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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1위, 중앙일보 '김정은 이미지 관리 필요했다...이게 돌연 친서 꺼낸 靑 속내'
화나요 1위, 중앙일보 '김정은 이미지 관리 필요했다...이게 돌연 친서 꺼낸 靑 속내'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9.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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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9월 27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 1위, 매일경제 ‘정용진도 반한 `조선호텔 밀키트`...한달새 2만개 팔렸다’
댓글수 1위, 세계일보 ‘민주당 "국민이 목숨 잃은 사건을 정부 공격에 이용하면 안돼"
좋아요 1위, ’조선일보 ‘정부 “개천절 집회차량 면허취소"에 법조계 “사실상 허가제, 위헌적 발상”’

27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추석’이다. 그 외 확진, 코로나19, 연휴, 조사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27.)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27.)

28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매일경제 ‘정용진도 반한 `조선호텔 밀키트`...한달새 2만개 팔렸다’가 조회수 46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조선호텔 밀키트라 써있지만 결국 신세계 꺼(공감1,896)" "이런걸 뒷광고라고 하는거 맞나요?(공감1486)" "신세계오너가 SSG닷컴에서 구입한 신세계계열사 조선호텔 밀키트 자기 SNS에 올려홍보한건데 그걸 반했다고 표현하면서 재광고해주는 매경클라쓰(공감1192) 등 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8만여 회로 3위에 오른 한국경제 ‘7부동산 하락 신호탄?...고덕·마포 등 2억~3억씩 내린 거래 나와’에 "부동산 내려도 문제 올라가도 문제 그러나 확실한것은 정말 비싸도 너무 무지막지하게 비싸다는것 부동산 거품과 투기 없어져야 서민들이 집걱정없이 살수 있습니다(공감3,023 )" "너무 올랐어 지금가격에서 40%는 내려야지 맞는것같네!(공감1,942)" "고덕동이 14억 12억 ? 저거 반값도 비싼거다..아직 멀었다(공감1,644)"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4만여 회로 5위에 오른 조선일보 ‘“인성 문제있어?” 이근 대위 국감장에 출격하나’에 "전문가 소리에 귀막고 있으니 현정부가 아마추어가 될수밖에(공감34)" "이근대위가 무슨 웃음거리지? 오랜 외국생활때문에 한국말이 서툴어 어눌해진 말투때문에 민주당 늙은이들이 깔보는건가? 시위하다가 군대도 다 뺀 놈들이 이근보다 잘한게 뭐가 있다고 자극적이고 희화화한다고 증인을 거부해? 민주당 니네 180명보다 더 나은 사람이 이근이야(공감30)" "3살때 미국으로 이민가서 미국 육군사관학교 졸업했지. 그리고 아버지 말씀따라 미국 시민권 포기하고 한국에서 udt 근무했지. 게다가 미국 네이비실도 수석수료한 인재다. 정치권에서 말로만 씨부리는 정치인들과는 질이 다른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찐애국자다. 불러서 경청해라(공감25)"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SBS ‘ "남조선 당국에 경고한다"...북한 보도의 숨은 의미는?’ 18만여 회 ▲ 경제 한국경제 ‘부동산 하락 신호탄?…고덕·마포 등 2억~3억씩 내린 거래 나와’ 28만여 회 ▲ 사회 조선일보 ‘“나도 문정부에 버려질까 두렵다, 북에서 죽은 공무원처럼” 국민청원 등장’ 19만여 회 ▲ 생활문화 연합뉴스 ‘"여친 위해 맞아야죠"…자궁경부암 백신 접종하는 남성들’ 24만여 회  ▲ 세계 조선일보 ‘일본서 남편 밥에 주방 세제 섞은 아내 붙잡혀’ 29만여 회 ▲ IT/과학 연합뉴스 ‘한국형 달궤도선, 우여곡절 끝 2022년 8월 1일 발사 윤곽’ 3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27.)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27.)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세계일보 ‘ 민주당 "국민이 목숨 잃은 사건을 정부 공격에 이용하면 안돼"’가 댓글 4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세월호 피해학생들은 계속 팔아먹더니 ㅋㅋㅋㅋ 역시 내로남불 그 자체 더불어당(공감5,544)" "진짜 대단하다 \n그래서 재앙이가 세월호 가서 고맙다라고 썼구나(공감3,629)" "정쟁이 아니라 책임을 묻는다.우리나라 말을 모르는거냐, 그냥 야심에 털이 났는거냐?\n아기들 잘못은 없고 모든게 사회문제로 쳐박아버릴려는 사회주의 생각만 가득(공감2,08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3백여 개로 9위에 오른 중앙일보 ‘"대통령 24시는 공공재"라더니...