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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댓글·화나요 1위, 중앙 ‘부여 투표지가 왜 시흥 고물상서 나와? 선관위 "모른다"'
조회·댓글·화나요 1위, 중앙 ‘부여 투표지가 왜 시흥 고물상서 나와? 선관위 "모른다"'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7.2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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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7월 21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좋아요 1위, 서울신문 ‘“여성가족부 폐지” 국회 청원 10만명 동의...원회 회부’

21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센터, 물류, 서울, 용인, 화재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7.21)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7.21)

2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부여 투표지가 왜 시흥 고물상서 나와? 선관위 "모른다"’가 조회수 31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이래도 4.15 부정선거 발뺌할거냐?? 무슨이유 댈지 궁금하네(공감11,948)" "미시건 대학의 월터 미베인교수가 대한민국 21대 총선은 부정선거라고 못박은 논문을 썼다. 볼리비아, 콩고, 케냐의 부정선거를 수면위로 떠오르게한 공신력 갑인 교수가 한국의 부정선거 논문을 써줬습니다. 전국 교수들도 성명문 발표하는 지금 마당에 음모론 일축하면서 국민을 ?, ? 취급하는 저지능 인정하는겁니다. 지식인들이 자기이름 걸고 의혹을 제기해 주는데 현실을 뭉개 버리는 이 정권은 뭘까???(공감6,438)" "선거부정의혹 곳곳에서 드러나고있는데 언론에서 보도를 잘하지도않네 그리고 사전선거 너무 문제도많고 의혹도많다 사전선거 폐지해야한다(공감5,06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30만여 회로 2위에 오른 한국경제 ‘코로나 6개월에 학교 앞 초토화..."매출 99% 감소, 희망도 없다"’에 "허구헌날 자영업자 장사 안되서 죽겠다고 해놓고는 뭐 치킨집 매출이 월 몇 천만원?\n그때는 매출꼬박꼬박 신고하고 세금 잘 냈냐.(공감2,364 )" "솔직히 궁금한게 있어요....\n지금 어려운건 압니다...\n근데 그전엔 장사나 급식업체가 잘 되었을건데.....\n그때 벌은건 다 어디가고 ..\n지금 어렵다고 죽는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n마니 벌어서 그 돈은 어디에 썼는지 궁금하네요.....\n나도 장사를 하지만 어려운건 모두 똑 같아요,,,,,,,,(공감108)" "최대의 수혜자는 교사지! 원격수업 이후 딱 한번 전화오고 무관심~월급 삭감해버려라! 과제만 폭탄급으로 내주고 엄마들하고 애들하고 사이만안좋아지는중 폭발 직전이다!(공감4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9만여 회로 6위에 오른 중앙일보 ‘‘반도’닷새만에 180만 동원...“속편 만들면 좀비 호러로”’에 "볼거리 위주에 캐릭터 드라마가 밋밋하다는 질문에 감독 말하는 뽄새 웃기네..;;그게 약점이라면 관객이 변화를 못받아들이는거 아닌가라니..;;;;; 후속편 만들었으면 전작에 이어가든, 변화를 줬든 관객이 재밌으면 받아들이겠지.. 거부감이 들었다면 감독역량이 문제 아닌가? 전에 맛있게 먹어본 뼈해장국 생각나서 찾아가 시켰더니 우거지국 내와놓고 맛이상하다니까 그건 손님 니 혀가 못받아들이는거 아니냐라고 하면 나만 벙찐거냐??(공감1,467)" "코로나사태로 개봉작이 없고, 선택의 여지가 없는 영화 관람. '서울역', '부산행'까지 훌륭했으나 '염력'으로 한국영화사에 길이 남을 망작 완성 후 재기를 위해 좀비물로 복귀. 말씀하신 것처럼 좀비는 배경. 카레이싱을 보여주고 싶었던 의도신게 관객에게 잘 전달되었네요. 좀비영화 보러왔었는데..된장. 뻔한 스토리, 신파조 감동 유도, 아까운 명배우들, 631부대는 그냥 설명없이 미치고, 부산행과 연결고리 없고, 조연배우들은 극의 연출력 부족으로 잿빛 연기가 되버리고.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다음 영화는 집에서 다운받아 볼려구(공감776)" "반도를 만든 감독은 부산행의 연상호가 아니라 염력의 연상호다. 지금까지의 모든 좀비물의 찬란한 성과를 날려버릴듯.. 기자님아 아닌건 아니다라고 합시다. 이건 아니잖~~~~~어요?(공감478)"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 ‘PPT 2장으로 나랏돈 748억 따낸 '이혁진의 신공'’ 29만여 회 ▲ 경제 한국경제 ‘코로나 6개월에 학교 앞 초토화…"매출 99% 감소, 희망도 없다"’ 30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부여 투표지가 왜 시흥 고물상서 나와? 선관위 "모른다"’ 31만여 회 ▲ 생활/문화 중앙일보 ‘‘반도’ 닷새만에 180만 동원…“속편 만들면 좀비 호러로”’ 17만여 회 ▲ 세계 SBS ‘인증샷이 뭐길래…절벽에 아들 매달고 '찰칵'’ 11만여 회 ▲ IT/과학 조선일보 ‘8월 삼성 갤럭시 신제품 '5형제' 뜬다’ 4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7.21.)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7.21.)

