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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화나요 1위, 중앙 ‘방배동 39평 아파트 가진 변창흠 "집값 시세차익 환수해야"’
댓글·화나요 1위, 중앙 ‘방배동 39평 아파트 가진 변창흠 "집값 시세차익 환수해야"’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2.0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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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12월 6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 1위, 중앙 ‘서울대 ‘자랑스러운 동문’ 1위 윤석열...89% 압도적 득표’

6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확진’이 다시 등장했다. 그 외 단계, 코로나19, 거리, 격상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6.)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2.6.) 

7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방배동 39평 아파트 가진 변창흠 "집값 시세차익 환수해야"’가 댓글 3천8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언제쯤 예전처럼 자유로운 시장 자본주의 체제에서 쟈유롭게 살수있는것일까 공기처럼 너무나 당연한걸 이번 문벌구 정권에게 빼앗겨 버린 느낌이다(공감6,546)" "변창흠씨 당신집 먼저 팔고 장관해. 그리고 니 말대로 시세차익은 나라에 헌납하고. 당신은 임대주택들어가서 살아 전용 20평대로. 너부터하라고 이XX야!(공감5,666)" "시세차익을왜환수해? 나라가미쳤네 세금도니네가 내주냐(공감2,147)"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1백여 개로 3위에 오른 동아일보 ‘‘원전자료 삭제’ 공무원 구속에...靑 관계자 “결국 청와대 겨냥”’에 "청와대는 법이 상관없는 곳이냐? 불법저질렀으면 죄값받아야지!! 떳떳하면 이렇게 발광할 필요있냐(공감28)" "떳떳한데 왜 공무원이 불법으로 자료를 삭제해??(공감28)" "원전 수사를 하니까 민주공산당이 불편하구나 아하 ㅋㅋ(공감25)"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9백여 개로 4위에 오른 오마이뉴스 ‘주호영 "문 대통령 지시로 박상기 법무부가 김학의 불법 사찰"’에 "김학의건은 국민들이 다들 검찰욕하게 되는 대표적사건인데..그걸 왜 두둔해..민주당덕분에 올라간만하면 쓸데없는소리 한건씩 해서 지지율 떨구네..참 희한한정당이야.(공감21 )" "문빠들아, 김학의가 범좌자건 아니건 불법사찰은 불법이다. 대상이 보수건 진보건.(공감17)" "김학의를 감싸다니 국짐 갈때까지 갔구만(공감1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6.)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2.6.)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서울대 ‘자랑스러운 동문’ 1위 윤석열...89% 압도적 득표’가 감성표현 1만3천여 개 중 ‘좋아요’ 1만2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서울대 학생들이 참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것 같다. 최고의 동문 윤석열, 최악의 동문 조국 ㅋㅋㅋ(공감8,168)" "서울대 자랑스러운 동문1위는 윤석열 반면 쪽팔린 동문1위는 조국 2위는 유시민.. 경희대 쪽팔린 동문1위는 문재인 2위는 고민정.. 건국대 쪽팔린 동문1위는 귀걸이(공감3,905)" "윤석열총장님께선 서울대에서만 아닌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도 자랑스러운.인물중 1위(공감1,45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6.)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6.)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방배동 39평 아파트 가진 변창흠 "집값 시세차익 환수해야"’가 감성반응 1만여 개 중 ‘화나요’ 9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6.)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2.6.)

국민일보 ‘“X묻은 개가...” 철구팬 악플에 박미선이 쓴 의외의 댓글’ 기사에 달린 댓글 “박미선이 설마 자기 얼굴 가지고 저랬다고 저리 화를 내겠냐. 고인이 된 지 얼마 안 된 사랑스런 후배 가지고 난도질 한 거에 더 열이 뻗친 거지. 그리고 나서 치졸하게 그 상황 벗어나려고 난데 없이 자기 얼굴 가지고 물고 늘어지니까 개입한 거고 ㅉㅉ 박미선이 지금까지 얼굴 가지고 까이는 스타일도 아닌데 진짜 아닌 밤중에 홍두깨지.”가 공감 1만4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미선이 누나 화이팅!(공감3,782)" "박미선씨 멋있습니다!\n막말하는 유튜버씨 박미선씨댓글 새겨들으세요!(공감3,095)" "철구가 잘못했네~(공감1,726)"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6.)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2.6.)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6일자 기사 중 ▲ ‘‘법원에 인내한계' 與우원식에, 진중권 “전두환이 돌아왔다”’ ▲ ‘"조두순, CCTV 전파탓하며 음란행위 등 이상행동"…12일 출소’ ▲ ‘與 중진 “국가부채 국가위기, 아르헨처럼 ‘부유세’ 도입” ’ ▲ ‘ “조두순 정체 들통나자 두들겨 맞았다”...‘감방 동기’들 증언’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2.6. ~ 2020.12.6.

※ 수집 버즈 : 255,343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2.7.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http://http://report.big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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