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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좋아요 1위, 조선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 휴가 연장해주나” 김태년에 폭발한 軍心’
댓글·좋아요 1위, 조선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 휴가 연장해주나” 김태년에 폭발한 軍心’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9.1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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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9월 15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화나요 1위, 동아일보 ‘보좌관 “추미애 아들 부탁받고 부대에 전화”’

15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추미애 장관의 아들에 대한 군복무시절 문제로 ‘장관’이 등장했다. 그 외 코로나19, 추석, 추미애, 지원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15.)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15.)

16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동아일보 ‘보좌관 “추미애 아들 부탁받고 부대에 전화”’가 조회수 49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어쩌다 촛불로 잡은 정권이 그렇게 탐 났나봐. 도대체 잘못을 해도 사과 한마디 없이 끝까지 버티기를 하는 인간들만 득실 거리네(공감9)" "이 정권,대통령 과 민주당 때문에 삶이 너무스트레스입니다. 피곤해요.이나라가 심히 걱정입니다.우리의 어머니 아버지, 선배 그리고우리세대까지 열심히 일하고 일군이나라가 머지않아 사단이 날것같아큰일입니다.하루도 편한한 날이 없으니‥ 원(공감6)" "국민대상으로 사기소설 쓰다가 검찰개혁 헛소리나 지껄이고 아이고. ...(공감5)"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3만여 회로 4위에 오른 중앙일보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기소, 누가 안타깝다고 했나"’에 "국민의힘당과 박근혜와 최순실이가 밉다고...천인공노할 윤씨의 죄와 조국의 부정부패, 청탁과 권력남용과 입시비리,손혜원의 직권남용, 부동산투기 추씨의 외압과 특혜와 거짓말들이 용서가 되는겁니까? 정치적인 진영싸움을 갖다 댈 문제가 아니잖아요!당을 보지말고 죄를 봅시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맹목적인 지지보다 똑똑하고 지혜롭게 정책과 결과와 죄를 봐아 후손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오늘이 될겁니다!정치인 좋으라고 왜 민주당파니 국민당파니 합니까?!죄앞에선 여당 야당 물고 뜯고 회초리, 쓴소리를 내야죠! 쉴드를 왜 쳐줍니까!저들이 특권층입니다(공감7)" "미향아 !!!!! 정신차리자ㅡ다른분들도 아니고 평생을 아프게 사신분들을 ~~장난질 그만하고 석고대죄로 죄를 인정하자(공감4)" "저들 패거리 외에는국민들 더 이상 저들에 속지 않고 죄는 지은대로 갈거니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건강유지에 최선을 다하셔서 오래오래 사시며 미래세대에 좋은 가르침 주시길 소망합니다.(공감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2만여 회로 5위에 오른 중앙일보 ‘박원순 비서 호소에, 그 직원 "넌 6층 안방마님이잖아"’에 "인권팔이들의 실체다.인권변호사 출신이라는 문변이 인권을 짓 밟고, 민주팔이들이 가장 비민주적이고.. 평화를 사랑 한다면서 독재자가 망할까봐 온갖 부정한 짓을 다해서 도우려는 평화팔이들...이제 그만 속아라.(공감7)" "솔직히 박시장 사건은 김재련변호사 개인 욕심에 침소봉대된 사건으로 본다...피해자는 애초에 직원에게 성폭행당한사건을 문제제기하려 했으나 김재련이는 그 문제엔 별 관심이 없고 박시장에대해서만 꼬치꼬치 캐물으며 먼지를 털어봤겠지..거기에 살을 붙혀 박시장사건으로 만들었고....예를들어 박시장이 커피 한잔 시킨 일은 위계를 이용한 갑질의 연속이었다고 발표하는식으로...뭐 이렇게 흘러갔다고 본다...여직원은 김재련 시나리오에 후진도 못하는 상황에빠져 졸지에 페미 열사가 될수밖에 없는거고.(공감11)" "이명박근혜 때 욕은 해도 살림살이 힘든적 있었음???ㅋㅋ지금 정권 경제 직격타아닌가 ㅋㅋ(공감10)"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동아일보 ‘보좌관 “추미애 아들 부탁받고 부대에 전화”’ 49만여 회 ▲ 경제 한국경제 ‘'투싼' 뼛속까지 확 바꿨다…"소형 SUV들 긴장하라"’ 17만여 회 ▲ 사회 조선일보 ‘배우 오인혜,병원 치료 중 끝내 숨져…”사인 조사 예정”’ 35만여 회 ▲ 생활문화 연합뉴스TV ‘배우 오인혜, 의식 회복 못하고 끝내 사망’ 15만여 회  ▲ 세계 머니투데이 ‘외신도 빅히트 상장 관심...'BTS 지분배분은 신의 한수'’ 14만여 회 ▲ IT/과학 한국경제 ‘다 발 빼는데 中에 매장 오픈..."3시간 기다려야 겨우 입장"’22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15.)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15.)

