ‘"이 정도면 한국서 사업할 이유 없다"...기업들 '패닉'’

9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확진’이다. 그 외 코로나19, 백신, 국민, 국회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9.)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9.)

10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정의당 “김남국, 30대 女대변인에 전화해 9분간 협박·갑질”’이 댓글 3천5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저런놈 뽑은 안산 시민들 땅에 대가리 쳐박고 반성해라. 국회의원 자격이 없는 찌질이를 뽑아놨어. 수준 하곤(공감23)" "졸부가 된 듯? 김남국이 갑질하는거 보면 세상이 바뀌어도 한참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 하는 언행을 보면 국회의원 3~4선 쯤 해본듯 한 행동? 같습니다 어물전 망신 꼴뚜기가 시킨다고요 꼭 그래 보이네요~ 밉다밉다 하니까 더 미워보이는건 저만 그런건가요?(공감22)" "김남국은 너무 깝치네!! 국회의원이란 국민의대변자이지 높은벼슬아치가 아닌데...의원답게 일이나 제대로하지 무슨 정권의 행동대장도 아니고...하여튼 이당의 몇놈은 지가 대통령인듯..(공감2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1천7백여 개로 9위에 오른 한겨레 ‘천주교 이어 개신교와 원불교도 “검찰 개혁” 목소리 높여’에 "문재앙 지지율 떨어지니 종교계 동원?(공감1,443)" "한겨레 보도는 극소수 정치 추종 종교세력인 바, 전체를 호도하지 마세요~!! 대부분 종교인들은 반대입니다.!!(공감871)" "대깨문에게 묻고싶다 일반국민들이 검찰만나 조사받는 일이 얼마나될까? 검찰은 높은공직자들 수사기관하는곳이 맞지.잘못된게 있으면 조사받는게 당연한거지 이게 검찰개혁으로 보이나? 정권 수사하지마라 장악하고 방해하는거지 상식들있으면 이게 정상적으로 보이나? 공수처? 깜빵가기싫어서 만드는거잖아. 초딩들도 알겠다. 얼마나 비리 투성이면.... 경제 외교 안보 대체 전정권 보다 잘하는게 뭐냐!(공감81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1천7백여 개로 9위에 오른 조선일보 ‘김여정 “강경화 망언, 두고두고 기억하고 계산할 것”’에 "김여정 이것들이 완전히 상전노릇 하네\n연락사무소 폭파하고 대한민국 공무원을 총살하고 불태워 죽여도 북한정권옹호하는 문재인정권으로 인해 나라꼬리 우습게 되었다(공감24)" "퍼주면서 대접도 못받고 욕이나 쳐듣고 그래도 백신 퍼준다고 굽신굽신 에라이 못나고 무능한 정부야(공감15)" "북한에서 유난히 문재인정부 사람들은 만만히보고 한마디만 해도 부들대는듯 ㅋㅋㅋ 공식석상에서 문재인이 치매짓 하긴했지만 삶은소대가리 이러면서 진짜 만만히보고있는게 느껴짐ㅋㅋ(공감2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9.)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9.)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윤석열 지지율 또 올랐다, 28.2% 대선주자 1위...이재명은 2위’가 감성표현 7천9백여 개 중 ‘좋아요’ 7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나는 골수 보수다 윤석열은 보수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격어본 바로는 일단 정의로운 법조인인것같다 그래서 차기대선은 윤석열이가 되길바란다 보수든 진보든 법을 어긴놈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강력처벌을 해주길기대해본다(공감25)" "충청대망론의 선두주자 윤석열! 열렬히 지지한다! 이제부터는 좌빨들의 공작을 조심해야 한다! 이회창도 김대업 때문에 반기문도 댓글공작으로 안타깝게 낙마한 사실을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 만약에 이회창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달라졌을 것이다! 내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주사파를 처단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킬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윤석열이다! 충청도의 힘을 보고 싶다(공감25)" "윤석열 총장 문죄인 정권의 하수인인줄 알았는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하늘이 내려주신 인물이다(공감2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9.)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9.)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한국경제 ‘"이 정도면 한국서 사업할 이유 없다"...기업들 '패닉'’이 감성반응 9천7백여 개 중 ‘화나요’ 9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이런글에 개돼지들 댓글도 안담 이리 심각한대 대한민국은 그냥 식민지로 살아야될운명과 국민성을가지고 있다(공감5,575)" "그래 사업장 폐쇄하고 본사 이전해. 그게 답이야 지금은 더듬어당이 미쳐서 문퀴벌레들만 보고 정치를 해서 아무것도 답이 없어 이전만이 답이야(공감4,071)" "하~~~ 제발 투표 좀 잘하자 굳이 우파가 정권을 잡을 필요는 없지만 이렇게 일방적으로 나라 망칠 필요 있나(공감3,391)"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9.)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9.)

중앙일보 ‘손혜원, 숨진 남동생에 "거짓말 떠들며 자기 명 재촉···잘가라"’ 기사에 달린 댓글 “동생 죽은 날 유튜브 방송하는 너가 레겐드다.”가 공감 5천9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손혜원 이 여자 정말 비정한 여자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혈육의 죽음 앞에서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는게 정말 놀랍습니다. 이런 자가 문화재를 지킨다구요? 혈육에게 냉정한 자가 나라를 위해 문화재를 지킨다는게 넌센스입니다. 돈욕심에 비공개 정보 이용해 부동산투기한 게 맞네요(공감1,709)" "니 욕심에 동생이 죽었는데 말하는 꼬라지바라 역겹다(공감1,354)" "본인은 절대 자살안한다고.. 자살은 타살이라던데..(공감845)"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9.)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9.)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9일자 기사 중 ▲ ‘前 대법관·법무장관 등 변호사 611명 ”법치파괴 추미애 해임하라”’ ▲ ‘추미애의 느닷없는 독서…국회 본회의장서 ‘검찰 비판서' 폈다’ ▲ ‘文대통령, 아직 청문회도 안했는데… 홍남기에 “변창흠 부동산案 협의하라”’ ▲ ‘박은정, 尹감찰 숨기고 “한동훈 자료 내놔라”’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9. ~ 2020.12.9.

※ 수집 버즈 : 379,988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10.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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