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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1위, 중앙일보 ‘급류 속 의식잃은 8살...20대 경찰은 바로 몸 던졌다’
좋아요 1위, 중앙일보 ‘급류 속 의식잃은 8살...20대 경찰은 바로 몸 던졌다’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8.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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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8월 6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 1위, 부산일보 ‘'뒷광고' 논란 쯔양, 전격 은퇴 선언 "허위사실 공격 댓글에 지쳤다"’
댓글수 1위, 서울신문 ‘정부, 1천만달러 대북지원 “긴 호흡으로 인도적 지원”’
화나요 1위, 중앙일보 ‘문 대통령 사저용 부지, 농사 안짓는 농지 있다’

6일 네이버 최다 이슈어는 정부의 1천만 달러 대북지원 발표로 ‘지원’이 등장했다. 그 외 분기, 코로나19, 피해, 한강. 통제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6)​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6)​

7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부산일보 ‘'뒷광고' 논란 쯔양, 전격 은퇴 선언 "허위사실 공격 댓글에 지쳤다"’가 조회수 56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사람들 댓글을 보고 있으면 이사람이 정말 어떤 잘못을 했는가 잘못 이후에 어떤 대응을보였는지는 안중에도 없다. 그냥 젊은 나이에 나보다 더 잘나가는게 아니꼬워서 이때다 싶어 끌어내리기 바쁨. 참 추악한 인간 본성이다.(공감4,711)" "쯔양 진짜 착하고 봉사도 많이 하는 착한 유투버인데 안됐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악플달지 맙시다.(공감2,270)" "쯔양은 초창기 때 뭣모르고 한두개 광고표시 안했던 거 정정하고 사과하고 활동했던 건데 그 뒤로는 쭉 문제없었고.. 다른 유튜버들이 잘못을 했으면 더 했지ㅋㅋㅋㅋㅋ 왜 쯔양이 은퇴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안타깝다 그리고 댓글에 욕하는 사람들 알지도 못하면서 무작정 욕하는 거 무엇...?(공감66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9만여 회로 5위에 오른 조선일보 ‘최고가보다 2억 비싸게… 靑수석님, 이러니 팔리겠습니까’에 "그이놈은 아예 아파트 가격 상승을 선도하고 있네. 참으로 나쁜 놈들. 문재인 주변에는 이런 파렴치한 놈들만 득실거리냐. 청와대와 장관들. 민주당은 전체가 반국가범죄단체 조직원들 같다.(공감24)" "시세보다 2억높게 내놓는 다는것은 매도 의사가없다는 것이네 그럼 부동산과 민정수석직 둘다 갖겠다는것인데 그렇게 여당에서 시세차익 남기려는 다주택자를 범법자라고 외치더니 적은 내부에 있었네(공감23)" "이렇게 드러날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하는게 주사파의 습성이다. \n\n그럼 왜 그들은 그런 본성이 몸에 배이게 되었을까? \n그것은 사회주의 혁명 과업 완수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야 된다고 세뇌교육을 받았었고 그 습성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n\n예전 학생운동때는 사회주의 혁명이 진짜 목적이었고 지금은 지들 정권 유지가 주목적이라는게 달라졌을 뿐이다. \n\n국민 대부분이 이들의 습성과 의도를 하루빨리 알게 되는 날이 오기를 바랄뿐이다. P.s.주사파가 그렇지 좌파 전체가 그런건 아니다. 근데 지금 좌파는 주사파가 장악했다.(공감2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2만여 회로 10위에 오른 조선일보 ‘ "황정민 나와" 유리창 와장창...KBS 라디오 곡괭이 난동 현장 영상’에 "신발열사에 이어 이제 곡괭이열사까지 등장했다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쓴 독재에 맞서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온갖 열사분들이 탄생하고 있다 좌파어용방송사 kbs를 단지 곡괭이 한자루로 응징하는 곡괭이열사의 얼을 본받아 본격적으로 “수신료거부운동과 문재인퇴진운동” 펼쳐나가자 !(공감1,210)" "안전요원 코딱지 월급에 목숨걸일 있냐? 월급을 올려주던 안정된 정규직으로 바꿔주던 해야지 ~다치면 나만 손해다(341)" "세월호 침몰하니... 세월호 선장이 먼저 도망 갔다... 황정민은 사라지고, 게스트 김형규가 끝까지 지켰다... 웃지 못할 코메디..(공감91)"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 ‘문 대통령 사저용 부지, 농사 안짓는 농지 있다’ 40만여 회 ▲ 경제 한국경제 ‘"열심히 일한 게 죄?" 맞벌이는 집 사지 말라는 부동산 대책’ 11만여 회 ▲ 사회 국민일보 ‘“물속에서 ‘살려줘’ 외치는 영상을 SNS에…” 오륙도 사고 갑론을박’ 23만여 회 ▲ 생활문화 부산일보 ‘'뒷광고' 논란 쯔양, 전격 은퇴 선언 "허위사실 공격 댓글에 지쳤다"’ 56만여 회 ▲ 세계 연합뉴스 ‘ 伊박물관서 사진찍다 200년된 조각상 파손 관광객 "몰랐다" 발뺌’ 16만여 회 ▲ IT/과학 서울경제 ‘“카카오 또 기록 경신” 카카오 2분기 영업익 978억...전년比 142%↑’ 9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6.)​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6.)​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서울신문 ‘정부, 1천만달러 대북지원 “긴 호흡으로 인도적 지원”’이 댓글 6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진짜 ??이들이네 울 나라 어디선가 굶어 죽는 일가족이 있는데. 그 눔의 운전자는 언제 그만 둘것이냐(공감8,711)" "개돼지들, 이 꼴보려고 촛불 들고 한거 아니냐? 반성 해라. 지금이 어느때인데, 북한을 지원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지 참... 국민들 폭우로 힘들다고 하는건 안보이냐? 금액도 과거보다 배로 많아진거 봐라. 아주 못 줘서 안달이구만(공감6,392)" "와 댐도 통보 한마디 없이 문 열어버리는 국가에 무슨 인도적 지원이냐 도대체 언제까지 참아줘야 하냐(공감1,339)"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4백여 개로 8위에 오른 조선일보 ‘지지율 곤혹 민주당 "부동산 입법 野 협조 못구해 송구"’에 "민주당은 아직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것 같아요 . 박원순에 대해 침묵하는 문재인, 열심히 아끼며 노력해서 집장만한 집주인을 죄인 취급하는 건방짐, 부동산 가격 잡으려 불쑥 수도이전을 들고 나오는 경박함, 정권비리 수사하는 검찰총장을 몰아내려는 부도덕함 , 그리고 야당과 협치없이 제멋대로 입법하는 오만함 . 이지경에 도대체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 맞나요?(공감31)" "부동산때문이아니라 부동산 정책으로 극명하게 드러난 공산주의때문에 떨어지는거지. 국민은 집도 잘 못사게 만들고 토지공유제해야한다며 문재인퇴임후 살 집짓는다고 땅사는거봐라. 문재인은 국민위에 있는거냐. 임대주택에 살아라 농부도 아닌데 왠 농사?(공감31)" "나는 공산당인 나라에서 살고싶지 않다. 꺼져라 민주당(공감24)"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6.)​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6.)​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급류 속 의식잃은 8살...20대 경찰은 바로 몸 던졌다’가 감성표현 9천4백여 개 중 ‘좋아요’ 8천4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눈물 난다.... 완전 흙탕물인데.... 떠내려가는 아이 찾으려고 손으로 훑으면서 계속 물살 따라서 내려가네..... 사명감이 넘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행동이다. 아이 구하다가 흙탕물 속에 파인곳이나 발이 걸리면 구하던 경찰이 위험할 수도 있었는데도 넘치는 사명감이 공포를 극복하고 아이도 살려냈다.... 존경합니다 젊은 경찰관님..... 복 많이 받으실 거에요...(공감8,495)" "태어나서 처음 댓글답니다. 너무 감동적이네요 본인의 목숨이 달린 쉽지않은 일인데요. 아이 부모로써 정말 감사한 경찰분 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평생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공감2,200)" "진짜 민중의 지팡이네. 포상줘라. 윗대가리들은 오로지 정치에만 관심 가지지 말고(공감1,388)"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6.)​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6.)​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문 대통령 사저용 부지, 농사 안짓는 농지 있다’가 감성반응 1만7천여 개 중 ‘화나요’ 1만6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서민들 전세 살이는 월세 살이로, 내 집 마련의 꿈은 임대 아파트 입주로 만들어 놓고 저런 사저에서 또 밀짚 모자 쓰고 자전거 타면서 서민 코스프레 꿈 꾸고 있니...? 우리 이니 임대 교도소 가서 무상 급식 먹어야지??(공감11,589)" "나라는 국격이 많이 떨어지고, 모든 우방국들은 등돌리고, 공들인 북한은 거들떠보도 안하고, 빚잔치로 나라경제 어둡게하고, 일자리를 세금먹고 사는 자리만 만들고, 주변정치인들의 성범죄는 기록적이고, 국민은 완전 두 쪼가리로 내놓고 나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참 잘나가는 인생이다(공감6,827 )" "엄한 곳에 국민의 세금 퍼붓지말라 어차피 그곳에 들어가지도 못한다 퇴임하자마자 깜방으로 직행해야한다 !(공감2,708)"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6.)​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6.)​

