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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댓글·화나요 1위, 조선 ‘“울고 있다”던 秋아들, 나랏돈으로 월급받으며 ‘스포츠 스펙’ 쌓는 중’
조회수·댓글·화나요 1위, 조선 ‘“울고 있다”던 秋아들, 나랏돈으로 월급받으며 ‘스포츠 스펙’ 쌓는 중’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9.1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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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9월 10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일보 ‘“여보세요? 김이병인데요, 휴가연장 좀” 네티즌들 ‘우리도 추 아들처럼’’

10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확진’이다. 그 외 코로나19, 지원, 추미애, 추석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10.)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10.)

11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울고 있다”던 秋아들, 나랏돈으로 월급받으며 ‘스포츠 스펙’ 쌓는 중’이 조회수 60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박근혜 중국 공산당 힘 빌어서 탄핵시키고 문재인이 선택해서 임종석이 나라 만든 사람들이 스스로 책임을 감수해라. 뿌린대로 거두리라.(공감4)" "비리 종합선물세트! 국정조사가 이루어져야한다.(공감4)" "결국 블라인드니 개성이니 인성이니 모두가 능력을 발휘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을 심어주고 큰그림은 엄마ㆍ아빠 찬스 이용하게 할수 있게 한거내요. 공부를 잘하면 인성쓰레기처럼 만들면서 공부하려고 노력한 그 무언가를 다 무시하고(애들키워보니 공부는 머리만가지고 하는건 아니던데....그아아의 노력, 성실함, 욕심 머리는 중간만되도되던데) 그런 노력도 아이에게 시키지 않고 엄마ㆍ아빠 찬스를 쓰도록 다 뜯어고치는거 같아서....힘없는 엄마ㆍ아빠 로 태어난 우리아이에게 뮈든 열심히 하면 된다라는 말을 감히 못 하겠네요 ㅠㅠ(공감1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3만여 회로 6위에 오른 한국경제 ‘사실상 '전국민 현금 지급'…文 "4차추경 7조8000억"’에 "나라를 성장시키는데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걸리는데 망치는데는 3년이면 충분하다는걸 보여주는 좌파정권(공감2495)" "모두에게 돈을 똑같이 나눠준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모두 어렵지만 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거라고 생각합니다.(공감740)" "누구는 200만원 받고... 누구는 2만원 받고... 그 기준을 무능한 느그들이 정한다고? 깜깜이 퍼주기네??! 못받으면... 2만원먹고 떨어지라고?(공감533)"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3만여 회로 7위에 오른 국민일보 ‘출소 앞둔 조두순 "죄 뉘우쳐...안산으로 돌아갈 것"’에 "ㅎ조두순의 출소를 반대합시다.(공감7310)" "저런 흉물을 굳이 사회에 풀어줘야 할까????. 안산시민들 불안해서 살겠냐???(공감2754)" "출소하는 날 짱돌 하나씩 들고 모입시다. 돌 멀리 던지기 대회가 우연히 그곳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상품은 본의아니게 뜻하던 뭔가를 맞추면 큰 보람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1000명이서 하나씩만 실수로? 맞추면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100개면 끝나려나.. 많이 모일 수록 Dreams come true!(공감1396)"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 ‘“울고 있다”던 秋아들, 나랏돈으로 월급받으며 ‘스포츠 스펙’ 쌓는 중’ 60만여 회 ▲ 경제 서울경제 ‘'영업 최전선' 깜짝 방문한 이재용의 등, 땀에 흠뻑 젖었다’ 13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 맥주 사라져 CCTV 봤더니...내방엔 윗집 남자가 나체로 있었다’ 31만여 회 ▲ 생활문화 이데일리 ‘한반도에 남아있는 '태풍의 길'…11호 '노을' 우려 커져’ 16만여 회  ▲ 세계 파이낸셜뉴스 ‘"한국 꺼져라" 베트남 이어 필리핀에서도 혐한 확산’ 17만여 회 ▲ IT/과학 동아일보 ‘SK하이닉스-LG전자 해킹...기밀 대거 유출’ 11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10.)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10.)

댓글 많은 기사 TOP10 조선일보 ‘“울고 있다”던 秋아들, 나랏돈으로 월급받으며 ‘스포츠 스펙’ 쌓는 중’이 댓글수 1만3천여 개로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6천여 개로 3위에 오른 조선일보 ‘“내가 살려고 집 샀는데 세입자 계약 갱신에 거리로 내몰리나" 집 구매자들 절규’에 "그러게 내가 민주당 찍으래? 고생 좀 더하쇼(공감3)" "내가 죄인입니다. 다음엔 투표 잘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공감3)" "싼값에 눌러앉으려고하는 세입자들 진짜 구역질 날 정도로 꼴베기싫타 계약 끝나면 전세금폭등해서 길거리 나앉었으면 좋겠네(공감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10.)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10.)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여보세요? 김이병인데요, 휴가연장 좀” 네티즌들 ‘우리도 추 아들처럼’’이 감성표현 1만6천여 개 중 ‘좋아요’ 1만5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기회는 불평등하게 과정은 불공정하게 결과는 좌파에게만!(공감8)" "우리 아들도 추미애 덕좀 보자(공감4)" "추미애 자기집안.자기양심도 단속안되는 사람이 무슨검찰개혁이냐? 법무부장관이라는건 더 청렴결백하고 법을 잘지켜야하는 자리아니냐? 이런 구설수에 오른거부터가 문제다. 추미애,김현미 둘다 능력도 안되면서 그자리에 앉아있는거부터 양심없는거다. 그리고 그 무능력자들은 사퇴시키지도 않고 자리에 계속두는 문재인(이젠대통령 호칭붙이기도 싫다)은 박근혜랑 다를바없다. 귀닫고 눈닫고 양심마져 닫는 사람이 무슨 대통령이냐?(공감1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0.)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0.)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울고 있다”던 秋아들, 나랏돈으로 월급받으며 ‘스포츠 스펙’ 쌓는 중’이 감성반응 3만8천여 개 중 ‘화나요’ 3만7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조회수·댓글수도 1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0.)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10.)

동아일보 ‘SK하이닉스-LG전자 해킹...기밀 대거 유출’ 기사에 달린 댓글 “달재인이랑 더듬어강간당이 중국에 바친거라는게 정설....”이 공감 1만여  개가 달려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중국이 범인이지 뭐(공감5)" "기껏 해킹했는데 확인해보니 LG스마트폰 정보ㅋㅋㅋ (공감11)" "Sk하이닉스만 당했다고하면 긴가민가했겠는데 lg털렸다면 빼박 중국이지ㅋㅋㅋㅋ 뭘 되묻고앉아있어ㅋㅋㅋ(공감19)"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10.)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10.)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0일자 기사 중 ▲ ‘秋아들 "애초 용산 보내줬어야지…평창은 내가 갔어야"’ ▲ ‘윤석열과 대립각 세운 임은정, 추미애가 대검에 보냈다’ ▲ ‘조두순이 돌아간다는 안산 집, 1㎞ 떨어진 곳에 피해 아동 살고 있다’ ▲ ‘軍, 秋부부 민원 여부-경로 모르쇠… 결정적 기록은 다 없어져’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9.10. ~ 2020.9.10.

※ 수집 버즈 : 717,223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9.11.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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