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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댓글·화나요 1위, 중앙 ‘추미애, 신천지 앞세워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했다’
조회수·댓글·화나요 1위, 중앙 ‘추미애, 신천지 앞세워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했다’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8.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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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8월 11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조선일보 ‘경실련 부동산본부장 "文대통령 부동산 인식, 기가 찼다"’

11일 네이버 최다 이슈어는 수해로 인한 피해로 ‘복구’가 등장했다. 그 외 피해, 지원, 수해, 코로나19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11.)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11.)

1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추미애, 신천지 앞세워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했다’가 조회수 42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추미애 너가 한 행동이 있기 때문에 어지간히 무서웠나 보네?? 신변보호까지 요청할 정도면 그러니 평소에 마음 곱게 써야지 검찰 허수아비 만들고 민주당 수사 다 묻어버리더니(공감7,091)" "국민의 90% 가 추미애 너를 욕하고 분노하고았다 넌 죄값을 치뤄야할것아다(공감5,042)" "일개 장관이란 여자가 참 입이 화근이 되어 자기무덤을 스스로 파는 꼴. 참 사납다. 국격이 떨어진다(공감2,291 )"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6만여 회로 3위에 오른 경향신문 ‘4대강 VS 태양광 ‘폭우 피해 연관성’ 전문가에 물었더니’에 "관동대 박창근은 정치욕심에 학자적 양심 저버린 걸로 아주 유명한 교수임. 지난 10여년 간 연구 전무하고 때쓴것 빼고 한것이 없는 사람임. 박창근에게 4대강 묻는 것은 전두환에게 광주민주화운동 묻는 것과 똑같음..좋은 말이 나올리가 없음. 물리학은 거짓말하지 않음. 기자와 박창근은 편향적인 거짓말은 이번 수해 지역별 피해액 조사에서 여지없이 드러날것임. 한마디로 창피한걸 모르는 인간들임(공감5,389)" "준설을 하는데 홍수 예방 기능이 없다는건 난 똥멍청이라는 소리밖에 더 되냐? 강바닥을 낮추는데 어떻게 홍수 조절이 안되냐? 상식아니냐? ㅋㅋ 그리고 태양광은 멀쩡한 산파내서 건설하거나 물 위에 패널 올려두면 홍수에 위험한건 상식이지 그걸 전문가라는 탈을 쓴 편향된 인간들에게 물어봐야 아는거냐? 돌머리 인증들하고 있네(공감4,619)" "산 깍아서 나무 뽑아버리고 그 위에 태양광 전국곳곳에 설치해서. 사태를 키운게 맞다. 4대강 한 지역은 홍수피해 없고 가뭄때는 물 끌어다 쓰고. 농민과 더나아가 국민 먹거리 농산물 사계절 먹게 되엇고. 매년 수재민방송 햇던것도 없어지고.22조들여 쓴 공사 비용 대비 경제적으로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공감2,237)"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19만여 회로 10위에 오른 연합뉴스 ‘"하루 500만원 팔다 1만원도 못 팔아"...한숨 쌓이는 남대문시장’에 "세금 내라 할때는 장사 안된다 하고 지들 피해 입음 하루에 얼마를 벌었네 씨부리고(공감2,310)" "하루 500팔던 분을 안쓰러워해야하나요?(공감1,954)" "하루 매출도 장난아닌데 그보다 불쌍한 사람도 많은데 그만 징징대지말고 그동안 벌어놓은거로 쓰세요(공감811)"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 ‘'진흙범벅 태영호·말끔 심상정…'극과극' 수해 현장 인증샷’ 36만여 회 ▲ 경제 연합뉴스 ‘ 8·4대책 1주일..."이 정도 대책이면 떨어져야 하는 데 희한하네"’ 15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추미애, 신천지 앞세워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했다’ 42만여 회 ▲ 생활문화 YTN ‘中 아쿠아리움에 갇혔던 벨루가, 9년 만에 바다로’ 8만여 회 ▲ 세계 연합뉴스 ‘사람과 너무 가까워진 멕시코 '셀카 곰', 결국 당국에 붙잡혀’ 20만여 회 ▲ IT/과학 한국일보 ‘ 삼바, 인천 송도 제4공장 건립 확정...월드컵경기장 1.5배’ 6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11.)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11.)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추미애, 신천지 앞세워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했다’가 댓글 7천6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5십여 개로 6위에 오른 세계일보 ‘文 대통령 "한국, OECD 회원국 중 경제성장률 1위 전망”’에 "좋은 건 자기가 한거고 나쁜건 전부 전정권 탓. 정말 염치도 없고 철면피네. 문정부 들어서 해놓은 일이 도대체 뭐냐? 집값폭등, 1일1사고, 세대갈등, 동서갈등, 남녀갈등, 삼권분립 무력화, 내로남불, 남탓, 포퓰리즘, 도덕성 타락, 내편 감싸기, 정적 죽이기, 힘 과시하기, 김정은 대변인, 부동산 투기 등등등 온갖 안좋은 일들만 벌였지(공감4,185)" "ㅎㅎㅎ 경제가 뒤로갔는데 성장률이 1위라고? 참...신기할따름 지지율도 사십프로이상나온다는것도 진짜 신가할따름(공감1,424)" "터미널에서 옆에 버스 후진 넣고 출발하는데... 내가 탄버스 앞으로 가는 줄 ...(공감62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11.)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11.)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경실련 부동산본부장 "文대통령 부동산 인식, 기가 찼다"’가 감성표현 8천여 개 중 ‘좋아요’ 7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시 조작 아니면 정치를 못하네..부동산 안정됐다고 사기치더니 부동산 다주택자들 그렇게 탄압하고 공격하더니만 정작 자기들은 절세할거 다하고 투기할거 다해서 다 팔아치우고 민주당이 하면 착한투기 다른 사람이 하면 적폐인가 ?남이하면 되고 내가 하면 다되는 문재인 민주당의 수법(공감4,931)" "민주당과 현정권은 국민을 위하지 않아요. 감성팔이, 쇼질로 개돼지들 현혹시켜서 표 뜯어먹고, 날강도 부동산 정책 만들어서 세금만 뜯어먹는 아주 악날한 집단입니다(공감2,665)" "고작 14%밖에 안 올랐는데 왜 23번씩이나 대책을 내고 나라 뒤집어질 듯 난리를 치고있어?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공감1,57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11.)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11.)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추미애, 신천지 앞세워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했다’가 감성반응 1만8천6백여 개 중 ‘화나요’ 1만8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조회수·댓글수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11.)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11.)

