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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위, ‘"文지지 많으니 다 잘한다 착각" 조기숙 경고로 본 '지지율 덫'’
조회수 1위, ‘"文지지 많으니 다 잘한다 착각" 조기숙 경고로 본 '지지율 덫'’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7.0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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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7월 1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댓글수·화나요 1위, 조선일보 ‘추미애, 아들 군(軍) 의혹 보도에 "검언유착, 또한번 감탄했다"’
조회수 2위, 조선일보 ‘이순재 측 "모든 법적 책임·도의적 비난 달게 받겠다"’

1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코로나19’다. 그 외 수소, 출시, 확진, 한국, 인사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7.1)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7.1)

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文지지 많으니 다 잘한다 착각" 조기숙 경고로 본 '지지율 덫'’이 조회수 31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이번 정권의 문제점은. 민주적인 대 타협 없이 독단적으로 밀어붙이는데 통제 할 수단이 없어..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체 쭉 밀어붙이다 나중에 정권 바뀌면 무슨 말이 나올 거 같냐? 보수정권 넘어가면 제일 먼저 할게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된 애들 싹 다 비정규직으로 돌려놓으란 말부터 나온다. 공정하지 않고 정의롭지 않은걸 원상복구 하라는 말부터 나와. 집권 초기에는 탈원전 관련 토론도 하고 민주적으로 의견수렴 하는 척 하더만 국민이 탈원전은 시기상조라니까 그냥 덮어놓고 폐기수순 밟음ㅋㅋ. 여론이 지 편 아니면 독재도 서슴치 않는다(공감6,813)" "문정부. ‘그게 아니고 틀렸다’ 라고하면 멀쩡한사람 배신자로 낙인찍어 바보 만들며 이상야릇한 논리로 여론조성.대통령은 인기관리하며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실력발휘하며 능력을 보여주는 자리임을 명심 했으면(공감2,176)" "지지율이 아니라..인기를 얻는 기술을 잘 하는거지..정책, 즉 실력으론 안되니..온갖 어용 언론 동원해서 포장질....세금으로 단기적으로 보이는 수치로 연명하는 정부....쑈는 곧 바닥이 들어나고, 국민들도 지겨워한다..(공감336)"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5만여 회로 2위에 오른 조선일보 ‘이순재 측 "모든 법적 책임·도의적 비난 달게 받겠다"’에 "이순재나 이순재부인이나 잘못한건 맞는데 매니저 이인간도 그닥 좋아보이진 않네(공감2,578)" "잘못한거 사과하는 모습 바람직하네요. 이순재는 이걸로 마무리되겠지만 엔터계에 큰 숙제 안겼네요. 매니저의 처우개선. 우리가 아는 매니저라는게 밤낮없이 연예인 사생활에 활동 보조하는데 주52시간에 맞게 운영하려면 고민좀 해야겠지. .(공감1,619)" "80대의 원로 연예인 생활전반을 관리하는 매니져가 두달동안 세번 집안일 도와준게 갑질이라고 여론전을 벌여? 하다하다 세상이 뒤집어져서 이제 을질로 돌아가네(공감693)"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8만여 회로 10위에 오른 조선일보 ‘"이래서 안팔았구나" 청와대 다주택자 재산 평균 7억 늘어’에 "사람을 바꿀게 아니라 이 정도면 정권을 바꿔야 한다. 부동산으로 재미 톡톡히 본 청와대 종사자들이 집값이 안정되길 바랄까? 고양이 한테 생선을 맡긴 내가 잘못했네 ㅠ 정권교체는 민주당 니들이 자초한 결과다. 난 지금부터 야당이다. 신발들같으니라고... 니들이 서민들 고초를 아냐(공감8,274)" "그래서, 김현미가 부동산 정책이 잘굴러가고 있다라고 했군. 자기들 편 재산증식중, 개꿀이란 얘기. 문산군께서는 역시나 이런 일에는 모른체 딴청하겠지. 음흉한 자, 그래서 그에게는 악마가 어른거린다(공감1,636)" "정책실패시 책임지는 법안이 마련됬으면\n합니다(공감207)"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중앙일보 ‘"文지지 많으니 다 잘한다 착각" 조기숙 경고로 본 '지지율 덫'’ 31만여 회 ▲ 경제 한국경제 ‘노후자금 찾으러 온 70대 주부, 은행 직원에 당했다’ 27만여 회 ▲ 사회 조선일보 ‘이순재 측 "모든 법적 책임·도의적 비난 달게 받겠다"’ 25만여 회 ▲ 생활/문화 연합뉴스‘"방에 남자친구 같이 있나?" 재택 화상회의 중 상사가 물었다’ 7만여 회 ▲ 세계 국민일보 ‘목 졸리면서도 울지 못한 3살… 계부의 충격 학대’ 20만여 회 ▲ IT/과학 연합뉴스 ‘실검 오른 '김현미장관 거짓말'…목소리 높이는 인터넷 카페’ 7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7.1.)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7.1.)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조선일보 ‘추미애, 아들 군(軍) 의혹 보도에 "검언유착, 또한번 감탄했다"’이 댓글 5천8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지들 일은 인권 운운하며 소중히 하고, 남은 만신창이가 되도록 짓밟고. 이게 현정권 사람들의 행태입니다.(공감53)" "당신은 아들이 귀하고 남은 안귀한가? 지가 뭔데 아들 건드리지 말라고하나..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공감43)" "추장관님 검찰총장을 장관급 외청장으로 법에 명시한 의미를 아시나요? 차관급 지검장수십명을 휘하에 두고 있는 동급의 기관장에게 지시니 명령을 잘라먹었느니 하는 것은 \n누가봐도 망발 이자 헛발질 입니다 수사의 외압을 막아 줘야 할 법무장관이 오히려 수사에 건건히 간섭하여 검찰수사독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얼뜨기를 내세워 항명사태까지 부추기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추태입니다 설마 검찰이 권력의 시녀 역할을 충실히 하던 시절을 그리워 하시는 건지요?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자진사퇴 결단 하시길...(공감28)"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7.1.)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7.1.)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중앙일보 ‘"文지지 많으니 다 잘한다 착각" 조기숙 경고로 본 '지지율 덫'’이 감성반응 1만1천4백여 개 중 ‘좋아요’ 1만1천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 기사는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1.)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1.)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추미애, 아들 군(軍) 의혹 보도에 "검언유착, 또한번 감탄했다"’가 감성반응 1만3천9백여 개 중 ‘화나요’ 1만3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해당기사는 댓글 많은 기사 TOP10 1위에도 올랐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1.)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7.1.)

