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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화나요 1위, 조선일보 ‘과학자까지 적폐몰이하다... 제동 걸린 文정부’
조회수·화나요 1위, 조선일보 ‘과학자까지 적폐몰이하다... 제동 걸린 文정부’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8.0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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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8월 5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수 1위, 디지털타임스 ‘김현미 "전세 집주인들, 맘대로 월세 못 바꾼다"’
좋아요 1위, 중앙일보 ‘진중권 "이낙연 대통령 되도 달라질 건 없을 듯"’

5일 네이버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피해, 지원, 지역, 폭발, 시장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5)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5)

6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과학자까지 적폐몰이하다... 제동 걸린 文정부’가 조회수 38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과학자까지 내편아니면 적폐몰이 과학을선도해야할 인물들이 사건에휘말려 조사받으면 그세월동안 국익피해보상은 누가 하나 5공때도 이렇지않은것같은데 완전 나라작살내려고 꼭집어 아니면 말고식으로(공감46)" "지금보니 그네정권과 최순실은 적폐가 아니라 권력놀이한거다 진짜 적폐는 혈세와 부동산을 갖고 놀면서 국민의 피를 말리는 문재앙과 더부러강간당이다(공감42)" "유명한 얘기죠 과학이고 나발이고 내편 아니면 무조건 숙청합니다 뭐 이런 공산당 같은 놈들이 다있는지 다음 선거는 뭐가됐든 민주당은 안찍는다 ~ 새로 집권하는 이들도 대한민국을 위해 정치보복하지 말아야 된다 인재를 쓰자(공감42)"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6만여 회로 2위에 오른 부산일보 ‘류호정 원피스 차림에 때아닌 '복장 지적'’에 "그사실저 옷 자체는 문제가 없음 \n근데 대리게임 받아놓고 국개의원 된 인간이 \n일도 ㅈ같이 못하니까 \n말이 나오는거.(공감3,345)" "복장을 지적했지만... 저런 복장을 하고 일을 잘했다면 세련됐다는 다른 반응이겠죠... 능력도 없이 비례로 당선됐고 성과도 못내고있는... 결국 본질의 문제입니다. 일도 못하는데 옷도 저럽게 입고다니니 더욱더 화가나는거죠..(공감2,736)" "꼬우면 국회의원 제복을 정해서 그거만 입고 다니라 하던가. 조선시대에서 온 놈들인가?(공감735)"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7만여 회로 3위에 오른 연합뉴스 ‘초강력 충격파에 원폭같은 버섯구름...아비규환된 베이루트’에 "사진만 봐도 얼마나 큰 폭발인지 추측할 수있을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마음이 무거워지는 소식이네요. \n가족을 잃은분들이나 다치신분들 얼마나 힘드실지..(공감1,052)"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우즈벡스탄, 카자흐스탄 외노자, 불체자들 좀 받지 좀 말자. 무슬림들이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면서 테러 자금대고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 제3국을 통한 송금뿐만 아니라 직접 가서 주고 있는데 한국은 무슬림한테 너무 관대하다. 그리고 오일머니 너무 좋아하지 마라. 무식한 오일머니 좋아하다가 골로 간다(939)" "폭발물보관소를 인구밀집지역에 두는게 잘못이다(공감191)"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 ‘과학자까지 적폐몰이하다… 제동 걸린 文정부’ 38만여 회 ▲ 경제 디지털타임스 ‘김현미 "전세 집주인들, 맘대로 월세 못 바꾼다"’ 24만여 회 ▲ 사회 부산일보 ‘류호정 원피스 차림에 때아닌 '복장 지적'’ 36만여 회 ▲ 생활문화 한국경제 ‘전기차 싸졌는데, 유지비는 되레 상승…'그린 뉴딜' 딜레마’ 14만여 회 ▲ 세계 연합뉴스 ‘초강력 충격파에 원폭같은 버섯구름…아비규환된 베이루트’ 28만여 회 ▲ IT/과학 서울경제 ‘오늘밤 '갤럭시 언팩'...진화한 생태계로 시장독주 노린다’ 7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5.)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5.)