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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화나요 1위, 조선 ‘뭘 해도 ‘콘크리트지지’...文·與 지지율 동반 상승’
댓글·화나요 1위, 조선 ‘뭘 해도 ‘콘크리트지지’...文·與 지지율 동반 상승’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1.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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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11월 26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 ‘윤석열, 한밤 분노의 클릭...인터넷으로 ‘직무정지 효력 중단’ 신청’

26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확진’이다. 그 외 코로나19, 윤석열, 추미애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1.26.)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1.26.) 

27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뭘 해도 ‘콘크리트지지’...文·與 지지율 동반 상승’이 댓글 3천8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재앙이 싫어하는사람은 저전화 받지도않고끊어 대깨들만 열심히 누르겠지 ㅋㅋ(공감25)" "난 이제부터 대깨문 사람 취급 안하기로 결심했다(25)" "문지지자들 사회에서 티 좀 내주세요~~내 주위는 다 욕하든데 왜 지지율은 올라가나요? 제발 문빠인거 티좀 내주세요~~당신들이랑 거리두기 하게요(공감21)"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3백여 개로 3위에 오른 중앙일보 ‘임은정 검사, 노을 사진 올리며 "검찰의 시대는 결국 저물 것"’에 "지금이 검찰시대였나?(공감1,551)" "저 아줌마는 정체가 뭔지 모르겠네 그냥 문주당 입당하세요 비싼세금으로 월급 받아감서 헛소리 하지마시고(공감1,291)" "미친거 아녀 정치검사는 본인이면서 먼 개소리(공감94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여 개로 6위에 오른 세계일보 ‘“집 1채뿐인데...소득 없는 은퇴자는 어쩌라고” 분노’에 "다주택자 잡으라고~~아오 썅..집한채 갖고있는 사람들이 대체 뭘 잘못했냐? 누가 집값 올려달랬어? 지네들이 정책 잘 못해서 집값 폭등한걸 왜 서민들이 고통받아야되냐~증말 진저리난다(공감4,453)" "자기집만 오른게 아닌 이상 1주택 실거주자에게 집값이 오르던 내리던 뭔상관이냐고. 나도, 애들도 여기서 계속 살기를 원하는데. 올려달라한적도 없는데 정부가 개삽질해 올려놓고선 1주택자임에도 가지고 있다고 세금 뜯고, 개나소나 6억넘어가게 만들어놔서 팔면 양도세 42% 뜯고, 차익 절반가까이 뜯기고 남은 금액으로 더 외곽으로 취득세 또 내면서 꺼지라는거임? 거기도 오르면 시골 깡촌으로 꺼지고? 공급이냐고 정부한테 월세 내는 임대주택만 공급 하면서, 전국민 내집마련 꿈 애초 안중에도 없이 우주 밖으로 날려놓고 별 개같은 소리 다듣겠네(공감2,815)" "취득시점 공시지가 기준으로 세금을 부여해야지 누기 집값 올리라고 고사라도 지냈냐? 집값 떨어지면 낸 세금 환급되는 제도를 만들어라...그지같은 정책...사유재산권은 심각한 침해를 받기 시작했다. 노동의 대가도 세금으로 삥 뜯기는 세상...국민적 합의 없는 증세...진짜 평생 내는 세금 계산하면 얼마일까? 개인의 사유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뭔가가 필요하다(공감1,44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1.26.)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1.26.)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윤석열, 한밤 분노의 클릭...인터넷으로 ‘직무정지 효력 중단’ 신청’이 감성표현 8천4백여 개 중 ‘좋아요’ 8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윤석열 총장님은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의 대통령 입니다. 문재인 신독재 공산주의에 맞서서 민주주의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은 응원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홧팅!!(공감6,233)" "진짜 한번 뭉개주시길..\n무슨생각들을 가지고 이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드는지 \n국민의 뜻을대변하시고 막가파식 정치에 단두대를 대령시키세요 응원합니다(2,680 )" "윤석열 응원합니다. 가짜 민주주의 독재자와 맞서는 사람이 애국지사다. 대통령 되어서 국가를 바로 세웠으면 좋겠다(공감2,04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26.)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26.)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뭘 해도 ‘콘크리트지지’...文·與 지지율 동반 상승’이 감성반응 9천5백여 개 중 ‘화나요’ 9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26.)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26.)

연합뉴스 ‘코로나19 500명대...정부 "어제 500명 넘는 확진자 발생"’ 기사에 달린 댓글 “여러분! 그러나 이런 시국에도 어제 민주노총은 정부의 집회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결국 수천명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인파가 모여 집회를 강행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이에 대해 입장 표명이나 제대로 하기나 했나요? 자신들 표밭이 아닌 대구ㆍ기독교ㆍ보수단체에는 군사정권마냥 탄압하고, 자신들의 선동도구로 쓰이는 민주노총에는 찍소리도 못하는 역겨운 정치방역. 문재인 정부의 역겨운 K- 정치방역이 계속되는 한 대한민국의 코로나는 끝나지 않을겁니다.”가 공감 7천5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확진자 대거 발생해도 민노총 행사 끝나야 거리두기 상향할텐데... 우짜노? 민노총 시다바리 문재앙(공감2,158)" "이 상황에 민노총 집회는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는 개정부(공감1,204)" "민주노총 집회는 왜 안막았냐??? 걔네들도 살인자 아닌가??? 계속 정치방역이나 해라 오만한 것들아 ㅋㅋㅋ(공감950)"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1.26.)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1.26.)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6일자 기사 중 ▲ ‘선 넘지말라던 윤건영, ‘文 침묵’ 비판에 “진흙탕싸움 하잔 거냐”’ ▲ ‘감찰위 ‘패싱’하고 징계위 가려던 추미애...감찰위가 막아섰다’ ▲ ‘총대 멘 이낙연 “尹 위험천만”… 친문층 “대표님 멋져요”’ ▲ ‘이인영은 면담 퇴짜, 이낙연은 친전...왕이 떠받드는 여권’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1.26. ~ 2020.11.26.

※ 수집 버즈 :430,114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1.27. 0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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