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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1위, 조선일보 ‘강경화·박영선 3주택...청와대와 정부에 다주택자 수두룩’
화나요 1위, 조선일보 ‘강경화·박영선 3주택...청와대와 정부에 다주택자 수두룩’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7.0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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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7월 2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 1위, 중앙일보 ‘전교생 19명 시골학교 성추행 반전..."극단선택 교사 순직" 왜’
댓글수 1위, 오마이뉴스"최저임금 시급 8410원, 이 돈으로 네가 한번 살아봐"
좋아요 1위, 조선일보 ‘네티즌들 "윤석열 집 판거 보니, 文측근 아닌듯"’

2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확진, 장관, 추미애, 대통령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7.2)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7.2)

3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전교생 19명 시골학교 성추행 반전..."극단선택 교사 순직" 왜’가 조회수 43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요세 인권단체들보면 중세시대 이단심문관들이 생각납니다. \n\n자기만의 신념과 열정으로 똘똘뭉친 집단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신념을 행사하면 이런꼴이남.(공감5,051)" "무혐의 처분 받았는데 왜 징계 절차 그대로 밟았나. 이일을 어떻게 책임질 건가.(공감3,020)" "이 사건의 발단이 여학생들의 집단 거짓말로 시작된 그 사건 맞나요? 교사에게 지적을 받자 기분 나빠서 성추행 당했다고 거짓말 한 사건과는 다른 사건인가? 그 때 거짓말 했던 학생들도 처벌을 받은건지 기억도 안나네...(공감1,686)"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0만여 회로 7위에 오른 연합뉴스 ‘'故구하라 폭행·협박' 최종범 2심 징역 1년...법정구속’에 "1년이 뭐냐,,,,,, 한 사람의 인생을 조져논 놈한테,,,,,(공감6,356)" "아니 성관계영상을 일반인도 아닌 연예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사람이 고작 1년이라는게 말이되나... 이건 남자가 봐도 아니지 않나... 저 사람이 무슨 의도로 했는지 모르는 사람있을까... 저런 악질적인 범죄가 고작 1년이라니...(공감2,527)" "같은 남자로서 진짜 쪽 팔린다. 그리고 1년이 뭐지? 이런놈 때문에 한사람의 인생이 끝나고 그 유족들은 얼마나 힘이 드는데.. 10년도 아니고 판사님들 국민정서를 생각 좀 하시죠.(공감1,952)" "남자고 여자고 사랑하다가 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헤어져라 쫌... 지저분하게 머하는거냐 사랑했던 사람한데 상처주고.... 에라이.... ㅉㅉㅉㅉ(공감915)"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8만여 회로 10위에 오른 조선일보 ‘ SK바이오팜 직원 '주식대박'..상장 하루만에 1인당 9억 벌어’에 "이런 로또도 있는 세상이 문통정부, 평생벌어도 못벌 금액인데, 나라가 아니여, 제도도 문제고(공감1,010)" "문제 투성이 아무것도 없는 기업 돈먹기게임(공감294)" "두관아 여기 불공정하네. 함 가봐.(공감114)" "ㅎㅎ 배아파할 필요없는게...직원들 주식은 옵션이 걸려있어서 당장 팔지도 못함. 그리고 1-2년후에 주가는 어떻게될지 모르지...직원들이 하기 나름이니까. 성과 안나오면 지금의 반의 반토막도 안될텐데..^^(고암27)"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한국경제 ‘文 '지지율 50%' 깨졌다…민주당·통합당 격차 한자리수로’ 15만여 회 ▲ 경제 KBS ‘‘죽음의 요람’ 된 육아 필수템…아기 재우다 질식 위험‘ 20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전교생 19명 시골학교 성추행 반전…"극단선택 교사 순직" 왜‘ 43만여 회 ▲ 생활/문화 KBS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알고 보니 전부 한국 브랜드’6만여 회 ▲ 세계 뉴스1 ‘캘리포니아 등 미국 4개주 일일 확진자 또 사상 최다’ 11만여 회 ▲ IT/과학 KBS ‘“코로나19 폐, 돌덩어리처럼 딱딱”…폐 이식 첫 성공’ 9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7.2.)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7.2.)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오마이뉴스 "최저임금 시급 8410원, 이 돈으로 네가 한번 살아봐"에 댓글 3천8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그럼 니들이 그돈 이상주고 회사차려 운용해봐(공감8,909)" "민노총 이 세력을 없애야 자영업자들이 산다(공감2,457)" "모든노동자가 최저임금을 받는건 아니다...