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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위, 중앙 ‘유승준, 병무청장에 반박 "내가 위법이냐, 입국금지는 인권침해"’
댓글 1위, 중앙 ‘유승준, 병무청장에 반박 "내가 위법이냐, 입국금지는 인권침해"’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10.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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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10월 13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 1위, 중앙일보 ‘이근 대위 손 낚아챈 피해女 "뭐하는 짓이냐"...성추행 판결문 보니’
좋아요 1위, 조선일보 ‘이대로 덮을 수 없다 판단한 윤석열, 이성윤에 ‘똑바로 하라’ 경고’
화나요 1위, 서울경제 ‘文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에 황교익 "극우 적폐 정당 생존기간 얼마 안 남아"’

13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국감’이다. 그 외 코로나19, 뉴딜, 한국, 확진, 옵티머스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0.13.)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10.13.)

14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이근 대위 손 낚아챈 피해女 "뭐하는 짓이냐"...성추행 판결문 보니’가 조회수 56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양심 문제있어?? 인성 어디갔어??(공감3,388)" "증거가 여성의 진술과 남친의 증언 뿐이라더니? 증인도 여럿이고 cctv도 증거로 있다니..(공감1,958)" "이사람은 뭘해도 200만원이네ㅋ(공감583)" 등 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3만여 회로 5위에 오른 매일경제 ‘中 BTS 비난여론 하루만에 누그러져’에 "중국은 소국이라 하기엔 국토가 너무 넓고 대국이라 하기엔 속이 좁쌀만해서 중국이라 한다(공감10,224)" "이게 중국이라는 나라의 실체. 사실과 진실 여부를 따지지 않고 그저 자기들 불편하면 정부와 국민이 하나로 몰고가는 이 오만함, 시건방짐, 무례함. 중국은 북한을 도운 것이고 북한을 도왔기에 극적 통일이 무산된 건 천하가 아는 사실. 중국은 한반도 영욕의 70년 분단의 원흉인데도 밥상차린 건 우리와 미국이고 그 밥상을 엎어버린 게 중국인데 이제와서 밥상차린 게 자신들인데 왜 고마워하지 않느냐는 저 뻔뻔함에 치가 떨린다. 중국외교부에서 다른 나라 가수를 비판하는 것도 웃긴 일인데 중국인들은 맹목적으로 따름. 이상한 나라 중국(공감4,695 )" "일본 욕해라... 하면 우루루 가서 욕하고... 한국 욕해라... 하면 우루루 가서 욕하고... 하지 마라 하면 뚝 끊고... 하는짓이 꼭...(공감2,474 )"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1만여 회로 9위에 오른 뉴스1 ‘"집값·전셋값 원상회복시켜라"…무주택 서민들의 절규’에 "대전사는데 어기가없네요ㅎㅎ 확장포함3억2천짜리 아파트 14년도 여름 입주입니다 박근혜정부동안은 아파트값 안정세였습니다 근데 문재인 되자마자 심상치않더니 폭등하며 현재 9억5천합니다.. 4억중반 분양한게 지금13억합니다.. 지방에서 이게 말이되는 가격입니까?(공감5,991)" "입만열면 거짓말만하니까. 약속 하나 제대로 지킨거 없고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무책임,유체이탈 화법,무지하기 때문(공감2,891)" "기안84 웹툰처럼 누군 평생벌어도 못버는돈을 누구는 몇개월만에 아파트 집값올라서 벌었다는내용이 생각난다(공감1,955)"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 ‘이낙연 “조두순 복도식 아파트 살아…100m 초소 실효성 없다”’ 15만여 회 ▲ 경제 조선일보 ‘한밤 제자 집 달려간 80대 교수 “빨리 전화받게! 노벨상 받았다네”’ 25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 이근 대위 손 낚아챈 피해女 "뭐하는 짓이냐"...성추행 판결문 보니’ 61만여 회 ▲ 생활문화 중앙일보 ‘이근 논란에 선그은 무사트 "8월 자진퇴사…아무 관련 없어"’ 42만여 회  ▲ 세계 매일경제 ‘中 BTS 비난여론 하루만에 누그러져’ 33만여 회 ▲ IT/과학 한국경제 ‘"BTS, 中 존엄 무시" 중국 누리꾼 트집에…삼성·현대 광고 삭제’ 11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10.13.)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10.13.)