조선일보 ‘흑인분장 의정부高의 관짝소년단 논란...샘 오취리 "불쾌"’ 기사에 달린 댓글 “아니 아프리카 장의사가 춤추는 걸 비하하는목적도 아니고 그저 하나의 밈으로서 졸업사진을 찍기위해 따라 한건데 이게 논란이 되는게 신기하다”가 공감 1만5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영문으로 오취리가 한국인들을 이러한 차별을 이해하도록 \"교육\" 시켜야 한다고 하는데, 네가 뭔데 한국민을 교육하냐 마냐를 말하냐?(공감8,008 )" "인종차별을 떠나서, 샘 오취리가 분명하게 잘못한건 본인의 19만명이나 팔로우한 계정에 애들 얼굴 박아놓고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도록 유도한 점임. 애들이 잘못한건 blackface를 몰랐을 뿐인데, 저렇게 박제되고 온 대한민국 사람들이 인종차별주의자로 생각하도록 만든게 너무 어이가 없음 애시당초 흑인 비하목적도 없었고 단순 코스프레 였으며, 당사자 또한 유쾌하게 받아들이고 있는데.(공감5,998)"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6.)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6.)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6일자 기사 중 ▲ ‘최고가보다 2억 비싸게… 靑수석님, 이러니 팔리겠습니까’ ▲ ‘권경애 폭로에 놀란 법조계 "윤석열호 토사구팽, 공적 됐다"’ ▲ ‘진중권 "방통위원장이 최강욱·황희석 작전 알고 있었다는 얘기"’ ▲ ‘"작전 들어간다" "쫓아내야" 권경애 폭로로 짙어진 권언유착’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8.6. ~ 2020.8.6.

※ 수집 버즈 : 542,519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8.7.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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