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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주차, 갤럭시 폴드 중고시장에서 90만원에 거래
7월 1주차, 갤럭시 폴드 중고시장에서 90만원에 거래
  • 정연수 기자
  • 승인 2020.07.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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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N] '리폰'제공 7월 1주차 중고폰 시세 동향
차트=7월 1주차 중고폰 주요 기종 시세
차트=7월 1주차 중고폰 주요 기종 시세

지난 한주간(2020.7.3. ~ 2020.7.10.) 아이폰은 26개 모델 중 8개 모델에서 가격이 상승하며 중가 모델들이 강세를 보였다. 삼성폰은 전반적으로 보합하는 흐름을 보인 가운데 갤럭시 폴드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아이폰은 7을 비롯해 6, 6S+, 6+, 6S, 6 등 그동안 가격변화가 적은 모델들에서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아이폰6S는 전주대비 5천원 오른 9만5천원을 기록하며 7.7%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6S+는 1만원 오른 14만원으로 7.1% 상승했다. 반면 XR은 4.3% 하락한 44만5천원, 8은 6.3% 하락한 23만5천원을 기록했다. 아이폰11 시리즈는 전주와 같은 가격대를 유지했고 고가모델인 프로맥스512G는 114만원을 기록했다.

표=아이폰 중고폰 시세
표=아이폰 중고폰 시세

갤럭시는 30개 모델 중 26개 모델은 전주대비 보합한 가운데, 갤럭시 S9 시리즈와 노트9는 전주대비 1만원씩 하락했다. 노트10은 갤럭시 모델 중 유일하게 상승했는데 8주간 꾸준히 상승하며 52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7월 1주차 고가모델인 갤럭시 폴드가 중고시장에 등장했는데 시세는 90만원을 기록했다. 이 밖에 S20 시리즈도 처음 등장했는데 S20울트라는 83만원, S20플러스는 66만원을 기록했다.  

표=삼성 갤럭시 중고폰 시세
표=삼성 갤럭시 중고폰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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