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유승준, 병무청장에 반박 "내가 위법이냐, 입국금지는 인권침해"’가 댓글 5천6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미국인이 자꾸 헛소리하고있네..(공감4,192)" "스티븐 유씨. \n개소리 그만하고 꺼져요. 당신 한국에 돈 벌 목적으로 오는거잖아. 개소리 그만하세요. 문재인때문에 요즘 스트레스 만빵이니까(공감2,643)" "의무는 저버리고 권리만 찾는구나..너보고싶은사람 없으니 영원히 들어오지마(공감1,761)" 등 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2백여 개로 5위에 오른 중앙일보 ‘與 "살맛 나지요?" 공식 저격...진중권 "미쳤나, 뭐하는 짓"’에 "형’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그리하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예형은 조조와 유표, 황조를 조롱하다 처형을 당하는 인물이다. - 헐...이제 논객한테 대놓고 몸조심하라고 협박하는건가? 막장 조폭 정당이네?(공감550)" "이젠 집권여당이 기껏해야 논객인 전직 교수에게 혓바닥 뽑아버린다고 협박을 하네. 나라가 미쳐도 단단히 미쳐가는구나... 좀 더 있으면 민주당 심기에 거슬리는 댓글 쓰면 손가락 자르겠다고 하겠네(공감334)" "민주당의 말로가 훤히 보인다. 곱게 망하면 좋을 텐데 온 나라를 말아 먹고 망할 듯(공감13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0.13.)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10.13.)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이대로 덮을 수 없다 판단한 윤석열, 이성윤에 ‘똑바로 하라’ 경고’가 감성표현 1만2천여 개 중 ‘좋아요’ 1만2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문재인! 이게 니가 말한 정의냐 ? 공정이냐 ? 문재인 이 위선자야! 정의를 똥통에 쳐넣었으니 천벌을 피하지 못하며 역사상 가장 비참한 대통령이 되리라~!!(공감10,907)" "이성윤이 소윤이며 추미애 문재인 정권 하수인인데 윤석렬이 수사팀을 지원한다고 이넘들 다 한패로 증거인멸할려는 수작으로만 보인다 추미애 손혜원 승리윤총경 유재수 조국 그많은 증거들 확보하고도 재판을 이정도 밖에 안하는 정치검찰 /// 쇼하지말고 특검이나 이성윤한테 맡기지말아라(공감3,503)" "윤총장님 이성윤에게 맡기면 안되요. 그 인간은 애미 추의 남자인데 이성윤이가 관여하면 수사는 이미 결정이 난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다른 차장검사에게 말하세요. 이성윤은 정말 아니다(공감2,96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13.)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13.)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서울경제 ‘文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에 황교익 "극우 적폐 정당 생존기간 얼마 안 남아"’가 감성반응 8천6백여 개 중 ‘화나요’ 8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백종원에 밀려 \"멸종\"위기에 처한 \"음식평론가\"의 마지막 발악(공감7,118)" "얘는 음식평가하는게 직업인데 왜이렇게 설치지....조국똘마니짓하면 국회의원되는거보고 자기도 한자리하고싶어졌나?(공감1,624)" "너나 잘해라ㅡ독설에 시비가 너의일상이냐?(공감17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13.)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10.13.)

조선일보 ‘이대로 덮을 수 없다 판단한 윤석열, 이성윤에 ‘똑바로 하라’ 경고’ 기사에 달린 댓글 “문재인! 이게 니가 말한 정의냐 ? 공정이냐 ? 문재인 이 위선자야! 정의를 똥통에 쳐넣었으니 천벌을 피하지 못하며 역사상 가장 비참한 대통령이 되리라~!!”가 공감 1만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0.13.)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10.13.)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3일자 기사 중 ▲ ‘전셋집 하나에 아홉팀이 줄 섰다, 제비뽑기로 세입자 결정’ ▲ ‘피살 공무원 아들에 “기다려보자” 답장한 文’ ▲ ‘“언니라 불렀는데, 이젠 세입자님” 임대인-임차인은 전쟁 중’ ▲ ‘靑행정관이 최대주주였던 ‘옵티머스 돈세탁소’… 조폭살인까지 연루’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10.13. ~ 2020.10.13.

※ 수집 버즈 : 490,274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10.14.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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