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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화나요 1위, 조선일보 ‘추미애, 윤석열 총장 직무정지...野 “대통령 뜻이냐”’
댓글·화나요 1위, 조선일보 ‘추미애, 윤석열 총장 직무정지...野 “대통령 뜻이냐”’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1.2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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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11월 24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일보 ‘윤석열 “한점 부끄럼없다, 위법한 처분에 법적 대응”’

24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확진’이다. 그 외 코로나19, 장관, 바이든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1.24.)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1.24.) 

25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추미애, 윤석열 총장 직무정지...野 “대통령 뜻이냐”’가 댓글 6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추미애 이 x 진짜 막가는구나. 윤 총장이 감찰에 불응했다는 프레임을 만들어 직무배제를 시켜~ 헌법주의자요 원칙주의자를 자임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은 한 발짝도 물러 서지 마라. 윤 총장에 악을 쓰면 쓸수록 추미애 직권남용으로 깜빵 직행할거다. 매드우먼 추접애 무상급식으로 가자. 뒤에 숨어서 추미애 조종하는 문재인이 더 나쁜 xx다(공감11,524)" "?‘정권비리·아들병역특혜·딸비자부정청탁·정치자금허위신고’덮으려 ‘직권남용’하는 '애미추'부터 '직무정지'해야죠(6,377)" "그런사람을 임명한게 누구더라? 이거 좀 많이 웃긴다 ㅋㅋ(공감2,37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9백여 개로 4위에 오른 연합뉴스 ‘공공임대 둘러본 진선미 "어른과 어울려 사는 재미 느낄 것"’에 "니가 아파트 팔고 거기 시부모 모시고 들어가면 수긍해줄게(공감8,508)" "19억대 80평이상 아파트에서 서민들 내려다 보는 재미가 있으시겠네요 ㅎㅎ 노인과 어울려 사는재미? 진짜 ㅋㅋㅋ ㅇ ㅏ ㄱ ㅏ ㄹ ㅣ 찢고싶네요 ^^(공감5,615)" "어느 아파트나 다 그렇게 어른과 어울려사는거 아닌가요?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전혀 이해가 안가는 발언이네 진짜..(공감2,08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1백여 개로 8위에 오른 파이낸셜뉴스 ‘"또 나온대요" 진짜로 3차 재난지원금 받을 수 있나’에 "재난지원금보다 일단방역에 힘을 기울이고 줄거면 다주고 안줄거면 다 주지마세요(공감4,052)" "무슨 3차 지원금이냐.. 년내에 백신 3000만개 들여온다며, 그 돈으로 무료 접종하던지해라.. 들여와서 비싸게 접종하고 하는것보다 이번엔 확실하게 운반시켜서 무료접종하고 최대한 빨리 안정시키는게 돈 뿌리는것보다 낫다(공감2,203)" "줄거면 다 주고 다 안줄거면 아예 다 주지마라 누군 국민이고 누군 국민이 아니냐? 그리고 재난 지원금 주다 나라 망하것다 ㅠㅠ 방역이나 똑바로 해라(공감1,84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1.24.)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1.24.)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윤석열 “한점 부끄럼없다, 위법한 처분에 법적 대응”’이 감성표현 7천9백여 개 중 ‘좋아요’ 7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하고 한점부끄럼 없이 대한민국 검찰총장직을 수행하라. 운석열을 응원합니다!(공감6,682)" "무지막지한 문재앙독재에 의해 이루말할수 없이 핍박받고 박해받는 이 시대의 참순교자 윤석열총장 우리국민이 지켜줍시다.. 우리가 아니면 누가 대한민국 정의의 아이콘이자 헌법의 수호자 윤석열을 지키겠습니까.. 반드시 우리국민의 힘으로 윤석열을 지켜내 다음대선 윤석열총장을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모십시다.. 윤석열총장님 힘내세요 대다수 국민들이 열렬히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화이팅 !!(3,309)" "국민을 갈라치다못해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까지 갈라치기되는세상 위법한 추미애구속 윤석열총장님 힘내십시요(공감2,14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24.)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24.)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추미애, 윤석열 총장 직무정지...野 “대통령 뜻이냐”’가 감성반응 1만5천9백여 개 중 ‘화나요’ 1만5천5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24.)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24.)

조선일보 ‘추미애, 윤석열 총장 직무정지...野 “대통령 뜻이냐”’ 기사에 달린 댓글 “추미애 이 x 진짜 막가는구나. 윤 총장이 감찰에 불응했다는 프레임을 만들어 직무배제를 시켜~ 헌법주의자요 원칙주의자를 자임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은 한 발짝도 물러 서지 마라. 윤 총장에 악을 쓰면 쓸수록 추미애 직권남용으로 깜빵 직행할거다. 매드우먼 추접애 무상급식으로 가자. 뒤에 숨어서 추미애 조종하는 문재인이 더 나쁜 xx다”가 공감 1만1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화나요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1.24.)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1.24.)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4일자 기사 중 ▲ ‘추미애 마지막 카드…'사상 초유'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 ‘이낙연 "윤총장 혐의에 충격과 실망, 공직자답게 거취 정하라"’ ▲ ‘"남편 출장 때 콘돔 챙겨주는 게 지혜" 여대생에 강의한 교수’ ▲ ‘문 대통령 “코로나, 힘겨운 전쟁 또 치러야...안타깝고 송구”’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1.24. ~ 2020.11.24.

※ 수집 버즈 :366,654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1.25. 0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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