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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위, 중앙일보 ‘물난리가 소환한 MB 4대강 논쟁···'
조회수 1위, 중앙일보 ‘물난리가 소환한 MB 4대강 논쟁···'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8.1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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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8월 10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수·화나요 1위 조선일보 ‘"티셔츠가 왜 이리 깨끗?" 심상정 수해복구 인증샷 구설’
좋아요 1위, 매일경제 ‘수해현장 달려갔지만…`흙탕범벅` 태영호 `깔끔` 심상정’

10일 네이버 최다 이슈어는 태풍 장미의 북상으로 ‘태풍’이 등장했다. 그 외 장미, 지원, 코로나19, 수해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10.)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10.)

11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물난리가 소환한 MB 4대강 논쟁···"효과 있다" "낙동강 터졌다"’가 조회수 43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그간 4대강 폐해가 무엇 이었든 이번 비로 범람피해를 막았다면 제역할을 다한 것이다. 이것이 팩트다..(공감7,103 )" "갑작스런 폭우 피해 예방 효과는 분명해 보이네요. 근데 태양광 설치를 위해 벌목한 곳 산사태 없었나요?(공감4,378)" "논쟁이 무슨 소용이 있냐. 이미 니편 내편이냐에 따라 옳고 그름이 결정되는 나라가 되었는데. 망하는 일만 남았다.(공감1,937)"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4만여 회로 4위에 오른 중앙일보 ‘靑 집단사표 뒤엔..."노영민·김조원 언성 높여 싸웠다"’에 "대통령이 그 모양이니 참모들도 마찬가지 구나 부동산 정책 실패 결국 책임은 안지고 돈을 선택하고 국민만 고생하네 파렴치하다(공감5,128)" "세계 어느 국가에서 ....... 불법으로 취득하지도 않은 주택을 매도하라고 강요하나??? 아! 베네수엘라에서 그랬었지..........임대차3법 등 모든 부동산정책들........이미 베네수엘라에서 시행했을 정도로........민주당의 롤모델이었지..........2006년 경 차베스 집권시 좌파 언론에서 엄청 빨아주던게 생각나네(공감3,486)" "하여간 중앙일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더라좁 그만써라(공감678)"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2만여 회로 9위에 오른 조선일보 ‘가정폭력 아버지, 경찰에 사살...아들은 韓人 첫 NASA 우주인 됐다’에 "정말 강인한 분이네요. 현재도 미래에도 행복하시길..??(공감2,884)" "저 아버지는 한국에 계속 살았다면 죽지않고 계속 살았을것이고 엄마는 아마 폭력으로 죽었을꺼다...(공감2,027 )" "이런 훌륭한 사람은 KBS프로에서 많이 소개되야한다. 연예인들이 쓸데없이 먹고 노는 프로그램 대신.(공감1,290)"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 ‘'물난리가 소환한 MB 4대강 논쟁···"효과 있다" "낙동강 터졌다"’ 43만여 회 ▲ 경제 중앙일보 ‘文이 5000만원 투자한 그 펀드, 1년 만에 2800만원 벌었다’ 20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年400만 방문 남대문시장 뚫렸다, 상인 7명 집단감염’ 34만여 회 ▲ 생활문화 연합뉴스 ‘올해 '장마 가장 늦게 끝난 해' 기록...태풍 '장미' 서귀포 상륙’ 9만여 회 ▲ 세계 조선일보 ‘가정폭력 아버지, 경찰에 사살...아들은 韓人 첫 NASA 우주인 됐다’ 22만여 회 ▲ IT/과학 머니투데이 ‘ 갤노트20 초반 분위기요?…이통3사 "기대 이상"’ 5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10.)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10.)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 "티셔츠가 왜 이리 깨끗?" 심상정 수해복구 인증샷 구설’이 댓글 6천3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목숨걸고 의료봉사하고 죽도록 고생한 안철수와 비교되네(공감22)" "온갖 흙탕물 투성이 수해복구현장에서 30분만 제대로 일해도 티셔츠가 저렇게 깨끗할 수가 없다. 저건 그냥 \"자, 심대표님, 판자 하나 잡으시고, 이쪽 카메라 보지 마시고 시선은 정면 허공으로,,, 아, 웃으시면 안되요~ 인상 약간 쓰시고. 하나 둘 ~~찰칵!\(공감20)" "옷을 맞춰입은것이 더 웃기네! 사람들 물난리에 죽어나가는데! 옷 오더 넣은것으로 보이네! 그래놓고 사진 찍기위해 저길 기자 동행해서 갔다는것이 더 기가찬다.(공감18)"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5십여 개로 6위에 오른 한국경제TV ‘이재명 "文대통령 '평생주택 확장' 훌륭한 정책"’에 "끼리끼리(공감4,614 )" "결국 너도 거기 까지구나 티비나오며 친근하게 보고 결단력있는 모습에 미래를 이끌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까마귀노는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백로로 생각 핬거늘 넌 오골계 였구나(공감366)" "이재명 가끔하는말보면 재인이보다\n더독재에 공산주의적이다\n착각속에사는듯\n대통령후보라하니까 마치 대통령된듯이 웃기는소리자주한다\n그냥 있으면 훨나을텐데(공감175)"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10.)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10.)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매일경제 ‘수해현장 달려갔지만…`흙탕범벅` 태영호 `깔끔` 심상정’가 감성표현 1만2천여 개 중 ‘좋아요’ 1만1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태영호가 빨갱이라니? 빨갱인 북한 체제 옹호하는게 빨갱이고 그 체제에 있기 싫어 한국에 내려온 사람이 왜 빨갱인지 설명좀(공감55)" "태영호는 진짜 봉사활동 온것이 맞다 옷을 봐라 통합당 알리려는 의상을 입었냐 전형적인 일반인 옷을 입고 왔다 정의당들 봐라 다 똑같이 정의당이라고 알려주는 의상을 아예 입고 왔다 봉사활동 온게 아닌다(공감51)" "태영호는 들고 있는 것도 변기 커버다. 수해현장에서 일해본사람은 안다. 화장실을 덮친 수해현장에 똥냄새가 얼마나 심한지...그리고 저 태영호의 흙묻은 옷과 넋이 반쯤 나간 표정에서 알수 있다. 상정이는 화장떡칠한 얼굴에 아직 땀도 나지 않았다. 옷과 화장과 장화를 보시라. 정치인이 하는 모든일은 쑈지만 쑈라도 태영호는 현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었고 심상정은 현장사람들 화만 났을 거다. 그렇게 일할려면 안오는게 돕는거라고 말이다.(공감5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10.)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10.)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티셔츠가 왜 이리 깨끗?" 심상정 수해복구 인증샷 구설’이 감성반응 1만4천5백여 개 중 ‘화나요’ 1만4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10.)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10.)

