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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댓글·화나요 1위, 중앙 ‘장애인 부친 지분 1%...秋아들 차량 '99대1' 미스터리’
조회수·댓글·화나요 1위, 중앙 ‘장애인 부친 지분 1%...秋아들 차량 '99대1' 미스터리’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9.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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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9월 8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일보 ‘정형외과 의사들 “秋아들, 경미한 수술...진단서 발급 자체가 낯 뜨거운 일”

8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태풍이 지나가면서 다시 ‘코로나19’로 나타났다. 그 외 확진, 추석, 지원, 추미애 등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했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8.)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8.)

9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장애인 부친 지분 1%...秋아들 차량 '99대1' 미스터리’가 조회수 47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그 꼼수가 조국일가의 위조, 위증과 맞먹는구나. 어떻게 장애인 지분 1%를 집어넣어 각종 세금을 탈루하냐. 법조인 집안답게 탈세의 방법도 정확히 알고있구나. 대한민국 공정과 정의를 무너트린 조국일가와 애미 추 일가를 임대 교도소에 유상급식으로 가자!(공감11,469)" "뭔 장관 집안이 1년에 한 번 내는 자동차보험료 몇 십만원 아끼려고 법의 허점을 이용해 기생충처럼 혈세를 쪽쪽 빨고 자빠졌냐? 광진을의 보물 애미추는 더 이상 대한민국 국격을 더럽히지 말고 당장 사퇴하라!(공감7,748)" "말이 절세지, 법의 사각지대를 교묘히 이용한 탈세네. 역시 법을 잘 아는 법도둑들의 탈세 솜씨는 해동제일이군.(공감3,89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8만여 회로 2위에 오른 조선일보 ‘성추행 당한 중학생 딸, 엄마는 졸피뎀을… 계부·친모 징역 30년 확정’에 "정유라는 엄마찬스, 우병우 아들 코너링이 좋아서 경찰청근무 아빠찬스, 조국 아들,딸 아빠찬스로 각종 장학금과 특혜, 추미애 아들 엄마찬스로 황제복무, 문대통정부와 박근혜정부가 뭐가 다르죠 ????? 그대들이 자랑스럽게 말하는 이것이 촛불혁명 정부입니까??(공감20,518 )" "뭐야 추벽증후군이었어??ㅋㅋㅋㅋㅋ 나 군대가기 3개월전에 그거 수술받고 며칠 입원했었는데 한달안에 다시 뛰어다녔다 ㅋㅋㅋㅋㅋ 나도 혹시 몰라서 이거 공익이나 면제되냐고 물엇는데 의사가 코웃음 치던거 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정말(공감11,624)"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씨.... 세상이 공평하지 않은데 어떻게 성실하라고 말할수 있겠냐 애들한테 ㅋ 공명정대함을 보여라 대통령은 ㅋ 뭐하냐(공감6,37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7만여 회로 10위에 오른 파이낸셜뉴스 ‘중국 시진핑 주석 오늘 코로나19 종식 선언’에 "몇일전 우한입국 중국인 확진자6명 기사 있었는데\n어디서 사기쳐.\n공산당놈들(공감4,226 )" "혼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누구 때문에 이렇게 전세계가 마비되고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힘들게 사는데! 종식선언은 무슨! 아무리 중국에 확진자가 안나와도 조용히 자숙하고 있어야할판에 그리고 사실 거기만 코로나 환자가 없다는게 믿겨지지는 않네 역시 사회주의가 무섭다는 생각이 듬(공감2,107)" "대단한 거짓말과 탄압, 인권유린의 공산주의.\n스위스 계좌에 고위직들 비자금이 국가 예산만큼 듬어가 있는데도 데모 한번 안하는 중국인들도 대단.(공감825 )"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 ‘장애인 부친 지분 1%…秋아들 차량 '99대1' 미스터리’ 47만여 회 ▲ 경제 아시아경제 ‘현금 결제 후 "거스름돈은 계좌로 넣어주세요"’ 26만여 회 ▲ 사회 조선일보 ‘"모텔가고 싶다"는 기사…밤중에 여성은 여전히 택시가 무섭다’ 38만여 회 ▲ 생활문화 머니투데이 ‘"늘려도 쓸수가 없다"…가족돌봄휴가 '+10일'에도 직장인 '한숨만’ 11만여 회  ▲ 세계 파이낸셜뉴스 ‘"중국 시진핑 주석 오늘 코로나19 종식 선언’ 17만여 회 ▲ IT/과학 뉴스1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변신"…'화웨이 5G 선공'이 삼성전자 살렸다’ 12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8.)​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8.)​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앙일보 ‘장애인 부친 지분 1%...秋아들 차량 '99대1' 미스터리’가 댓글수 1만5백여 개로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장 많이 본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여 개로 4위에 오른 아이뉴스24 ‘전광훈 재수감 현장에 나타난 주옥순..."전 목사가 뭘 잘못했냐"’에 "이 아줌마 일상이 꼭 뉴스거리가 되어야 하나요?...면상 안봤으면 좋겠네요..토나와요.(공감5,253)" "어찌 저런 여자가 대한민국 엄마들을 대표해서 더러운 입을 떠벌리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자식과 남편 주변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야하는데 참 철면피구나. 본인이 정치인 또는 혁명가인줄 착각하는 줄(공감2,490)" "옥순이도 같이 보내주라~ 광훈이랑(공감879)"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8.)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8.)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정형외과 의사들 “秋아들, 경미한 수술...진단서 발급 자체가 낯 뜨거운 일”’이 감성표현 8천1백여 개 중 ‘좋아요’ 7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엄마 나 복귀하기시러 엉엉~ 울보아들 엄마만 믿어~ 전화한통이면 돼(공감7,116)" "이러니 아들 수사하는 검사는 좌천 시키고 수사 유보하는 검사는 영전 시켰지...다 이유가 있었네(공감5,259)" "수술진단서가 중요한것이아니라 휴가간것도 중요한것아니다 부대에 제시간에 복귀를안하고 전화한통의로 집에서있다는건 탈영이다 감빵가야한다(공감4,159)"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8.)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8.)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장애인 부친 지분 1%...秋아들 차량 '99대1' 미스터리’가 감성반응 2만5천여 개 중 ‘화나요’ 2만4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조회수·댓글수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8.)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8.)