정국 뇌관 떠오른 '文 10시간'’에 "그네때 7시간의 행적을 밝히라고 한 그대들의 악랄함은 보았다.\n이제 문가의 10시간을 철저히 규명할때이다.\n이를 밝히지 못하면 국민들로부터 탄핵을 면치 못할것이다\n문가는 밝혀라.\n그리고 국민이 적군에게 총살당했는데 아직도 입장표명이없다\n스스로 대통이기를 포기하는구나.\n그대도 감방에서 여생을 살겠구나.\n그렇치 않으려면 밝혀라(공감2,346)" "뭐하긴 그냥 관심없었겠지\n세월호는 진실을 인양하라면서 이런건 침묵하는 대깨들도 내로남불 미쳣네(공감1,166)" "우리나라 제2언론사의 체면이고 뭐고 다 내다버렸구나 매국언론 우리니라의 수치다(공감771)"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27.)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27.)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정부 "개천절 집회차량 면허취소"에 법조계 "사실상 허가제, 위헌적 발상"’이 감성표현 1만3천여 개 중 ‘좋아요’ 1만2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코로나로 인해 차량 정원내에 마스크 쓰고 탑승하는게 불법이라면 지금 당장 서울시내 모든 차량 운행금지 시켜야 하는것 아닌가여? 코로나가 이유라면 탑승자가 더 많은 버스 지하철부터 전면 운행 금지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반정부 시위 금지 탄압 하는게 본질 맞쥬? 도로교통법 운전면허 취소 조항에 반정부 시위자도 들어 있던가요? 법치국가 인가요? 독재정권 인가요?(공감17,663)" "호남사람들에게 물어봅시다, 5.18때 자신들이 민주화를 외쳤다면서 뿌뜻해하는 사람들 있던데 민주주의가 퇴보하는지금은 왜 가만히 조용히있으시죠? 당신들이 그 당시 외치고싶던 민주주의는 인민민주주의를 외치고싶었던것인가여? 호남사람들 제댓글에 답글다십쇼(공감11,500)" "위기의식이지 겁 먹은개가 짖는거처럼, 정권 끝나면 감빵 갈 생각에 잠이 오겠냐?(공감4,878)"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27.)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27.)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김정은 이미지 관리 필요했다...이게 돌연 친서 꺼낸 靑 속내"가 감성반응 1만3천9백여 개 중 ‘화나요’ 1만3천8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아니 우리국민이 사살됐는데 김정은 친서 공개되니까 조국은 sns에 올려 문빠들과 칭찬을 해대고 유시민은 계몽군주라 칭송을 해대네? 민주당것들은 김정은 하수인들인거 스스로 인증하는거냐? 악마들(공감8,116)" "사람이 죽었는데 이걸 기회라고 대놓고 말하는 집단이, 사람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활용해서 권력을 얻은 이 정권과 정권의 똘마니들이니 당연할 수 밖에. 이 놈들에게는 국민 보다는 북한이 가장 최우선이고 국민은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도록 선동하거나 활용하는 하나의 수단 인 듯.(공감2,981)" "문재인은 김정은, 시진핑에게 무슨 약점이 있어서 저렇게 쩔쩔매고 싫은소리 한번 못한다. 북한에 불편한 말할때 되면 숨어버린다.(공감1,65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27.)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27.)

조선일보 ‘정부 “개천절 집회차량 면허취소"에 법조계 “사실상 허가제, 위헌적 발상”’ 기사에 달린 댓글 “코로나로 인해 차량 정원내에 마스크 쓰고 탑승하는게 불법이라면 지금 당장 서울시내 모든 차량 운행금지 시켜야 하는것 아닌가여? 코로나가 이유라면 탑승자가 더 많은 버스 지하철부터 전면 운행 금지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반정부 시위 금지 탄압 하는게 본질 맞쥬? 도로교통법 운전면허 취소 조항에 반정부 시위자도 들어 있던가요? 법치국가 인가요? 독재정권 인가요?”가 공감 1만7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27.)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27.)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7일자 기사 중 ▲ ‘“나도 문정부에 버려질까 두렵다, 북에서 죽은 공무원처럼” 국민청원 등장’ ▲ ‘안민석 “XX이가 답이 없네”… 민간사업자에 욕설 문자 논란’ ▲ ‘"세금들여 음모론 키우나" 냄새난다던 김어준 하차 청원 등장’ ▲ ‘국민이 죽었는데...文정부, 北에 책임 안묻고 “긍정평가”’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9.27. ~ 2020.9.27.

※ 수집 버즈 : 423,313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9.28.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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