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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1위, 중앙일보 ‘민주당, 결국 18개 상임위원장 싹쓸이한다...33년 만에 처음’
댓글수 1위, 중앙일보 ‘민주당, 결국 18개 상임위원장 싹쓸이한다...33년 만에 처음’
  • 오치석 기자
  • 승인 2020.06.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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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N] 6월 29일 누리꾼들이 반응한 주요뉴스
조회수 1위, 중앙일보 ‘성폭행 당해도 저항 못했다, 그녀는 왜 '악마의 지하방' 갔나’
좋아요 1위, 조선일보 ‘진중권 "문빠들은 비판을 들으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화나요 1위, 동아일보 ‘6·25 추념식 때 연주한 애국가 도입부, 北애국가와 유사 논란’

29일 네이버 뉴스 최다 이슈어는 ‘위원장’이다. 코로나19와 관련 없는 최다 이슈어가 등장했다. 여당과 야당이 국회 원구성 협상 중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파행으로 치달은 영향이다. 그 외 코로나19, 국회, 통합, 의원, 민주당 등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다.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29.)
그림=네이버뉴스 이슈어 클라우드(2020.6.29.)

30일 오전 6시 기준으로 전일 네이버 인링크 기사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성폭행 당해도 저항 못했다, 그녀는 왜 '악마의 지하방' 갔나’가 조회수 53만여 회로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제발 법 좀 강화하자!!! 헌법을 고쳐서라도 불법촬영물 게시한자들 영상 발견될때마다 재처벌할수있게하자. 매번 5년이상 유기징역에 처하면 징역살이 징글징글하고 무서워서라도 못할텐데.... 부모들 불안하고 무서워서 딸 낳아서 키울수 있겠니?(공감5,727)" "누군가의 딸이고 내언니고 여동생이다 판사들은 내 가족이 이렇게 당했네 생각해 판결해주길... 법도 그렇게 바뀌길.. 솜방망이 처벌은 이 사회가 그리고 사람이 계속 썩어가게 방관하는 것이다(공감2,352)" "인간 아닌것들에게 왜 인간 대접을 해주려하는지 모르겠다. 인권 단체주변에 범죄자들 이주시켰으면 한다. 끼고 살고 싶은 사람들이 끼고 살수 있도록 도와주자.(공감873)"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20만여 회로 4위에 오른 국민일보 ‘갈수록 거세지는 추미애...거친 언사에 말문 잃어” 여당도 첫 비판’에 "추미해 이름 석자 정말 추하다. 정치생명도 끝났고, 국민 신뢰도 모두 종쳤다. 빨리 사퇴해라. 전 정권도 모두 직권 남용으로 감방 갔는데, 아무튼 직권 남용으로 감방 5년 가야지.(공감26)" "일반인이 보기에도 인성부터가 안된 사람이 장관이랍시고 막말해데는게 제정신을 갖고 정치 하는 사람은 아닌듯~\n한나라에 장관이면 장관답게 본인 자세 부터 낮추고 말과 행동에 책임질수 있게 인성과 몸가짐 부터 배워야 할것 같네요..\n장관이라고 본인이 이나라에 최고 인줄 아나..?? 이 나라에 최고는 바로 선량한 시민들 이지 않나요??\n아나무인격에 사람같지 않은 사람이 이 나라를 책임 지고 있다는 것이.. 참 씁씁 하고 내가 내는 세금이 안깝네요..공감25)"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조회수 18만여 회로 7위에 오른 중앙일보 ‘아주대로 다시 돌아간 이국종, 외상연구소장 됐다’에 "저런 양반이 보건쪽 장관을 해야지(공감1,018)" "한국에 이만한 의료인재 별로 없습니다 의료는 국민의 생명과 깊은 연관이니 정부는 이국종 교수 말 잘 들어보세요(공감409)" "요즘 시대 이국종 교수 는 국민의 힘 입니다 힘내고 새출발의 건투를 빕니다!!!!!(공감139)"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섹션별 기사 조회수는 ▲ 정치 세계일보 “문 대통령, 측근에 ‘日처럼 집값 폭락할테니 사지 말라’ 해” 22만여 회 ▲ 경제 중앙일보 ‘인천공항 사태 먼저 겪은 한전, 기존 직원들 월급은 줄었다’ 27만여 회 ▲ 사회 중앙일보 ‘성폭행 당해도 저항 못했다, 그녀는 왜 '악마의 지하방' 갔나’ 53만여 회 ▲ 생활/문화 국민일보 ‘“엄마 때리고 자해시도…” 서동주, 말 못했던 서세원과 절연 이유’ 16만여 회 ▲ 세계 조선일보 ‘美 올해 테러 90% 극우 소행...트럼프 대선 지면 테러 우려’13만여 회 ▲ IT/과학 ZDNet Korea ‘종합과자선물세트 간식대장, 미우새 등장 눈길’ 3만여 회 등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29.)
표=가장 많이 본 기사 TOP10(2020.6.29.)