매일경제 ‘강남아줌마들은 다 안다는...짭잘한 국민연금 추납재테크’ 기사에 달린 댓글 “정부가 제도를 거지같이 만들어 놓은 걸 갖고 추후가입자에게 강남아줌마라는 이름을 붙여 계층갈등을 부추기는 기자놈아, 그러니 기레기 소리를 듣지..!”가 공감 9천7백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노후에 기초적인 생활이라도 할수있게 정부에서 만들어 놓으니\n 있는넘들이 법을 이용하여 본전을 뽑는구먼...빨리 법을 바꿔라 재산세액 납입 정도에 따라 단계를 줘서 이자까지 납부하게 만들어라..(공감2,376)" "당장 취소시켜라... 고액의 연금공단 직원들,, 국민의 피땀으로 낸 돈으로 호위호식하면서 철밥통 직장을 다니는 국민연금 공단직원들은 반으로 줄여야한다(공감2,035)" "추납은 돈이 있을때와 없을때를 고려해주는건데 참 말많네 시골로 내려가면서 서울 비싼 집팔고 남은 돈 연금으로 넣는사람이 대부분인데 서울에 비싼물가에서 아둥바둥 살때 넣기 힘든거 넣는게 무슨 형평성에 어긋난다는거냐?(공감1,59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11.)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11.)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1일자 기사 중 ▲ ‘딸 집 간 기자 고소한 조국, 8년전엔 국정원직원 집 본인이 공개’ ▲ ‘朴정부 "4대강이 홍수 94% 예방" 文정부선 "예방가치 0원"’ ▲ ‘'트바로티' 김호중 팬들, 수재민 돕기 성금 1억5000만원 기부’ ▲ ‘윤석열 '눈과 귀' 없앤다…특수·공안 차장검사 4개직 폐지 추진’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8.11. ~ 2020.8.11.

※ 수집 버즈 : 531,491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8.12.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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