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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1위, 조선일보 ‘윤석열 작심 발언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배격해야"’
좋아요 1위, 조선일보 ‘윤석열 작심 발언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배격해야"’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8.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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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8월 3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 1위, 중앙일보 ‘"승객 방귀에 이성 잃었다"
댓글 1위, 조선일보 ‘ 윤준병 "정읍·고창 지역구서 월세 산다"...금액은 안밝혀’

3일 네이버 최다 이슈어는 수도권에 집중된 폭우로 ‘서울’이 등장했다. 그 외  피해, 코로나19, 통제, 지원, 부동산. 폭우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3)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8.3)

4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승객 방귀에 이성 잃었다" 흉기 10여차례 휘두른 택시기사’가 조회수 49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어린넘이 싸가지없이 말했겠지(공감2,381)" "웃으면 안 될 일인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공감1,337)" "서로간에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대체적으로 기사분들은 심한 모멸감을 느낄겁니다 승객들도 기사들도 잠시 만나고 헤어지지만 서로가 지킬것은 지키고 배려해야합니다 이분들도 누구의 아버지고 가장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서비스업 종사자를 무시하는 일부 나쁜 소비자들로 이시간에도 종사자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병폐입니다 우습게 듣고 흘려버릴일만은 아닙니다 서로의 대한 예의와 배려 우리사회가 꼭필요한시기입니다(공감32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40만여 회로 3위에 오른 중앙일보 ‘"개 키웁니까""직업 뭡니까" 집주인 역공, 세입자 면접한다’에 "국회의원도 4년하지 말고 2+2년으로 합시다... 당선되고 2년보장하고, 이후 2년은 불신임이 되지 않으면 계속하고, 유권자의 30%이상이 불신임하면 짤리는 걸로.... 어때요???.. (공감8,982)" "면접 필수질문 : 1. 대/총선 투표 어디에 했는지? 2. 차 뒷유리 및 가방에 노란 리본유무 3. 문신,고향(공감7,609)" "사람들이 선호하는 인기 거주 지역에 가면 전세대출 2프로 이자 대비 7프로를 월세로 내야 한다. 전세대출로 은행에 이자로 40만원 낸다면 월세인 경우는 120만원이다. 전세가 높은 잠실 강남 목동 분당 같은 곳은 보증금 1억에 월 2-3백이다. 평균 중산층이라면 월수입의 30~40프로를 월세로 지출해야 한다. 그 동안 집주인에게 어차피 찾아갈 돈 맡겨놓고 차도 사고 해외여행도 다니고 편히 살았지. 이젠 월세 내느라 그랜저에서 타코로 내려 앉고 해외여행은 꿈도 못꾸고 매달 월세 낼 돈 짜내라 계산기 두드리는 지옥문이 열린다(공감2,161)"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9만여 회로 5위에 오른 연합뉴스 ‘'시간당 80㎜ 비' 가평 펜션에 토사 덮쳐...3명 매몰 추정’에 "휴가철이라 비쌀땐데 비온다고 펜션주인이환불해주나요? 당연히안해주지.. 손해보기싫어서 강행으로 \n여행을떠나다가 아이들과 엄마가 목숨을잃을수도있네요ㅜㅜ 슬프다.. 이런 재난적인 날씨일때는 휴가객한테 환불을해주는법을개정해주세요 휴가때라고\n성수기요금따따따블받는 나라에사는우리국민들 너무불쌍하지않나요? 우리는 그돈이없어서집에서 다행히안전하게있지만(공감1,248)" "무사히 구조되길요\n고생하시는 구조대원님들 안전이 최우선되길빕니다(공감314)" "올여름은 집에있는게 휴가지(공감269)"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조선일보 ‘윤준병 "정읍·고창 지역구서 월세 산다"…금액은 안밝혀’ 44만여 회 ▲ 경제 중앙일보 ‘"개 키웁니까""직업 뭡니까" 집주인 역공, 세입자 면접한다’ 40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승객 방귀에 이성 잃었다" 흉기 10여차례 휘두른 택시기사’ 49만여 회 ▲ 생활문화 중앙일보 ‘홍천캠핑장→강남커피숍→족발집…10명 집단감염 비밀 풀렸다’ 16만여 회 ▲ 세계 조선일보 ‘34살 세계 최연소 총리, 코로나 끝나 드디어 결혼 골인...하객은 달랑 40명뿐’ 15만여 회 ▲ IT/과학 머니투데이 ‘화웨이 이어 틱톡…또 미중 사이에 낀 한국’ 4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3.)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8.3.)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 윤준병 "정읍·고창 지역구서 월세 산다"...금액은 안밝혀’가 댓글 5천8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나도 서울에 집 2채 있으면 시골에 부담없이 월세 살겠다. 몸소 실천 한다고 글을 올리다니 .내 같으면 그런글 부끄러워서 못 올린다.서민 약 올리나(공감25)" ""말 장난 좀 그만해라..... 살집과 오피스텔도 있는데... 지역구 관리하려고 지역구에 월세 하나 얻어놓고 한달에 몇번 내려가서 잠만 자다오는데....월세 체험한다고 얘기하냐? 한달 벌어서 먹구 사는 서민들이랑 니가 똑같다고 생각하냐? 이런 개후레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부동산 정책이 조까치 되지........(공감22)" "서울에 2채나 있는데 지역구에 월세 살면서..월세산다 자랑한거야?(공감2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2백여 개로 4위에 오른 중앙일보 ‘조국이 고소한 국대떡볶이 대표 "다시 알린다, 조국 공산주의자"’에 "문재인 조국 림종석 리인영 박쥐원은 종북좌파들이다! 공산주의를 사모하는 빨갱이들이다! 이중성이 기본시고 거짓말과 선동으로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고 있다. 분열된 사회를 정치화시켜서 이용하는 전형적인 공산 선동꾼들이다! 21세기형 계급투쟁을 조장하는 불순 세력의 앞잡이들이다! 국대 떡볶이 화이팅!!!(공감3,013 )" "당신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응원합니다. (공감1,535)" "조국 스스로 자신이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라고 하지 않았나? 그럼 공산주의자가 맞네...그래놓고 고발을?....사법권을 친문세력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믿는 구석이 있는가 보네(공감459)"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3.)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8.3.)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윤석열 작심 발언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배격해야"’이 감성표현 1만6천5백여 개 중 ‘좋아요’ 1만6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역시 우리의 윤석열 대한민국 검찰총장이다!!! 쇠는 맞으면서 단단해진다고 했던가요. 윤 총장, 초심으로 돌아가 취임 초기 정권과 갈등을 빚을 때 대검 참모들과 밤마다 폭탄주를 마시며 사퇴에 저항해 칼을 갈았다는데, 절대 물러서지 마십시요.라임, .울산선거 하명수사, 조국 게이트등 철저히 밝혀 주시길~ 윤 총장 뒤엔 수천만의 국민들이 횃불들고 지키고 있습니다.저들의 정권수사 철저히 파헤쳐 주시길,,,(공감10,411)" "역시 윤석열총장님 멋지십니다 문재인 추미애가 아무리 흔들어도 국민들만 바라보고 정의롭게 일하는 윤총장님을 응원합니다(공감3,937)" "윤석열총장님은 대인배. 더 힘있는 소리내어 주세요.(공감1,641)"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3.)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3.)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윤준병 "정읍·고창 지역구서 월세 산다"…금액은 안밝혀’가 감성반응 1만8천6백여 개 중 ‘화나요’ 1만8천4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3.)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8.3.)