댓글 가장 많은 기사 TOP10 중 중앙일보 ‘민주당, 결국 18개 상임위원장 싹쓸이한다...33년만에 처음’이 댓글 4천1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축하드립니다!!! 그렇게 싫어하는척 했던 독재정치의 시대를 열어 준 민주당 다시한번 축하한다 앞으론 누구 탓 하지마라(공감2,782)" "18개 상임워 다가져가서 책임정치 하세요.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민주주의 후퇴 도덕성결여 경제폭망 안보불안 취업불공정 조국 윤미향 사건.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책임지세요 공수처 설치해서 빠져나가지 마시고. 책임정치 꼭하세요. 이번기회에 국민들은 더불어 민주당에 대해 뼈져리게 느껴봅시다.(공감2,213)" "제2의 전두환이네..(공감840)" 등의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댓글 3천7백여 개로 2위에 오른 매일경제 ‘개미들의 분노 "서민 부동산 사다리 끊더니 주식 사다리까지 끊을 셈이냐"’’에 "없던 세금 만들어놓고 증세아니라고 한다.\n그동안 내세금 막퍼주더니 잘한다. \n반려동물 키우는 천만가구에도 세금부과해라(공감3,443)" "부동산 사다리 끊어 무주택자 늘리고, 주식 사다리 끊어 노후 은퇴자 가난뱅이 만들고, 사시 없애 도랑에 가재.붕어로 살게 하는게 문정권의 목표인데,,,, 뭘 그리 정색을 하고 정권에 대듭니까? 조만간 또 20~30만원 지원금 나갈꺼고 살살 길들이다 배급제로 갈거니 아닥하고 사세요. 모르고 문가랑 민주당 찍었어요?(공감1,799)" "왜 난리인지 모르겠네 기존에 기관들은 2천만원이 아니라 수익만 나와도 양도세 납부해야 되고, 개인투자자인 10억 이상 투자자도 수익만 나오면 양도세 부과 대상자였는데 그래도 국가가 생각해서 소액투자자들은 2천만원 커트라인 주고 그 이상에 대해서만 20프로 세금 납부하라고 하는것인데 3천만원 수익 올리면 2백만원 세금이네 그 정도는 감당이 가능하지 않을까...(공감569)"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29.)
표=댓글 많은 기사 TOP10(2020.6.29.)

‘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조선일보 ‘진중권 "문빠들은 비판을 들으면, 파블로프의 개처럼..."’이 감성반응 5천8백여 개 중 ‘좋아요’ 5천6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진중권의 말은 새겨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n하나같이 정곡을 찌르고 있습니다.\n대깨문같은 무뇌층들이야 읽어도 무슨 소린지 이해를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n좌우지간 남은 2년 동안 국민 모두 개고생을 할텐데요. 자업자득입니다. 자신들이 누구에게 표를 주었고 그게 무슨 짓을 한 것인지 나중에 돌아오는 청구서 받아보면 알게 될겁니다.....(공감23)" "진중권교수님? 정곡을 찌르는 사이다 발언에 속이 후련해집니다만, 대깨문달창들에게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공감20)" "요즘보니 진중권이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었네 좌우상관없이 막패는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공감1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9.)
표=‘좋아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9.)