한국경제 ‘"박근혜 말 듣고, 문재인 말 듣지 말걸"...무주택자들의 후회’기사에 달린 댓글 "진짜 아직도 박근혜가 문재앙보다 나쁘다고 생각하는 지능이면 자살이 답이다" 가 공감 1만2천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기사에 "박근혜 정책이 개인적으로 나에게 피해 준건 1도 없으나 , 문재인은 나같은 소상공인의 삶을 아주 작살 내고있다.(공감9,042)" "박근혜가 문재인보다 경제나 외교 민생 부동산 훨 나아요? 붕어 없는 붕어빵처럼 농단없는국정농단, 먹은것 없는 뇌물죄로 우리는 한때 대통령이었던 한 여성을 마녀로 만들어 동굴에 가둬버렸어요!(공감5,442)" "요새들어 박근혜,이명박이 문씨보다 잘했다고 생각드는이유는뭘까!!(공감3,354)"등의 댓글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7.1.)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7.1.)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1일자 기사 중 ▲ ‘前검찰 간부 "김두관 자녀 유학은 부패 의혹…공수처 1호 수사대상"’ ▲ ‘추미애 "윤석열 더 지켜보기 어렵다면 결단할 것"’ ▲ ‘'이장'을 '리장'이라…권익위 "北표현" 반발에 보도자료 수정’ ▲ ‘자식 앞에선 약해지나…추미애 “더 이상 건드리지 말아 주셨으면”’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7.1. ~ 2020.7.1.

※ 수집 버즈 : 545,647 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7.02. 6:0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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