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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위, 한경TV ‘21일부터 택배 파업...전국 택배기사 4천명 분류작업 거부’
조회수 1위, 한경TV ‘21일부터 택배 파업...전국 택배기사 4천명 분류작업 거부’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9.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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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9월 17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수 1위, 조선일보 ‘추미애 장관, 첫째 딸 운영 식당서 정치자금 수백만원 썼다’
좋아요 1위, 조선일보 ‘트위터에 “Choo하다” 추미애 겨냥?...JK김동욱에 “방송하차” 십자포화’
화나요 1위, 조선일보 ‘현역병 불가라던 秋아들, 입대 前 영국서 축구팀 선수로 뛰었다’

17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추석’이다. 그 외 확진, 코로나19, 장관, 지원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16.)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17.)

18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한국경제TV ‘21일부터 택배 파업...전국 택배기사 4천명 분류작업 거부’가 조회수 45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저 어려운 분류작업을 무급여로 해왔다고...??? 미쳤네(공감8428)" "택배 분류 작업은 택배 회사에서 직원 고용해서 해야지, 이걸 정말 택배 기사님들이 왜 하냐...??(공감3822)" "택배기사님들 제일 하기 싫은 일이 분류 작업이고 저것만 없어도 근무시간 많이 줄어서 업무환경이 많이 나아질텐데 택배회사들 엄청난 호황을 누리면서도 저런 인원 고용을 안해주니 양심이 없는거지... 불편해지더라도 강력히 지지합니다.(공감2366) 등 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41만여 회로 4위에 오른 조선일보 ‘윤지오 “나 집에 잘 있고, 수사 공조 거부한 건 한국 경찰”’에 "안민석이 데려와라, 안민석이 책임져야 한다.국회에서 함께 기자회견 할땐 언제고 모른척 하기냐~ 안민석!!! 사기 의혹이 불거졌을때도 싸워야 할 대상은 부정한 권력이지 증인 윤지오가 아니다라고 했지. 그러다 윤씨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자 선한 의도로 윤지오를 도우려 했던 여야 의원들이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 모두 제 탓이라고 했던거 책임져라!!! 대한민국 경찰은 즉시 소환하라~(공감8797)" "고 장자연을 두번죽인 못된자들 윤지오 안민석 외 민주당 친문단체 사실이 아니라는게 밝혀지니 모두 나몰라라 윤지오 잡을 의지도없는지 일부로 안잡는지 나라가 왜이리 됐을까나 재인아 정말 한번도 경험해보지못한 나라가 니네꺼인 나라네? 이 모든 국정농단 반드시 책임져야 할거다(공감2864)" "최순실 딸은 덴마크까지 쫒아가서 경찰에 고발하던 MBC 뭐하냐? 캐나다로 출똥~(공감1761)"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40만여 회로 5위에 오른 연합뉴스 ‘개그맨 김한석 "라임펀드,예금만큼 안전하다 해 8억 투자했는데"’에 "라임은 권력형 비리입니다 지금 꼬리 짜르기 하고 있는데 꼭 파헤쳐 실체를 밝혀야 합니다 옵티머스 또한 마찬가지다 이번에 문재인이 발표한 뉴딜펀드는 전형적인 정권말 권력형 사기펀드 입니다(공감4547)" "투자상품이 원금손실 없는게 어딨냐? 주변사람들한테까지 소개해서 원망듣겠네....(공감1431)" "아예 바보도 손실률 95%는 안나옴. 전문가면 더 희박함. 한마디로 사기쳤다는 소리임 그냥(공감1700)"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 ‘추미애 장관, 첫째 딸 운영 식당서 정치자금 수백만원 썼다’ 32만여 회 ▲ 경제 조선일보 ‘“이사비 1000만원 주면 집 뺄게요” 임대차법이 부른 이사비 갈등’ 28만여 회 ▲ 사회 한국경제TV ‘21일부터 택배 파업...전국 택배기사 4천명 분류작업 거부’ 45만여 회 ▲ 생활문화 조선일보 ‘트위터에 “Choo하다” 추미애 겨냥?… JK김동욱에 “방송하차” 십자포화’ 14만여 회  ▲ 세계 조선일보 ‘ “9조4000억 평생 기부 마칩니다” 억만장자의 마지막 서명’ 26만여 회 ▲ IT/과학 한국경제 ‘삼성, 인도에 공 들이더니...'중국 불매운동'으로 기회 잡았다’ 10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17.)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17.)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추미애 장관, 첫째 딸 운영 식당서 정치자금 수백만원 썼다’가 댓글 8천5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무지랭이들아 좀 지대로 알고 댓글 달아라. 300명 다른 의원들 모두도 기자들과 식사하고 의원이 식사비 냈다. 