아시아경제 ‘"2차 긴급재난지원금, 미취업 청년 '50만원 일시금' 받는다’ 기사에 달린 댓글 “미취업청년 왜주는지 이해안되는 1인..”이 공감 2만5천여 개가 달려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20대 지지율 떨어지니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네 아 진짜 정내미 떨어진다 이넘의 정부(공감9,485)" "아니 도대체 미취업애들을 왜자꾸 주는거지??? 지금 코로나로 힘든 자영업자나 일용직 근로자들을 도와주면 모를까 너무 이해가 안가는 정책이네 진짜. 놀면 돈주고 일할수록 빼앗아가는 나라^^(공감4,859 )" "진짜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난지원금 주는목적이 뭡니까 내수진작입니까 생색내기입니까 그냥 줄려면 적은금액으로 공평하게 전국민주시던지 나라빛걱정되면 다같이주지않던지요 차라리 내는세금을 받지를 마시죠 아니면 통신비 전기세 기타세금을 다 빼주시던지요 진짜 답답합니다 뭐하는건지(공감3,353)"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8.)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8.)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8일자 기사 중 ▲ ‘軍 5년 보관해야할 의료기록, 추미애 아들 휴가낸 2017년 자료만 없어’ ▲ ‘군대 몰라서 추미애 공격? 김남국의 상대는 ★★★ 신원식’ ▲ ‘추미애 아들측 "카투사 규정, 육군과 달라…병가에 문제없어"’ ▲ ‘자대·보직 청탁, 줄휴가, 병가 연장… “秋아들의 화려한 엄마찬스”’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9.8. ~ 2020.9.8.

※ 수집 버즈 : 279,310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9.9.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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