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2-04 07:05 (금)
댓글·화나요 1위, 조선 ‘‘나랏빚 130억’ 조국일가, 법원에 제출한 재산목록엔 9만5819원이 全재산’
댓글·화나요 1위, 조선 ‘‘나랏빚 130억’ 조국일가, 법원에 제출한 재산목록엔 9만5819원이 全재산’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0.27 14: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브리핑N] 10월 26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일보 ‘BTS 두둔했던 美국무부 대변인의 팩트체크, “6·25전쟁은 中지지받은 北의 남침”’

26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이건희’다. 그 외 확진, 국감, 회장, 장관, 코로나19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0.26.)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0.26.)

27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나랏빚 130억’ 조국일가, 법원에 제출한 재산목록엔 9만5819원이 全재산’이 댓글 4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일반 서민들은 감히 상상도하기힘든 뻔뻔함을 갖고 어쩌면 저리도 당당한지. 그러고도 지 잘났다고 대가리 빳빳하게 쳐들고 다니는꼴을 더이상봐주기가 힘들다.유재수 감찰무마사건등. 철저히 수사해서 단죄해야한다(공감29)" "전두환 욕하지 마라..그는 최소한 나라 경제는 발전시켰으니.(공감27)" "전재산 9만원이 사실이라고치자... 그럼 아들 조국이나 며느리인 조국 마누라는 정말 쓰레기인거네??? 노모가 9만원밖에 없도록 그냥 놔두고 주식펀드해서 강남에 빌딩사려고 했다는거야??(공감2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1천9백여 개로 3위에 오른 조선일보 ‘추미애 “윤석열, 정치 중립성 지킬 총장으로 선 넘어"’에 "김봉현 사기꾼의 농간에 놀아나 일국의 검찰총장을 수사를 박탈하고 손, 발을 자르른게 정상적인 수사지휘냐. 문재인 주연으로, 추미애, 김봉현 사기꾼과 짜고친 고스톱, 추한 협작일 뿐이지~ 추미애 당신은 역대 최惡의 법무장관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것이다(공감3,265)" "국감에서 윤총장 발언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고 희망을 보았다. 구린게 없으니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당당하고 거침이 없었다. 민주당과 추미애는 구린게 많으니 논리에 맞지 않는 억지만 부리고 목소리만 높여 호통치듯이 하는 걸 보고 참 수준떨어지는 인간들이란 생각을 하게됨. 김봉현 룸싸롱 접대도 검사가 아닌 금감원 '검사역'이라며? ㅋㅋ 추미애가 사기꾼과 짠 공작정치가 또 헛발질로 끝나게 되었구나(공감2,189)" "추녀는 선만 넘은게 아니라 법을 침범하여 아주 짓밟았기 당장 파면해야 할것이다(공감1,14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1천1백여 개로 8위에 오른 뉴시스 ‘文대통령 지지율, 45.6%…민주당 35.1% 국민의힘 27.3%’에 "조작하지 마라. 리얼미터 전화받아보면 안다 왜 문쩝쩝이 지지율과 더불어 공산당이 그런지를.(공감1,869)" "제발조작하지마라.누가골빈사람이.민주당뽑고.문재인지지하냐??나라가독재로가고있고.민주당은무작정밀어부치고.부동산정책도사회주의로가있고.이게나라냐??(공감555)" "문빠들만 응답하면 100%지 \n지지율은 응답자의 숫자나 성향에 따라 \n왜곡된다(공감172)"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0.26.)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0.26.)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BTS 두둔했던 美국무부 대변인의 팩트체크, “6·25전쟁은 中지지받은 北의 남침”’이 감성표현 3천5백여 개 중 ‘좋아요’ 3천4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정확한표현이다(공감2,715)" "전국민이 다아는 팩트인데 문재인정권만 모르는듯 ?왜 아닥하고 있냐 문재인?(공감1,640)" "우리 정부가 못하는말 미국 국무부에서 대신 해주는구나(공감1,06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26.)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26.)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나랏빚 130억’ 조국일가, 법원에 제출한 재산목록엔 9만5819원이 全재산’이 감성반응 1만3천여 개 중 ‘화나요’ 1만2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26.)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26.)

한국경제 ‘세계서 가장 가혹한 한국 상속세..."어떻게 한방에 60% 떼가나"’ 기사에 달린 댓글 “상속세는 솔직히 에바지ㅋ 아비가 아들한테 물려주는데 왜 60프로를 가져가냐? 이건 솔까 밐ㅋ친법이지”가 공감 7천4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OECD상속세율 2위 대한민국 ㅋㅋㅋㅋ 1위가 일본 ㅋㅋㅋ 지들 불리할때는 OECD 어쩌구 저쩌구 지들 유리할 때는 입 싹 닫음 ㅋㅋㅋㅋ 심지어 유럽, 미국보다 상속세 더 비쌈 ㅋㅋㅋ 공산당 국가인 중국은 증여세 상속세 조차 없음(공감3,926)" "다른선진국들은 기업에게 각종세금 해택많이주는데 우리나라는 왜반대로가는지 도무지이해안간다 삼성한데 세금받아서 북으로퍼주겠네 ..한심한정권!(공감3,195)" "미쳤지뭐.완전 날강도들이네 ㅡㅡ 내나라지만 넘 싫다ㅠㅠ 뼈빠지게 벌어서 세금내다가 인생다가는구나ㅠㅠ(공감2,019)"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0.26.)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0.26.)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6일자 기사 중 ▲ ‘돌아온 쯔양, 라면·곱창 먹방… 뒷광고 은퇴 후 두달만’ ▲ ‘금감원 라임 조사계획, 룸살롱에서 넘겨줬다’ ▲ ‘“애도한다며…이낙연, 마지막까지 이건희 단점 지적"’ ▲ ‘티바두마리치킨의 '무한 도전'...치킨이 건강음식이 될 수 있을까?’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0.26. ~ 2020.10.26.

※ 수집 버즈 : 342,935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0.27.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