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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1위, 조선 ‘“월성원전 더 돌려도 됩니다” 실무진 말에 백운규 “너 죽을래”’
화나요 1위, 조선 ‘“월성원전 더 돌려도 됩니다” 실무진 말에 백운규 “너 죽을래”’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1.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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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11월 11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수 1위, 조선일보 ‘추미애 “윤석열 대권후보 1위 등극했으니 사퇴하고 정치하라”’
좋아요 1위, 조선일보 ‘윤석열, 이낙연·이재명마저 꺾었다...대선주자 1위로’

11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일 연속 세 자릿수를 넘자 ‘코로나19’가 다시 등장했다. 그 외 확진, 출시, 바이든, 트럼프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1.11.)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1.11.)

1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추미애 “윤석열 대권후보 1위 등극했으니 사퇴하고 정치하라”’가 댓글 6천6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왜그렇게윤석렬을 끌어 내리려 하시는지?정말궁금합니다ㆍ초등학생 수준으로 그를 미워 하는지 ?정말 국 민은 어떻게 장관님을 이해 하 라는건지?민 망 해서 정부를 바라 본다는게 고통스럽기 까지 합니다(공감6)" "사퇴는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있는 윤총장이 아니라 정치적 중립을 훼손하고 있어 국민들에게 불신을 받고있는 추녀가 사퇴해야 한다.(6)" "내가 20살이 넘은후 5번대선있었는데 1987년체제이후로 이렇게 더럽고 위선적이고 이중적이며 후안무치하고 뻔뻔한 독재정권은 처음본다. 군사정권 전두환정권도 자기동생수사하고 감옥보냈다 그런데 이놈의 정권은 아무리 미친짓해도 자기편이면 무조건 무죄라는거다.성폭행 성추행 살인교사 골프채로 패죽여도 살인죄아니고 피해자아닌 피해호소인이라는 말을 지어낸다 다 좌익의공통점 위선과 이중성 내로남불 후안무치 뻔뻔한작태지 북괴좌익의 위선과이중성도 마찬가지 전세계사회주의지향좌익이 허구헌날 하는소리가 민주느니 폐미니스트느니 하지만 실제는더부패하고더러움.(공감8)"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6백여 개로 7위에 오른 중앙일보 ‘北 싫다는 쌀 1000억, 北 소식 전한다며 2억...황당 예산’에 "전쟁중이다. 주적에게 쌀지원? 8700억? 미친? 통일부 축소하고 예산삭감해라. 여가부 폐지... 혈세가 줄줄샌다(공감2,665)" "국민들은 허덕이는데 북한이먼저냐~세금은 자꾸인상하고 참기가막힐노릇이다(공감1,219)" "그돈으로 서민 쌀 이나 싼값에 공급해라? 굶고 있는 서민들 많다 북인민만 백성이냐? 남한 벡성은 굶어도 좋냐?(공감69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1천9백여 개로 10위에 오른 연합뉴스 ‘윤석열 대권주자 지지율 첫 1위…이낙연·이재명 제쳐’에 "대통령 가즈아(공감2,168)" "문씨일당들의 몰락은 윤총장이 대통령되는 순간부터 시작될것이다.\n추가는 노통탄핵에도 일조하더니 문씨의 몰락에도 일조하겠구나. 금태섭도 검사출신이니 야당에서 데리고와서 차기정권이 바뀐다면 한동훈, 금태섭으로 특검꾸려서 더부러넘들 온갖부정 수사해야된다. 이게 민심이다(공감1,383)" "추미애가 사법 난장판을 만들고 윤석열을 대통령 후보 1위에 올렸네요(공감1,325 )"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1.11.)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1.11.)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윤석열, 이낙연·이재명마저 꺾었다...대선주자 1위로’가 감성표현 6천9백여 개 중 ‘좋아요’ 6천6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거두절미하고. 이낙연이나 이재명이 되서는 절대안된다...대한민국 공산사회주의로 가고 세계적 왕따국가 될것이며. 박정희 전대통령 이래로 승승장구하던 경제발전도 끝이다....글구 국민들의 심적고통을 안겨준 문씨일피들에게 단죄의 기회도 사라지게 된다...!(공감24)" "솔찍히 윤석열이 1위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낙연이나 이재명이 대통령감이 아니라는 반증이지... 지네들은 잘난 줄 알겠지만 사람이 없으니 지들이 잘나보이는 것일뿐 재목감은 아니지 않나?(공감24)" "애미추가 큰일한다. 인물난에 빠진 야권에 강력한 \n후보를 만들어 주네(공감2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11.)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11.)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월성원전 더 돌려도 됩니다” 실무진 말에 백운규 “너 죽을래”’가 감성반응 1만1천여 개 중 ‘화나요’ 1만1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제대로된 장관은 눈을씻고 찾아봐도 없네(공감7,058)" "이번정부... 역대최악인데 더 문제는 저런것들 지지하는 40프로의 똥멍충이들이다(공감6,092)" "진짜 기가막힐 일이다 세계최강최고 원전기술을 갖고 있으면서 탈원전한다는 이런 무식한 발상 대체 어디서 나온거냐.. 감사원 감사결과로 탈원전은 아주 잘못된 정책임이 여실히 드러났다 검찰수사로 탈원전 관련자들 모두다 색출해 깜방에 처넣어라 대한민국 최고기술을 말아먹는 주범들이다 !!!(공감5,44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11.)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1.11.)

조선일보 ‘“월성원전 더 돌려도 됩니다” 실무진 말에 백운규 “너 죽을래”’ 기사에 달린 댓글 “제대로된 장관은 눈을씻고 찾아봐도 없네”가 공감 7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1.11.)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1.11.)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1일자 기사 중 ▲ ‘일본군 학병 이었던 강경화 시아버지, 독립유공자 된다’ ▲ ‘추미애는 안썼다는 '검찰 특활비'…지난2년간 5.78억 장관 배정’ ▲ ‘김현미 “우리집 5억이면 산다”에 이웃들 “시세는 봤냐”’ ▲ ‘ 탈원전 한다면서...이산화탄소 줄이자는 文대통령’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1.11. ~ 2020.11.11.

※ 수집 버즈 : 378,459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1.12.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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