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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위, 한겨레 ‘정 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2주 동안 2단계로 조정”’
조회수 1위, 한겨레 ‘정 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2주 동안 2단계로 조정”’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9.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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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9월 13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수·화나요 1위, 중앙일보 ‘당직병 실명 공개되자..."인생 망칠 각오됐나" 댓글테러 쏟아졌다’
좋아요 1위, 조선일보 ‘홍콩대 과학자 폭로 “코로나는 우한연구소서 유출, 과학증거 곧 발표”’

13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확진’이다. 그 외 단계, 코로나19, 수도, 추석, 추미애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13.)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13.)

14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는 한겨레 ‘정 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2주 동안 2단계로 조정”’이 조회수 44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팩트만 얘기한다. 메르스 사태 때 정은경이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으로 일함. 메르스때 그렇게 무능하다고 욕한 방역 관리 당시에도 정은경이었고 결국 일터지면 박근혜 당시 인사 사용하고 지들 인사는 다 위법자. 코로나 끝나지도 않았는데 정은경 임명장 수여해서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침. ㅋㅋㅋ 그래놓고 내놓은 2단계란게 노래방은 안되고 워터파크는 되는 괴이한 정책 ㅋㅋ(공감4)" "정은겨 질병관리청 자축 쇼 발광에 진심 물 마시다 뿜었다 ㅋㅋㅋ 와 나 살다살다 그런 미친 집단들은 ㅋㅋㅋ 케이방역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공감6)" "이것들은 정치가 지들 장난인줄아나?? 다는선진국들 그냥 자가면역으로 버틴다고 마스크 벗는운동 시작하고 난린데 독감보다 사망률 낮다고 하는데 코로나 쑈로 지들 잘못한것 덮어버리려고 쏘하는것 이제 초등학생도 다안다고그만 능력없음 내려오라고 !!다시 대통령이나 어서 뽑자!!!(공감11)"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2만여 회로 7위에 오른 한국경제 ‘이낙연, 與최고위원회의 긴급 소집...전 국민 통신비 지급 재논의할 듯’에 "통신비 2만원 안줘도 그만이다. 개 사료 주듯 하지말고 추미애나 사퇴시켜라(공감5415)" "지원, 지원 하는데 그 돈이 니들 돈이니? 왜 국민 세금 가지고 니들이 생색내?(공감2247)" "차라리 전국민 무료독감예방주사 실시가 현상황에 부합할거 같네요..(공감1708)"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2만여 회로 9위에 오른 조선일보 ‘1996년 5월, ‘정치 신인’ 추미애는 ”건전한 진보가 있어야 되는데 타락한 좌파좀비만 가득한 여의도. 추씨도 첨엔 물들지 않았지만 결국 타락한 철저희 타락한 생계형 좌파좀비가 되었네. 그만 쉬소(공감5)" "사진올리지 말아주세요.. 토나오고 기분더럽...영정사진같은걸 어디서 구했는지(공감7)" "추함의 아이콘, 내로남불의 끝판왕, 전국민 분노의 대상으로 전락. 이제 그만둘 때가 됐네.(공감10)"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한겨레 ‘“정 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2주 동안 2단계로 조정”’ 44만여 회 ▲ 경제 더팩트 ‘로또 928회 당첨번호 1등 7명…'또 반자동 대박 나왔다'’ 30만여 회 ▲ 사회 MBC ‘엄마 기다리다가…6살 아이 음주 차량 참변’ 42만여 회 ▲ 생활문화 한국경제 ‘정총리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2단계로 하향"’ 15만여 회  ▲ 세계 국민일보 ‘1세 영아·13세 소녀도 사망...남한 면적 20%사라진 미국 대형산불’ 10만여 회 ▲ IT/과학 국민일보 ‘통신비 2만원 지원…차마 못 웃는 이통사들’ 4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13.)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13.)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앙일보 ‘당직병 실명 공개되자..."인생 망칠 각오됐나" 댓글테러 쏟아졌다’가 댓글 6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이게 공산주의식 홍위병 진실이다. 왜 지각있는 사람이면 이 정권을 싫어하는지 모른단 말이냐 바로 모택똥이 문화혁명시절 젊은 홍위병들 동원해 자신과 반대되는 또는 걸림돌이되는 지식인들을 무차별로 감옥에보내고 사형시키고 또는 그들의 부모 스승들까지 자식이 제자가 고발케하여 인민식재판을하였던 것이다. 공산주의들의 전술적인 행태이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하는 이들이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공감10)" "난 앞으로 문재인 지지자라면 모든 관계를 정리하고 다신 그 인간 얼굴 안 본다. 한데 주변엔 문빠가 없네. 문빠들이 얼마나 밑바닥 인간이면 중류 이상 계층엔 눈을 씻고 봐도 없을까. ㅋ(공감12)" "추미애 아들 서재휘 는 ?그런데 검찰개혁 이 아니라 니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충견 만들는게 검찰개혁이냐? 썩은내가 진동하네(공감8)"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7백여 개로 6위에 오른 세계일보 ‘“아들 軍문제로 국민께 송구” 사과한 추미애… 사퇴는 거부’에 "오늘 중대본에서 발표하니..거기에 묻어 가려고..일요일 날짜 선택한 것 좀 보소...나쁜 쪽 대가리는 기름칠 해서 그런지 잘 굴러가...(공감5527)" "이렇게 거만한 사과는 처음본다. 문재인 정부 사람은 모두가 창피함을 모른다(공감4705)" "추미애가 문재인 정권을 수장시키는 물귀신 역할을 하네요. 결국 문재인 정권이 무너지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공감2415)" 등의 댓글을 달았다.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홍콩대 과학자 폭로 “코로나는 우한연구소서 유출, 과학증거 곧 발표”’가 감성표현 1만1천8백여 개 중 ‘좋아요’ 1만1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부디 미국 안전한 곳에서 생활하시기를..(공감11361)" "대단하다! 그 용기에 박수 보냅니다 이제 중국은 엄청난 시련을 당하겠죠 중국은 세계에 잘못을인정하고 용서를빌어야합니다 또 세계는 용기있는 저 분을 보호해주어야합니다(공감6521)" "와... 진짜 목숨걸고 공익을 위해 목소리를 내시는 분이네..(공감1218)"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3.)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3.)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당직병 실명 공개되자…"인생 망칠 각오됐나" 댓글테러 쏟아졌다’가 감성반응 2만2천7백여 개 중 ‘화나요’ 2만2천4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3.)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3.)

조선일보 ‘홍콩대 과학자 폭로 “코로나는 우한연구소서 유출, 과학증거 곧 발표”’ 기사에 달린 댓글 “부디 미국 안전한 곳에서 생활하시기를..”이 공감 1만1천여 개가 달려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13.)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13.)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3일자 기사 중 ▲ ‘“주둥이 털었으니 사법처리” 친문, 좌표 찍힌 당직병에 댓글테러’ ▲ ‘“X같은 사병, 사냥개 풀어 작살" 친문의 막말테러’ ▲ ‘황희, 당직 사병 저격에 비난 쇄도…울분 터뜨린 당사자’ ▲ ‘ "제정신?" 금태섭도 맹비난…황희는 "실명공개 내가 안했다"’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9.13. ~ 2020.9.13.

※ 수집 버즈 : 492,446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9.14.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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