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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위, 연합 ‘독감 백신 무료접종 하루 전 중단 발표..."품질검증 후 재개"'
조회수 1위, 연합 ‘독감 백신 무료접종 하루 전 중단 발표..."품질검증 후 재개"'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9.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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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9월 22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수·화나요 1위, ‘조수진 "추미애 아들, 미복귀날 PC방서 '롤' 게임 의혹"’
좋아요 1위, 스포츠조선 ‘티바두마리치킨, '임영웅 포토카드' 제공 프로모션 선보여’

22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추석’이다. 그 외 시장, 코로나19, 지원, 확진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22.)​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22.)​

23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연합뉴스 ‘독감 백신 무료접종 하루 전 중단 발표..."품질검증 후 재개"’가 조회수 40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진짜 역대급이다한번도 경험해보진 못한나라구나(공감5086)" "이놈들 독감백신 다른 나라는 70퍼 물량 확보할때 달랑 57퍼 물량 확보해서 모자라서 마스크때처럼 욕먹을것 같으니까 일부러 사고낸거 아니냐? 찜찜해서 사람들 접종 안해서 부족대란 안나게 하려고? 유통과정이 문제면 해당유통업체것만 밝혀서 회수하면 되지 전국 무료접종 중단이라니 이상하잖아?(공감3105)" "공급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걸 확인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접종백신의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관계자 분들에게 다시 잘 알려주셔야 할 것 같아요. 숨기려고 급급하기보다는 늦게라도 안 내용을 밝히고 대처하는 모습에 신뢰가 갑니다. 힘내세요!!!(공감1307) 등 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2만여 회로 5위에 오른 한국경제 ‘집주인이 제발 나가달라 사정...세입자는 '조롱 문자' 보냈다’에 "문재인 때문에 전국민이 싸운다 이게 나라냐? 내 집인데 왜 내맘대로 못하냐? 공산당이야? 세입자들도 더 않좋아졌어 결국 다같이 불편해졌어 재앙(공감10542)" "개인의 사유재산을 국가가 탄압하니 이런일이 일어나네 공산국가보다 더하네 더해 문재인 이놈아 넌 악마다 악마(공감3712)"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 머리에는 뭐가 들었길래 저렇게 허술하게 만들까? 시뮬레이션이라는 개념은 알기나 할까. 저따위로 법을 만들라고 180석을 몰아준건 아닌데 한심하다 못해 표를 준 내가 부끄럽다.(공감2579)"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9만여 회로 10위에 오른 조선일보 ‘“우린 세금만 내는 봉이냐” 통신비 2만원 제외에 35~64세 부글부글’에 "필요없는 혈세 낭비로 받는사람도 못받는 사람도 분노하게 하는군(공감5)" "응 세금만 내라. 국가에서 시키면 시키는대로해라 닥치고. 북한처럼해야 말들을거냐?(공감4)" "어제쯤이나라 조선땅에서 조상대대루 뼈속까지 매국노 친일파 토착왜구 쓰레기들 폐기처분 할수있을까.이명닭 배설물들 미통닭당 과 처늙어빠진 극우 토착왜구 쓰레기들 은 싸그리 잡아다가 태워서 야스쿠니 신사 뒷마당에 뿌려야 한다(공감3)"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 ‘전국민에 다 준다던 통신비...'16~34세, 65세 이상' 선별지원’ 27만여 회 ▲ 경제 한국경제 ‘집주인이 제발 나가달라 사정…세입자는 '조롱 문자' 보냈다’ 22만여 회 ▲ 사회 연합뉴스 ‘독감 백신 무료접종 하루 전 중단 발표..."품질검증 후 재개"’ 40만여 회 ▲ 생활문화 연합뉴스 ‘'열나는데 혹시'…코로나19·독감·감기는 뭐가 다른가요’ 17만여 회  ▲ 세계 한국경제TV ‘美 메릴랜드주 "한국산 코로나 진단키트 만족"…불량 보도 공식 부인’ 18만여 회 ▲ IT/과학 서울경제 ‘삼성바이오로직스, 아스트라제네카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체결’ 18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22.)​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22.)​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조수진 "추미애 아들, 미복귀날 PC방서 '롤' 게임 의혹"’이 댓글 7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어 PC방에서 캅라면을 먹은 거야? 아님 봉지라면을 시켜 먹은 거야? 이것도 매우 중요하니 제보 확인하고!무릎아픈데 건강에 안좋은 인스턴트 음식을 먹는 천인공노할 일이잖아!(공감3)" "국대통령위에추미애가있는것같구나?이러니더불어민주당의원들이추미애를방어하는데앞장서서 누구나할것없이재롱잔치를벌였구나.(공감4)" "수진 아줌마~억지점 그만부려라 양볼때기에 심술만 더덕더덕 붙어 기지고~병가후 본인 청원때 피시방. 갈수 있는거지 머 그게 큰일 이라고 이 난리냐~~자기는 11억도 깜빡하고 재산등록 안했다고 국민들 우롱하는 여자가?그리고 조.중.동 사주와 아들들 군면피자들 않어~부끄럽지도 않냐 왜그들에게는 침묵하고 군제대자는 마녀사냥을 당하는지~(공감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3백여 개로 4위에 오른 중앙일보 ‘박근혜 정권 때 절필...8년 만에 시집 낸 안도현 "첫 시집처럼 두근거려"’에 "난 좌파 종식될 때까지 니가 쓴 똥시 안본다....(공감6)" "대깨문 스스로 인정? ㅋㅋㅋㅋ(공감6)" "이 자도 맛이 갔네. 시를 쓰고 싶을 정도로 니가 원하는 세상이 왔냐?(공감12)"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22.)​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22.)​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스포츠조선 ‘티바두마리치킨, '임영웅 포토카드' 제공 프로모션 선보여’가 감성표현 5천3백9십여 개 중 ‘좋아요’ 5천3백7십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티바두마리치킨 맛있어요 임영웅 포토카드 준다고하니 더 좋네요(공감367)" "임영웅 티바두마리치킨 영원히 승승장구하시길~~(공감165)" "임영웅 모델되서 티바두마리치킨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어요(공감11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22.)​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22.)​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조수진 "추미애 아들, 미복귀날 PC방서 '롤' 게임 의혹"’이 감성반응 1만9천여 개 중 ‘화나요’ 1만8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22.)​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22.)​