머니투데이 ‘ "나갈테니 5000만원 달라" 집주인-세입자 갈등 터졌다’ 기사에 달린 댓글 “민주당이 원하는게 이런거지. 국민들 싸움붙이고 표 받아먹고ㅎㅎㅎㅎㅎ결국엔 나라 말아먹는건데”가 공감 1만4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에 "국민의갈등만 부추기는 희한한정부 조국을 이용해서 국민분열 추미애를이용해서 검찰분열 김현미를 이용해서 집주인과 세입자의갈등 이정부의 무능한현실정치(공감7,175 )" "민주당의 그 의도는 알겠으나 세상의 다양한 성격의 집주인과 세입자가 있는데 그 법 하나만으로 그들을 통제할 순 없다. 나쁜 집주인은 원래처럼 나쁘게 할 것이고 나쁜 세입자는 이 기회삼아 집주인에게 돈이라도 더 뜯어내려 할 것이다. 이건 임대차법으로 햐결할 문제가 아니다. 인성 교육의 문제다. 민주당은 정말 아니다(공감4,225)" "아주 정부가 분란을 조장하는데 일조를하고 있으니(공감1,902)" 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3.)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8.3.)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3일자 기사 중 ▲ ‘“김여정이 법 만들라니까”…태영호 한마디에 민주당 발칵’ ▲ ‘"오거돈·박원순 성범죄 맞나" 묻자… 끝까지 입닫은 여가부 장관’ ▲ ‘‘임대료 5%'조차···세입자 거부 땐 한푼도 못 올린다’ ▲ ‘진중권, 윤석열 작심발언에 "와 세다. 결단 선 듯"’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8.3. ~ 2020.8.3.

※ 수집 버즈 : 557,067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8.4.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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