댓글 많은 기사 TOP10 조선일보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 휴가 연장해주나” 김태년에 폭발한 軍心’이 댓글 1만2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이메일로 기록 제출했다는데 군에는 그 기록이 전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조국이나 추미애 자식들 기록은 없는걸까. 참 희안해.(공감14)" "저런 무식한 식기가 여당 대표란다.. 더듬어는 전부 아메바 뇌조직으로 구성??(공감8)" "군대가 장난이냐 카톡으로 휴가 신청 ㅋㅋ저런것들이 여당이라고 ㅉ ㅉ(공감1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4백여 개로 8위에 오른 매일경제 ‘지지율 `추풍`낙엽...2030 청년들은 왜 민주당에 등돌렸나’에 "투표나 제대로해서 대통령을 갈아봅시다 국민들이여 정신 차립시다(공감14)" "정치인들 다 싫다 근데 이제는 그중 더불로남불당은 정말 싫다...(공감11)" "민주당은 국가의 주인인 국민을 무시하고, 정권의 거수기가 되고,호위병 역활을 하려고 하는데...문정권은 유한하고, 포스트 문정권은 새롭게 출발해야 합니다. 정당을 떠나고 진보와 보수를 제쳐 두고라도 지금의 윤미향 국회의원과 추법무부장관이 법치를 부르짖고 공정과 정의를 얘기할 수 있는지요??? 우매한 국민들은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깨어있는 시민들과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102030 세대들은 분연히 일어나서 분노를 표출해야 합니다. 이게 나라냐고...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입니다!(공감2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15.)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15.)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 휴가 연장해주나” 김태년에 폭발한 軍心’이 감성표현 2만8천여 개 중 ‘좋아요’ 2만6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5.)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5.)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동아일보 ‘보좌관 “추미애 아들 부탁받고 부대에 전화”’가 감성반응 2만3천4백여 개 중 ‘화나요’ 2만3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5.)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5.)

조선일보 ‘“美전투기 20대 北경계 넘자 한국이 불만 표시”’ 기사에 달린 댓글 “공산주의 빨갱이 문재인”이 공감 3천6백여 개가 달려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뭉가는 완전 뻘겅이 임이 입증됨(공감856)" "중국이나 북한 러시아에서 우리 영공에 넘어오면 그냥 쩝쩝(공감488)" "트럼프가 소대가리 욕 많이 하더니 이제 미국과 트럼프도 누가 아군이고 적군인지 구분 하겠지?(공감325)"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15.)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15.)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5일자 기사 중 ▲ ‘김태년 “휴가 연장, 카톡으로도 가능... 秋 의혹 실체적 진실 밝혀져"’ ▲ ‘秋아들, 軍단톡방서 "엄마가 여당 대표"…엄마는 "아들이란 증거 있나"’ ▲ ‘김웅 "秋, 주말 부부라 남편에 못 물어봐? 전화 놔드려야겠다"’ ▲ ‘정경두 국방부 장관, ‘추미애 아들 의혹’ “면담·부대운영일지 기록돼 있다”’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9.15. ~ 2020.9.15.
※ 수집 버즈 : 607,979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9.16.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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