매일경제 ‘"올 가을에 종말 올수도"...美전문가들 한목소리로 경고’ 기사에 달린 댓글 “미국은 종말이 오지만 한국은 이미 재앙이 있다”가 공감 8천5백여 개가 달려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중국은 종식 선언 했는데 미국은 종말이 온다하고 우리나라는 반정부 세력만 걸리고 참 희한한 바이러스야..(공감4349)" "지구 온난화로 앞으로 더 희귀한 바이러스가 생길텐데...큰일이다 어쩌면 우리가 신기해 하며 보던 과거 SF영화들 처럼 산소마스크를 착용하고 폐허가된 도시에서 사는걸 경험할지도..(공감1180)" "코로나를 이기고 힘든 이 상황을 빨리 극복하는 제일 기본적인 방법은 코로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개인방역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는게 국가에서 해야할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공감1180)"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22.)​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22.)​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3일자 기사 중 ▲ ‘“자식 보기 안부끄럽나” 부메랑이 된 추만대장경 어록’ ▲ ‘"통계 몰랐다는 김현미 교체하라" "金장관 최장수 타이틀 文정부 큰 오점"’ ▲ ‘세월호 '대통령 7시간' 다시 수면 위로…다음주 공개요구안 발의’ ▲ ‘秋 아들보다 심하다? SNS에 퍼진 '주호영 아들 軍의혹' 사실일까 [팩트체크]’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9.22. ~ 2020.9.22.

※ 수집 버즈 : 544,024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9.23.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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