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디지털타임스 ‘김현미 "전세 집주인들, 맘대로 월세 못 바꾼다"’가 댓글 5천9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인민공화국이완성되어가는군(공감11,592)" "국토부 장관이라는게 전국 골고루 개발시켜 어디든 편하게ㅠ잘살도록 해야지 아파트에 미쳐서 국민을 편가르고 집값 올려서 세금 뜯을려고 작정하다가 이제는 개인간 사적 계약까지 관여하네. 얼굴에 독기가 올랐네.(공감7,323)" "민주라는 사전적의미가 사라졌다....다수가 맘대로 하는게 진정한 민주주의의 완성이다.당명에 민주를 쓰면 앞에 독재를 붙여라.독재민주주의더불어 추행당(공감3,293 )"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7백여 개로 7위에 오른 조선일보 ‘전세를 비싼 월세로 돌리면 2000만원 과태료...월세까지 통제?’에 "정부가 규제할수록 시장경제에 개입할수록 시장은 더 안좋아지고 그 반동현상이 생기는 사실을 문재인 정부와 김현미는 모르고 있음 전세만 없애는 줄 알았는데 월세 건드려서 공공임대 정책에 유리하게 만들려고 하네 결국은 국민한테 어떻게 돈 더 거둘지 궁리하고 있구나(공감4,773)" "문재인 아마추어 정권의 계속된 외교. 경제. 국방. 민생 실정에 이어 심혈을 기울이며 20 여차례가 넘는 부동산 대책에도 실효가 없자 이제 막가파식으로 그냥 지르고 보는구나. 인디언 기우제 지내듯 집값 잠시라도 안정될때까지 그냥 계속 싸지를꺼냐? 진짜 한심한 정부로다...(공감3,183)" "과태료 만큼 월세에다 붙여서 월세를 내면 된다 ㅡㅡ민주당의원도 세금만 잘 내면 된다고 햤다(공감1,804)"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5.)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5.)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진중권 "이낙연 대통령 되도 달라질 건 없을 듯"’이 감성표현 1만3천여 개 중 ‘좋아요’ 1만2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이낙연 뭐잘한거 한가지라도 있나???구렁이 담 넘어가듯 말만 슬슬 잘 피해가지(공감5,949)" "이 정권은 왜 비판을 받아 들이지 못할까? 비판을 수용할 국정능력이 없나?41%라도 모두의 대통려이 되겠다던 대통령릐 마음은 사라졌나보다. 소위 옳고 그름보다 문빠들의 생각이 더 중요한가보다(공감2,411)" "진중권. 도대체 뭔대 계속 뉴스에 올라오지?? 지겹다. \n이사람 왈왈거리는 소리 안듣고 싶다. 그만 올리세요(공감48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5.)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5.)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과학자까지 적폐몰이하다... 제동 걸린 文정부’가 감성반응 2만6천여 개 중 ‘화나요’ 1만5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5.)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5.)

조선일보 ‘임슬옹 "현장서 구호조치 했지만 사망...심각한 충격"’ 기사에 달린 댓글 “법적 제도 보안이 시급함. 무단횡단 하면 보행자 책임으로 해야함.”이 공감 2만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죽음은 안타깝지만 무단횡단한 사람이 잘못한건데..(공감8,786)" "약자보호의 원칙은 무단횡단같은 위법행위시에는 적용시키지말아야한다. 왜 죄없는 운전자가 언제까지 덮어써야하는지....법개정이 시급한 사안임!(공감5,817)"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5.)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5.)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5일자 기사 중 ▲ ‘한동훈의 반격 "이젠 MBC와 정치인 '공작' 수사하라"’ ▲ ‘진중권 "친문 뭐하나, 반기든 정청래 '양념범벅' 만들어야"’ ▲ ‘'김호중 폭행설 주장' 전 여친 "김호중 편든 당신들도 살인자"’ ▲ ‘"文회의 참석하는 고위인사, 한동훈 쫓아낼거라 전화했다"’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8.5. ~ 2020.8.5.

※ 수집 버즈 : 527,673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8.6.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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