‘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 중 동아일보 ‘6·25 추념식 때 연주한 애국가 도입부, 北애국가와 유사 논란’이 감성반응 9천3백여 개 중 ‘화나요’ 9천2백여 개가 달려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윤도현이 부른 늙은 노병의 노래가 6.25 기념행사와 어울린다고 싱각하냐? 군인으로서의 기상과 애국정신은 없고 군대에서 보낸 청춘을 한스러워하는 가사가? 문재인이 참석한다고 할 때부터 대충 예상은 했지만.(공감34)" "국민들 움직입시다. 이건 진짜 매국노가 할짓 아닙니까??? 저런게 대통령이라 할 수 있습니까?? 주적인 북한을 주적이라 한번도 속시원하게 말하지 않는 저 사람이 대통령입니까?? 분통 터집니다.(공감27)" "유투브서 봣다 의도적으로 북한애국가 시작전 첫부분도입한거맞다 저런 빵빠레는 애국가에 써본적도 어울리지도 않는다 진짜 치졸한빨갱이들 그딴식으로 전쟁영웅들을 능욕하니 좋아?(공감27)"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9.)
표=‘화나요’ 가장 많은 기사 TOP5(2020.6.29.)

중앙일보 ‘개콘은 왜 쓸쓸히 막을 내렸나…“손발 다 묶었잖아” “유튜브가 대세야”’에 달린 댓글 “KBS 공영방송이 좌편향된 방송을 일삼고...”가 공감 1만여 개로 공감 많은 댓글 TOP10 1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해당기사에 "KBS 공영방송이 좌편향된 방송을 일삼고 매년 1000억 적자인데 국민의 수신료로 김제동 같은 눔한테 한달에 5천만원씩 주니 제대로된 니들이 말한 국민의방송(?)이 이루어 지겠는가. 업보고 좌편향된 정치 풍자 코메디는 이제 안녕!!!(공감10,020)" "최순실 사태때 풍자라는 이름으로 박근혜 욕을 엄청하더니 문재인때 조국 윤미향 손혜원 유재수 김정숙 코로나 불재앙 선박침몰 청와대 수많은 재앙들이 잇는데 풍자는 1도 안하더라 정치적 중립지킨 개콘이면 망햇겟냐 그 좋은 재료를 쓰질안는데(공감8,500)" "개그를 보러 왔지 뉴스를 보러 가진 않음... 정치 풍자 수준도 얕고 민주당 편향이 심하고 솔직히 옛날 개그는 지금 봐도 재밌는데 지금 나왔던 개그들은 시간 낭비 아닌가?(공감3,520)" 등의 댓글을 달았다.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29.)
표=공감 많은 댓글 TOP10 (2020.6.29.)

누리꾼들은  네이버에 인링크 된 지난 29일자 기사 중 ▲ ‘정의연의 수상한 자금 흐름… 행사비 7억 내고 2억 돌려받아’ ▲ ‘알고보니 개미만 주식 양도세…기관·외국인 웃는 세제개편’ ▲ ‘아들 논란엔 입닫은 김두관, 아베 끌고와 통합당에 화살’ ▲ ‘"머슴처럼 일하다 해고" 원로배우 매니저 폭로’ 등의 기사에 공감과 댓글로 반응했다.

※ 마이닝 솔루션 : 채시보

※ 조사 기간 : 2020.6.29. ~ 2020.6.29.

※ 수집 버즈 : 583,288건 (네이버-다음 기사 및 댓글)

※ 분석 : 빅버즈코리아

※ 본 기사에 제공된 [표] 수치는 통계작성 시점 기준으로 네이버의 최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시점 2020.6.30. 6:00 기준) 

※ [브리핑N] 자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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