그리고 그렇게 노동자들끼리 동지애가 강하면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어려울때는 노동자중에 황제노동자들이 어려운 노동자들하고 임금도 좀 나눌생각도 하고 그러자....억대연봉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노동자들에게 임금을 좀 쉐어하면 보기도 좋고 국민들 지지도 받겠네....(공감2433)" "민노총이 진짜 최저시급만 받는 사람들 신경이나 쓰냐??? 솔직히 니들은 최저임금이 몇프로 올랐으니 우리 임금도 몇프로 올려야 한당께요...이 논리 치려고 저 난리부르스 하는거 다 안다(공감1,881)"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수 3천7십여 개로 2위에 오른 한국경제 '文'지지율 50%' 깨졌다...주당·통합당 격차 한자리수로’에 "진짜 인국공 사태 보면서 이 정부는 정책의 목표와 본질을 망각하고 있다는 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청년입장서도 너무 실망스러워서 다시 지지할 일이 있을까 싶네요(공감3,480)" "그런데 미래통합당과의 격차가 한자리수라는데 그 미래통합당의 46.1%지지를 받는 사람이 누구임? 없는데? ㅋㅋㅋ 문재인 1인과 미래통합당전원의 비교임? 아웃겨 ㅋㅋㅋㅋㅋㅋ(공감1,324)" "수구 쓰래기 언론들, 지지율이 안깨져서 애달프구나. 나라가 망해야 살아 나는 수구 기득권들. 불쌍할 정도.(공감1,274)" "여긴 언론이나 댓글이나 보수만 모였네 ㅋㅋㅋ 미통당이 집권하면 부정부패의 온상인걸 모르나 보네~ 니들 잘살게 하려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한테 적당히좀 해라~ 생각좀 하고 살자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공감1,27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7.2.)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7.2.)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네티즌들 "윤석열 집 판거 보니, 文측근 아닌듯"’이 감성반응 9천8백여 개 중 ‘좋아요’ 9천4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역시 그릇이 달라 이런 윤석열총장을 다들 내쫓으려고 하다니 우리 반드시 윤석열 지켜줍시다 진짜 눈물날 지경이다(공감12,390)" "결국 원리원칙주의자인데 지들 입맛에 맞게 수사 안한다고 저렇게 털고있는거네..오늘부터 윤석렬 지지하련다...지금은 미래가 없어 극소수 엘리트층 빼고는..모두 극빈층으로 전락할듯..사다리도 못타고...이게 뭐지?(공감6,400)" "역시 윤총장님 화끈하시고 쿨하시네 아까워서 못팔텐데?청와대에서 시키는대로 집까지 팔았는데 끝까지 싸워 화끈하게 한판승하세요 ?(공감474)"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2.)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2.)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강경화·박영선 3주택...청와대와 정부에 다주택자 수두룩’이 감성반응 7천5백여 개 중 ‘화나요’ 7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강경화, 박영선 모두 외국인 자녀둔 엄마들이자나ㅋㅋㅋㅋ 지자식들은 외국인~ 부동산들은 3채씩~ 이러면서 애국자 코스프레하는거보면 토악질이 난다(공감40)" "윤석열도 송파구 잠실아파트를 매각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엄청 재산을 불렸을텐데, 정말 그릇이 비교된다. 추미애: 내 아들 건들지마라~ 내 아파트 건들지마라~ 어명이다~(공감34)" "살다살다 청와대서 국민보고는 팔라하고 지들은 부동산투기하는 정부는 첨보네...파신분들 문죄인한테 손해배상 하셔요(공감26)"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2.)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2.)

조선일보 ‘네티즌들 "윤석열 집 판거 보니, 文측근 아닌듯"’에 달린 댓글 "역시 그릇이 달라 이런 윤석열총장을 다들 내쫓으려고 하다니 우리 반드시 윤석열 지켜줍시다 진짜 눈물날 지경이다"가 공감 1만2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해당기사는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1위에도 올랐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7.2.)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7.2.)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일자 기사 중 ▲ '美 뉴욕 타임스퀘어까지 접수한 임영웅… "韓 트로트가수 최초"' ▲ ‘송대익 "피자나라치킨공주 연락 기다리는 중"..'주작 방송' 사과’ ▲ ‘“尹사퇴 지렛대 중단” 추미애 지시 2시간 뒤, 현직 검사들 불붙었다’ ▲ ‘문재인 대통령 "주택공급 늘려라"…종부세법도 재촉’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7.2. ~ 2020.7.2.

※ 수집 버즈 : 555,433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7.03.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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