미디어오늘 ‘송백경 KBS 라디오 진행자 발탁 나흘만에 반대 9000명 결국 고사’ 기사에 달린 댓글 “맞는말했네..나라위하다다친 국군장병 셀프치료 말이되나 ㅋㅋㅋ”가 공감 1만4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다 맞는말 했구만.. 발탁찬성 청원 올렸으면 지지자들이 훨씬더 많았겠구만(공감3,794)" "음주운전으로 청원 넣는 건 이해가 되는데 세월호사건을 빗대어 군인지뢰사건을 표현한 건 맞는 말 아닙니까?군시절 때 다쳤는데 사비로 치료비를 내게 하고 해상사고 세월호사건은 나라에서 지원을 하는 것도 이상하지않나요? 세월호 피해자가 당신의 가족이라면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냐고 되묻는 사람들이 많겠죠? 그럼 지뢰사건으로 다리를 잃은 군인이 당신의 가족이라면 이 대우가 합당할까요? 여튼 송백경씨가 음주운전은 잘못했어도 다른 발언으로 청원넣은 건 오바같은데요?(공감2,848)" "저런걸로 하차하면 대통령도 세월호 애들한테 죽어줘서 고맙다고했는데 대통령직 물러나야하는거 아니가? 죽어준게 고맙다니 ;;; 소름돋더라 문대통령 방명록에 쓴 글..(공감29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10.)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10.)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0일자 기사 중 ▲ ‘재난지원금 펑펑 쓰더니 수해복구 쓸돈 바닥…4차추경 2조 넘을듯’ ▲ ‘통일부 "北도 호우피해 커... 수해 지원 다각도 검토"’ ▲ ‘ 폭등하는 전셋값 언급않고…대통령 "집값 안정세 시작됐다"’ ▲ ‘4대강 제외된 섬진강, 홍수로 큰 피해… 4대강 사업했던 낙동강은 제방 무너져’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8.10. ~ 2020.8.10.

※ 수집 버즈 : 413,330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8.11.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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