국민짐당 국개의원들은 250만원이 아니라 수천만원 부담했을 것이다. 아무리 딸의 식당에서 먹었기로서니 꽁짜로 먹더냐? 국민짐당 의원들도 지인이니 친인척 식당에서 먹었으므로 그들도 비난해라.(공감6)" "그럼 무전취식 하라는거냐? 기레기들 하여간...(공감4)" "정말 조국에이어 추미애까지 국민이봉이냐 저러고도 법무장관 말도안된다.도덕성이 꽝인 추미애 그냥내려와라 그래야 검찰수사 제대로 하게될것이다. 추하다못해 구역질난다.(공감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여 개로 5위에 오른 조선일보 ‘“이사비 1000만원 주면 집 뺄게요” 임대차법이 부른 이사비 갈등’에 "김현미한테 청구할것을 추천합니다(공감11765)" "세입자들이 집주인을 상대로 돈 뜯어내는 괴상한 세상일세(공감6437)" "서민주거 안정이 이런거냐????? 이런대도 국토부 장관이 사과한마디 없는 것이 정상이냐???? 이런 장관을 사퇴도 없이 끝없이 감싸고 도는 것이 정상적인 정권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이냐?????(공감555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17.)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17.)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트위터에 “Choo하다” 추미애 겨냥?...JK김동욱에 “방송하차” 십자포화’가 감성표현 7천4백여 개 중 ‘좋아요’ 6천9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JK김동욱님연예인들중에 소신있게 말하는 인물이구나 ㅎㅎ거기에 비하면 김제동 명계남 등등 빨갱이 집단 연예인들도너무 많아서 참 한심스럽다 ㅋㅋㅋ(공감9959)" "'박근혜 나와'는 소신발언이고, 'choo하다 choo해'는 비난받아야할 발언인가?(공감7660)" "좌파 연예인이 sns에 정치발언하면 소신 있고 개념 있는거고 우파가 그러면 무개념이 되는거구나.. 역시 좌파논리다(공감3925)"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7.)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7.)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현역병 불가라던 秋아들, 입대 前 영국서 축구팀 선수로 뛰었다’가 감성반응 2만4천여 개 중 ‘화나요’ 2만3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무슨 무릎 추벽 증후군으로 거동도 못하고 군입대도 못하던자. 특히 휴가를 58일 썼던자가 전북 축구단에 영국세서 축구선수???. 그것도 황제 탈영 피의자 신분으로~김두관 아들도 영국에 축구 유학중 스팩을 쌓고있다던데 무슨 축구단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가. 즉각 엄마 찬스로 60대 1을 뚫고 인터십에 참가 했는지 수사하라. 울보아들 서씨는 최전방 GOP부대에 재입대 해서 81미리 포판 메고 천리 행군을 해봐야 대한민국 공정과 정의가 산다, 카투사 명예를 실추시킨것 잘못을 인정하고 재입대하라.애미 추 직권남용으로 탄핵및 유상급식!!!(공감17030)" "20대이상의 군필자들이여 분노해야한다 추미애 머리채를 잡아 끌어내리고 문재인 탄핵을 외쳐야 정상이다 화도 안나냐?(공감12587)" "다른 국민들은 촛불들고 추미애 아들은 외국 고액 유학 보내고 추미애의 거짓말과 거짓말이 쌓여서 이미 되돌릴수가 없게 됐다. 14일 대정부 질문에선 "나는 전화한 일이 없다. 남편에게는 물어볼 형편이 못된다","우리 아들은 군면제 사유 인데 병 고쳐서 군대 현역으로 갔다" 라고 말하더니 모두 거짓이었어(공감842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7.)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7.)

조선일보 ‘“9조4000억 평생 기부 마칩니다” 억만장자의 마지막 서명’ 기사에 달린 댓글 “근데 저렇게 기부한 돈이 정말 필요한 곳에 잘 쓰일지...”가 공감 3천여 개가 달려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놀랍네요 미국에 이런 사람도 있다니! 그 기부금이 제대로 쓰여 어려운 사람들이 도움이 되길?!(공감478)" "진심으로 대단(공감1047)" "멋지다 존경합니다 당신의 남은인생 온 인류가 응원할 것입니다 ~~♡♡(공감127)"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17.)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17.)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7일자 기사 중 ▲ ‘추미애 "당직병은 이웃집 아저씨…뒤집어쓴 억지·궤변 엄청나"’ ▲ ‘“양아치냐, 야당보다 더 나빠” 친문에게 당하는 박용진’ ▲ ‘66만명에 뒤통수… 정부, 6% 이자 장병적금 약속 깼다’ ▲ ‘추家네, 세 자녀가 모두 특혜 의혹… 들끓는 ‘가재·붕어·개구리’’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9.17. ~ 2020.9.17.

※ 수집 버즈 : 597.738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9.18.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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