댓글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부여 투표지가 왜 시흥 고물상서 나와? 선관위 "모른다"’가 댓글 4천6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기사는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4천1백여 개로 2위에 오른 중앙일보 "이인영 부인, 보조금 9억 중 7억 박원순 재임때 받았다"에 "정말 구린짓 은 다했구나. 이러니 감추기위해서 공수처가 필요하겠지(공감8,598)" "이인영 좋겠다.니들은 공부도 안하고 민주화만 부르짖음 선배들이 술사줘 밥사줘, 이쁜애들과 혼숙하다, 사회 나와 감방 들락거리면 수십억씩 챙겨줘.\n뭣하러 공부하고 취직하고 애들학교 넣느라 우린 고생했으까? 좌파사다리가 대한민국선 최고(공감5,323 )" "윤미향 김두관 이인영 임종석 자녀 해외유학비 출처인가요?(공감1,695)"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2천여 개로 10위에 오른 연합뉴스 ‘8월17일 임시공휴일 확정...광복절부터 사흘연휴’에 "중소기업이라고 다 못쉬는거 아닌데 전직장 6년다녔지만 임시공휴일 생기면 무조건 쉬게해줬음 직원 77명인데도 문제없이 맘편히 쉬었음~싸잡아서 중소기업은 다 못쉰다는 거짓말은 하지맙시다~(공감1,975) " "내가 다니는 회사도 포괄임금제라는 틀안에서 주말출근 야근출근 따로 수당없이 사람들 노예처럼 굴리긴 하지만... 이런식으로 쉬는 날 생기면 어쩌다 쉬게 해줘서 좋은데... 작은 영세기업 중소기업이라고 다 못쉬는건 아니에요 ... 어쨌든 쉬는 날에 쉴수 있게 해주는 복지가 부족한거지.. 쉴사람은 다 쉽니다.. 내수 활성화가 꼭 밖으로 나다니는 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코로나 방역은 본인부터 철저히 하는게 중요함(공감645)"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7.21.)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7.21.)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서울신문 ‘“여성가족부 폐지” 국회 청원 10만명 동의...원회 회부’가 감성표현 9천1백여 개 중 ‘좋아요’ 8천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기사에 "진즉에 폐지 했어야 하는데 세금 낭비다(공감9,424)" "윤지오 윤미향 정의연과 같은 지들 편들어주는 집단에 묻고따지지도않는 국민혈세 퍼부어주고 이 좁은 나라에서 남녀갈등 조장질 해대고 본인들이 직접 나서야할 성문제도 내편이냐 아니냐에 따라 선택적 분노와 잣대를 들이미는 썩은 집단은 당장 폐지하고 지금까지 해쳐먹은 국민 피같은 세금들 내역 낱낱히 밝히고 엄중한 죄를 묻길 바랍니다 이게 지금껏 내가 배워온 정의이자 공정이지 니들이 말하는 정의와 공정은 조폭들이나 해대는 내가족 챙기기 그이상 이하도 아니니 정신들 차리길(공감597)" "나도 여자이지만 여성가족부 폐지 찬성이다...남자에 대한 역차별이다(공감303)"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21.)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21.)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부여 투표지가 왜 시흥 고물상서 나와? 선관위 "모른다"’가  감성반응 2만1천여 개 중 ‘화나요 ’2만7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기사는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21.)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21.)

중앙일보 ‘부여 투표지가 왜 시흥 고물상서 나와? 선관위 "모른다"’에 달린 댓글 “이래도 4.15 부정선거 발뺌할거냐?? 무슨이유 댈지...”가 공감1만1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해당기사는 조회수·댓글수·화나요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7.21.)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7.21.)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1일자 기사 중 ▲ ‘대놓고 尹 아내 자료 보던 추미애, 본인 탄핵안에 미소 지었다’ ▲ ‘추미애 또 부동산 거론 "문재인 정부탓 아냐, 토건세력 때문"’ ▲ ‘"나 종석이형이랑 친하잖아" 이혁진, 文 취임날 청와대 방문’ ▲ ‘러시아 선원 치료비 2억, 우리 국민 세금 썼다는데...’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7.21. ~ 2020.7.21.

※ 수집 버즈 : 520,578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7.22.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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