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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1위, 세계일보“秋 아들 통역병 보내란 청탁 많이 와...결국 제비뽑기 했다”
화나요 1위, 세계일보“秋 아들 통역병 보내란 청탁 많이 와...결국 제비뽑기 했다”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9.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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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9월 7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댓글 1위, 중앙일보 ‘인천 고교 여교사, 제자 폭행 신고..알고보니 부적절한 관계’

7일 네이버뉴스 최다 이슈어는 ‘태풍’이다. 그 외 코로나19, 확진, 이낙연, 추석, 지원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7.)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9.7.)

8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인천 고교 여교사, 제자 폭행 신고..알고보니 부적절한 관계’가 조회수 38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선생도 선생이지만 학생놈들이 하는짓거리가 도가넘었다. 어린것들이 어른들이 말을안하니까 길에서 담배나 꼬라물고 침밷으면서 어른들이나 꼬라보고 거기다가 또 술은 어떻게샀는지 술까지 쳐먹고 강간에 절도에 폭행까지 이제는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죄를 감면해주거나 불구속시키는 법따위를 개정해서 강력하게 처벌하는법을 만들어서 어린놈들이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걸 어른들이 가르쳐야한다(공감6,234)" "뭐주고 빰맞고...뭐하는 짓입니까 선생님?(공감4,076)""남여가 바꾸었어봐라 남교사가 얼마나 쳐맞았든 남교사는 사회에서 매장당했겠지 딱히 불쌍하지도 않네(공감3,351)"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7만여 회로 2위에 오른 YTN ‘"한반도 보이지 않을 정도"...태풍 '하이선'의 엄청난 규모’에 "한반도를 관통하든 동해 일부를 스치든\n이런 국가재난 예상될땐 태풍경로\n같은거라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n해주면 안되냐\n새벽에 일반인 유툽방송으로\n기상상황 보고 있는게\n말인가 싶다(공감1,155)" "부산인데 지금 바람이 점점 더 심해집니다\n비까지 창문을 후려치니 마이삭때보다 더 심한거 같아요\n근접이니 스쳐지나가니하는데\n기냥 상륙인데요!!!\n가급적 밖으로 나가지말라는데\n출근은 어떻게 할까요 ㅠㅠ(공감380)" "계속 스친다고하는데 윈디하고 일본 기상청은 부산과 거제사이로 상륙한다고 계속 나오네요.(공감244)"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 “휴가처리 지시한 대위, 군복엔 별셋 부대마크” 30만여 회 ▲ 경제 한국경제 ‘ "서울에서 오셨죠?"...분당 아파트 전셋값 15억 돌파’ 15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인천 고교 여교사, 제자 폭행 신고…알고보니 부적절한 관계’ 79만여 회 ▲ 생활문화 YTN ‘"한반도 보이지 않을 정도"...태풍 '하이선'의 엄청난 규모’ 30만여 회 ▲ 세계 연합뉴스 ‘[우한 르포] ① 되찾은 일상…"이젠 세상서 가장 안전" 자부심’ 14만여 회 ▲ IT/과학 조선일보 ‘‘하이선’ 울산→강릉 동해안 따라 북상… 한미일 예측 모두 빗나갔다’ 19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7.)​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9.7.)​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인천 고교 여교사, 제자 폭행 신고…알고보니 부적절한 관계’가 댓글 3천3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1천6백여 개로 5위에 오른 아시아경제 ‘의협→전공의…이제는 의대생 vs 복지부 정면 충돌’에 "의사 모자라서 10년에 4천명 더 뽑는다고 해놓고 3천명이 빠져도 별 문제 없다구? 이딴 소리를 하니 보건복지부가 욕을 먹지(공감4,773)" "의대생 본인들이 책임 질일이지! 정부가 두번이나기회를줬는데~안타깝다(공감3,215)" "복지부는 말같은 소리좀 해라 한 해 의사가 통째로 빠지는뎨 어떻게 문제가 없냐?(공감2,948 )"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7.)​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9.7.)​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한국경제TV ‘김종인 "추미애 아들 의혹, 조국 데자뷔...사퇴해야"’가 감성표현 4천7백여 개 중 ‘좋아요’ 4천5백여 개가 달려 2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사퇴가 아니라 대통령이 해임하고, 윤총장이 빠른 수사를 해야함(공감2,936)" "조국과 추미애는 자꾸 법치에 도전하는데 그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국민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지켜보고 있다는거 명심해라(공감1,827)" "사퇴해라 추미애가 한 검찰인사도 원상복귀시키고(공감878)"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7.)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7.)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세계일보 “秋 아들 통역병 보내란 청탁 많이 와...결국 제비뽑기 했다”가 감성반응 8천2백여 개 중 ‘화나요’ 8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지금 즉시 보은인사로 청와대 시민사회 수석실에 있는 행정관을 소환 수사하라. 이자가 애미추 대신 카투사 지원부대에 압력을 넣었던자란 합리적 의심이다. 상식적으로 울보아들 압력이 어디 한 두번 이었겠나. 단장 A대령의 진술도 국방부에서 통역병 청탁이 들어왔다고하고, 미2사단 지역대장였던 이균철 중령도 휴가 누락이 말이 되냐는 반문이다. 이쯤되면 추미애, 대국민 사과하고 감빵 가야지, 특히 카투사 명예를 말아 처 먹은 울보아들은 재입대로 최전방 GOP 근무하라. 페북질 8일째 침묵,,,,,그대로 탄핵 당하자 추 할매!!!(공감5,904)" "겉으로는 평등, 공정, 정의를 입에 달고 사는 자들이 하는 짓은 참 기가 막힌다. 온갖 특혜를 누리고, 반칙하고, 부정하고, 부도덕한 행위를 서슴치 않게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 문재인 정권의 정치 귀족들. 대를 이어 특혜를 누리겠다는 이들을 하루빨리 감옥으로 보내야 합니다.(공감4,593)" "일단 법무부장관으로서 사적으로 직권남용한건 틀림없다. 정의와 공정이 상실한 법무부장관, 그 자격없다(공감2,163 )"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7.)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9.7.)

중앙일보 ‘ 여교사와 고교생 '위험한 사랑'···결국 결말은 폭행 막장극’ 기사에 달린 댓글 “선생도 선생이지만 학생놈들이 하는짓거리가 도가넘었다. 어린것들이 어른들이 말을안하니까 길에서 담배나 꼬라물고 침밷으면서 어른들이나 꼬라보고 거기다가 또 술은 어떻게샀는지 술까지 쳐먹고 강간에 절도에 폭행까지 이제는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죄를 감면해주거나 불구속시키는 법따위를 개정해서 강력하게 처벌하는법을 만들어서 어린놈들이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걸 어른들이 가르쳐야한다"가 공감 6천2백여 개가 달려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조회수·댓글수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7.)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9.7.)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7일자 기사 중 ▲ ‘"아빠가 엄마 죽이고 있어요" 8살 딸의 다급한 신고전화’ ▲ ‘ 추미애의 동문서답, 아들 의혹엔 한마디 없이 “검찰개혁 매진”’ ▲ ‘진중권 "추미애, 검찰총장인줄 아나…원래 사건 보고 못받아"’ ▲ ‘선관위원장직 손에 쥔 채… 대법관 물러난 권순일’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9.7. ~ 2020.9.7.

※ 수집 버즈 : 525,542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9.8.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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